【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미국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위험이 해소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시장은 공화당의 연방정부 부채한도 설정 연기 제안을 수락한 민주당 의사결정에 주목했다.
7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38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0.86포인트(1.14%) 오른 34,807.8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31포인트(1.11%) 상승한 4,411.8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2.04포인트(1.12%) 뛴 14,663.96을 나타냈다.
유럽증시는 상승했다. 독일 DAX지수는 1.17% 올랐고, 영국 FTSE100지수는 0.98%가량 상승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1.15% 오르고 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