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솥-라면죽-고준 나이-김수미 나이-홍진영 행사비용, ‘미우새’의 남다른 키워드
돌솥-라면죽-고준 나이-김수미 나이-홍진영 행사비용, ‘미우새’의 남다른 키워드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9.06.08 0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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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6년 막을 올린 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시청률은 20%를 돌파하며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인기 비결에는 출연진들의 활약과 남다른 게스트 섭외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준이 출연했다. 이날 고준은 김종국과 닮은 것 등이 언급됐다. 이에 그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의 나이는 42세.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이상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상민의 일상이지만, 또 그 안에서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했다. 김수미와 탁재훈이 등장해 제주도 생활을 이어간 것. 김수미와 이상민은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탁재훈의 집을 찾아 다양한 것들을 즐겼다.

먼저 돌솥밥을 비롯해 라면죽 등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김수미는 유채꽃을 보러가자고 했고, 나들이를 떠나기도 했다. 더불어 세 사람은 방송에서 한 번도 한 적 없는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하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또 이날 홍진영의 일상도 그려졌다. 홍진영도 역시 자신의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하는 가운데 행사 현장에서 무대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기름값을 공개하며 행사비용 등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처럼 한 회에서만 다양한 출연진들이 대거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는 ‘미운 우리 새끼’. 앞으로도 당분간 최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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