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소식에 주목했다. 델타 변이로 입원한 환자 대비 중증 진행률이 70%가량 낮았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를 안정시켰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1.19포인트(0.74%) 오른 35,753.8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7.33포인트(1.02%) 상승한 4,696.56을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0.81포인트(1.18%) 오른 15,521.89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고, 임의소비재, 기술, 헬스 관련주가 1% 이상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씨티가 목표가를 200달러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애플 주가는 1.5% 상승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보유 지분 10% 매각 공약을 지킬 만큼 충분히 테슬라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면서 테슬라는 7% 이상 상승하며 1천 달러를 넘어섰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내년 3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52.8%로 예상했다. 내년 5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67.5%로 올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