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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로빅 #고관절골반 #골반장기탈출증 #케겔운동(괄약근강화운동),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KBS1
사진=KBS1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 696회에서는 중심을 잡아야 바로 선다, 고관절과 골반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고관절과 골반은 우리 몸의 중앙에 위치해 위로는 척추, 아래로는 다리를 연결하고 있다. 여러 개의 뼈와 근육이 입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중심 부위 고관절과 골반.

고관절과 골반에 문제가 생기면 앉고, 서고, 눕는 등 일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지고, 골반이 보호하고 있는 장기에도 문제가 생긴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걷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다.

# 골반근육이 튼튼해야 내부 장기도 건강하다!

조병호(70) 씨는 밭일을 나갈 때마다 기저귀가 담긴 비닐봉지를 꼭 챙긴다. 전립선암 수술 후 20~30%의 환자들이 요실금 증상을 겪지만, 대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하지만 조병호 씨는 1년이 지나 이미 자연적인 회복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태. 수술 후 찾아온 요실금은 조병호 씨의 평화로운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결국 수술을 결심한 조병호 씨! 과연, 그 결과는?

골반저 근육이 약해지면서 골반 내 장기가 탈출하는 질환, 골반 장기 탈출증! 유미경(60, 가명) 씨는 오랜 시간 마트에서 일하며 장시간 서있고, 무리하게 힘을 쓰는 일이 많았다. 어느 날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병원에 내원했고, 방광 탈출증 진단을 받았다. ‘추가 매달린 것처럼’ 묵직한 느낌 때문에 다니던 직장까지 잃게 됐는데...! 그런 유미경(가명) 씨가 가장 후회하는 일은 케겔운동(괄약근 강화 운동)을 하지 않은 것! 그렇다면, 골반저 근육을 어떻게 강화하여 골반 내부 장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까?

# 100세까지 팔팔하게 걷는 비법은?!- 내 몸의 중심을 바로잡는 근력운동!

6년 동안 발레와 헬스로 근력운동을 한 중년 여성과 근력운동을 하지 않은 중년 여성에게 고관절 근력 검사를 시행했다. 고관절 앞, 뒤 근육을 모두 검사한 결과, 근력운동을 꾸준히 한 중년 여성들의 근력 수치가 현저히 높았다. 게다가 근력 수치는 골밀도와도 연관이 있다는데...! 고관절 주변의 근육은 골반과 골반 내부 장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원인을 모른 채 고관절 뼈가 부서져 총 3번의 수술을 한 이영애(74) 씨. 마지막 수술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특정 자세에선 통증을 호소한다. 때문에 텃밭을 가꿀 때도 무릎을 꿇고 이동하는 것이 더 편하다. 하지만 최근, 아쿠아로빅을 시작하면서 통증이 눈에 띄게 줄었다. 게다가 채소와 생선 위주의 식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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