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223가구 조성
천호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223가구 조성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1.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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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뉴스1>

서울시는 천호동 458-3번지 '천호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변경결정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부지는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됐다. 앞으로 건축심의·허가를 거쳐 올 하반기 착공이 목표다. 2021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천호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임대 50가구와 민간임대 173가구로 이뤄진다. 지하1층부터 지상2층엔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천호역 주변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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