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갤럭시아머니트리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7분 기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 거래일보다 20.45%(1170원) 오른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갤럭시아머니트리에 대해 NFT 마켓 서비스인 ‘메타갤럭시아’ 등 메타버스 기반 핀테크 사업 추진 발판을 마련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자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는 NFT 마켓 출시를 위해 스포츠, 디지털아트, 방송,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NFT 콘텐츠 IP를 확보해왔다"며 "스포츠에서는 국내 NFT 관련 서비스 중 최다 IP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술 분야에서도 사진, 캐릭터 및 일러스트, 동양화 등 전방위적으로 작가들과 협약을 체결했다"며 "다음달 1일 NFT 마켓 서비스 메타갤럭시아를 오픈하고 NFT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마켓으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