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빅게임스튜디오는 '블랙클로버 모바일(가칭)'의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내달 중 100명 내외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FGT는 비공개 그룹 테스트 참가자 대상으로 공식 카페에서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 및 육성하는 수집형 RPG로 미려한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원작을 뛰어나게 표현한 캐릭터, 귀여운 SD 캐릭터, 그리모어(마도서), 마법기사단 등 판타지 세계관을 즐길 요소로 가득하다.
이번 FGT는 초반 임팩트와 게임성에 대한 심도 있는 테스트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수집된 데이터로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최재영 대표가 2020년 10월 설립한 회사로, 현재 130명이 넘는 직원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밌는 게임을 넘어서 감동을 주는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