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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팩트] "일상회복 시작?" 식당·카페 운영 제한 해제 검토...윤석열 캠프 '토리스타그램' 폐쇄 外

 

【 청년일보 】 22일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해 시기를 나눠서 피해가 큰 업종부터 방역완화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반려견 사과'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반려동물 전용 SNS 계정이 폐쇄돼 화제다.

 

러시아 법원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61종의 러시아 판매를 금지했다고 현지 타스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상회복 시작된다...식당·카페 운영 제한 해제 검토"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해 시기를 몇 단계로 나누고, 고통이 큰 업종부터 방역완화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안정적인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르면 내일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김 총리는 "일상회복은 시기를 몇 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 방역완화 조치와 관련해 그동안 고통이 큰 업종, 소외된 계층, 감염 확산의 위험이 낮은 시설부터 방역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혀.

 

◆'반려견 사과' 때문에‥.윤석열 캠프 '토리스타그램' 폐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반려동물 전용 SNS 계정이 폐쇄되어 화제. 윤 후보측은 윤 후보의 반려동물 전용 SNS '토리스타그램'에 그동안 올라왔던 게시글과 계정을 모두 삭제.

최근 윤 후보의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이 정치권 안팎의 비판을 자초한 가운데 부적절한 SNS 사진으로 역풍이 더 커지고 있다는 지적을 고려한 조치로 판단.

 

 

◆러시아에서 날아든 대악재..."삼성전자 61종 판매 금지"

 

러시아 법원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61종의 러시아 판매를 금지했다고 현지 타스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 중재법원은 7월 삼성전자 러시아 현지법인을 피고로 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고, 이에 따른 후속 조처로 이같이 명령.

이 명령에 따라 갤럭시Z 플립, 갤럭시 폴드, 갤럭시Z 폴드2, 갤럭시 S21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61종이 러시아에 공급되거나 판매되지 못한다고 타스통신은 전해.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학대...경찰 수사 나섰다

 

방송에 자주 나오는 전직 유명 카레이서 A씨가 8살 아이를 폭행해 경찰 수사를 받게 돼. 아이를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폭행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알려져.

 

이 남성은 유명 전직 카레이서로 자동차와 관련된 방송에도 자주 나와. A씨의 폭행으로 B군은 앞니 1개가 빠지고 입술과 코 등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8살 아동에 대한 폭행과 상해 혐의가 인정될 경우 피해자 측과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처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게 경찰의 판단.

 

◆토스뱅크, 체크카드 시장 진출 나서자…카드사 긴장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보름 만에 170만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확보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기존 카드업계가 긴장 중.

 

카드사는 이미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같은 인터넷 전문은행과 중금리대출 시장을 놓고 카드론 상품을 내세워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토스뱅크가 주력 상품인 체크카드를 앞세워 카드사 본업인 카드 결제 시장까지 위협하고 있기 때문으로 전해져.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지난 14일부터 사전신청 이용자를 포함한 170만여명을 상대로 전월 실적 조건이나 연회비 없는 체크카드 상품, 연 2% 금리 토스뱅크 통장 같은 주력 서비스를 개시.

 

【 청년일보=조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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