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바른손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른손은 이날 오전 10시58분 기준 ㅗ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43%(795원) 오른 4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28.71% 오른 4775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 하기도 했다.
바른손은 전날 두나무의 지분 0.21%(7만1429주)를 214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의 해산으로 인해 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자산을 당사의 지분율에 따라 현물배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