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조정장에 진입했다. 지난해 11월19일 역대 최고점으로부터 10.7% 하락했다.
시장은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예상보다 강한 긴축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는 전망에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1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9.82포인트(0.96%) 하락한 35,028.6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35포인트(0.97%) 떨어진 4,532.76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6.64포인트(1.15%) 급락한 14,340.26에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기술 업종이 1.37%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3.23% 하락했다. 애플도 2.1% 내렸다.
테슬라는 3.38%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올해 3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97.1%로 전망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