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시장은 국채금리 흐름에 주목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57~1.58%대에서 등락해 투자심리에 안정감을 주고있다.
15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39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44포인트(0.31%) 오른 36,213.7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16포인트(0.30%) 상승한 4,697.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4.10포인트(0.34%) 오른 15,915.06에 거래됐다.
업종별로는 임의소비재, 금융, 산업, 기술, 통신, 유틸리티 등이 상승했고, 에너지, 헬스, 소재 관련주는 하락했다.
보잉 주식은 사우디아라비아항공과 제트기 주문 논의 소식에 3% 이상 올랐다.
아마존과 메타플랫폼(전 페이스북)이 1%대 상승하며 대형 IT 관련주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기차회사인 피스커와 루시드그룹은 1%대 상승했다.
상장 이후 고공행진을 이어온 전기차회사 리비안 주가는 1%대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도 2% 정도 하락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독일 DAX지수는 0.19% 올랐고, 영국 FTSE100지수는 0.02% 하락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0.20% 올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