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토)

  • 흐림동두천 0.8℃
  • 구름많음강릉 5.9℃
  • 흐림서울 1.6℃
  • 흐림대전 5.2℃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7.5℃
  • 구름조금광주 7.1℃
  • 맑음부산 8.9℃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9.4℃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 LG유플러스, 2022년 임원 인사 단행

신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존 사업 내실 확보 집중… 전무 승진 2명·상무 신규 선임 7명

 

【 청년일보 】 LG유플러스는 지난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과 상무 신규 선임 7명 등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는 미래 성장 동력인 신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와 기존 사업의 내실을 더욱 탄탄히 다져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중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외부에서 전문가로 영입한 이상진 상무의 신규 선임이 눈에 띈다. 이 상무는 CJ ENM, 하이브 등을 거쳐 지난해 LG유플러스에 합류했다. 이 상무는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역량을 활용해 향후 LG유플러스의 콘텐츠 관련 역량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갈 인재를 선임하고자 했다"며 이번 인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관련기사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