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로보틱스와 메타버스 기술을 바탕으로 한 모빌리티의 미래가 제시된다. 현대차는 다음 달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로보틱스 기술과 메타버스의 결합이 가져올 이동수단과 미래의 변화상을 제시한다.
현대차는 23일 CES 참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2주 앞으로 다가온 CES에서 향후 로보틱스 사업의 목적과 지향점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모든 사물에 이동성을 부여하는 'MoT'(Mobility of Things) 생태계 실현을 위해 로보틱스 기술 기반의 'PnD(Plug & Drive) 모듈'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보틱스 기술이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기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구체적 예시와 함께 소개한다.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바탕으로 한 현대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비전과 주요 전시물에 대한 상세 내용은 다음 달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현대차 CES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발표된다.
전 세계 1천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CES 2022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