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아들공개가 더욱 놀라운 이유
견미리 아들공개가 더욱 놀라운 이유
  • 최원재 기자
  • 승인 2018.12.04 1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견미리 SNS

배우 견미리의 아들 공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견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울 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이기백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견미리의 자녀 이유비, 이다빈, 이기백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현재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이유비, 이다빈 못지않게 아들 또한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연예계 데뷔 당시 엄마 견미리를 닮은 인형 같은 미모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이유비와 이다빈. 누나들에 이어 이기백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미리는 지난 1993년 배우 임영규와 이혼 했다. 이후 사업가 이 씨를 만나 1998년 재혼했다.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오늘의 사회 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