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이혼설 부인에 쏠리는 시선 하나
채림 이혼설 부인에 쏠리는 시선 하나
  • 최원재 기자
  • 승인 2019.03.11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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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림 SNS
사진=채림 SNS

 

배우 채림 이혼설 부인 소식이 전해졌다. 채림이 이혼했다는 중국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국내 소속사 측은 이혼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이혼설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중국의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이날 채림이 SNS 웨이보 계정의 글을 대부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채림과 가오쯔치가 지난해 말 이미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채림의 소속사 측은 "이혼 보도는 사실무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14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2017년 12월 채림은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특히 채림은 지난해 9월 SBS 예능 ‘폼나게 먹자’에 출연해 8년 만에 한국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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