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일보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오는 11월 뉴욕증시에 상장한다는 소식에 세원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기준 세원은 전 거래일보다 18.33%(1,030원) 오른 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은 전날에도 26%때 상승율을 보였다.
세원은 리비안의 전기픽업트럭 ‘R1T’의 공조시스템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한다. 올해 166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으며 헤더콘덴서 및 관련 부품을 공급 중이다.
세원은 리비안외에도 테슬라와 루시드모터스, 포드, GM, 현대차, 기아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