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임신후 물오른 미모..."잠옷 차림에 돋보이는 청순비주얼"
'이필모♥' 서수연, 임신후 물오른 미모..."잠옷 차림에 돋보이는 청순비주얼"
  • 박선우 기자
  • 승인 2019.04.15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잠옷 차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서수연은 4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매일이 파자마 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과 세안밴드를 착용한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거울을 바라본 채 미소짓고 있다. 서수연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청순미가 돋보이는 은은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대중들의 축하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