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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지난해 매출 713억 쾌거···올해 AI 종합플랫폼 원년으로

전년 대비 130% 상승한 실적
AI 챗봇 서비스인 ‘아이봇’을 개발...국내 AI 기업 최초 1,000억 매출기업 탄생 기대

 

【 청년일보 】 AI 플랫폼 기업 인라이플은 2019년 매출액 713억 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침체한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30% 상승한 실적이다.

 

인라이플은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을 계속해오면서, 3년간 AI분야에 투자를 확대하여 AI 종합플랫폼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시도하였고, 2020년 그동안의 연구개발 결실이 기대되고 있다.

 

인라이플의 한경훈 대표는 3년 전 AI가 미래의 경쟁력임을 인지하고 투자를 진행한뒤 자체 자연어엔진이 국내외 대회에서 상위에 오르자 AI 분야에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여 AI 챗봇 서비스인 ‘아이봇’을 개발, 2019년 4분기에 정부기관, 인터넷 쇼핑몰 등에 탑재, 그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인라이플 인공지능 사업부 이근혁 상무는"AI 사업 준비에 3년간 50억 원을 넘게 개발비용으로 투자한 만큼 올해는 인라이플의 주력사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1월부터 대형 서비스와 기관들에서 챗봇 도입을 확정 짓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라고 말했다.

 

인라이플은 2020년 AI 종합 플랫폼을 완성하는 원년으로 잡고 월매출도 국내 비상장 AI 기업 최초 매출 100억 원을 넘을 것이라 조망했다.

 

2019년 12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월매출 70억 원을 넘었고 상반기 내에 월매출 100억 원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라 국내 AI 기업 최초 1,000억 매출기업 탄생이 기대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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