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 맑음동두천 15.0℃
  • 구름조금강릉 12.2℃
  • 맑음서울 15.5℃
  • 구름많음대전 14.9℃
  • 구름많음대구 11.1℃
  • 흐림울산 10.0℃
  • 구름많음광주 14.4℃
  • 구름많음부산 11.1℃
  • 구름많음고창 14.8℃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4.6℃
  • 구름많음보은 13.2℃
  • 구름많음금산 12.9℃
  • 구름많음강진군 13.7℃
  • 구름많음경주시 10.7℃
  • 구름많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KT&G, ‘릴 솔리드 2.0’ 판매지역 확대

편의점 1만4864개소 확대...총 2만90개소서 판매
‘핏 체인지 Q’는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판매처 확대

 

【 청년일보 】 KT&G는 오는 21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추가되는 판매처는 서울, 세종, 6개 광역시와 경기지역 9개 도시(고양·과천·군포·성남·수원·안양·용인·의왕·하남)의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1만4864개소다.

 

이로써 ‘릴 솔리드 2.0’은 기존 출시된 6045개소 편의점을 포함해 전국 총 2만90개소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전용스틱 ‘핏 체인지 Q(Fiit Change Q)’는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판매처가 확대되는 ‘핏 체인지 Q’는 블렌딩 변화를 통해 앞서 출시된 ‘핏(Fiit)’ 제품들보다 더욱 강화된 타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색다른 맛까지 더해져 흡연 중 시원함과 함께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한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 솔리드 2.0’ 출시 후 소비자들의 호평과 함께 판매지역 외에서도 구매 문의가 이어져 신속하게 판매처 확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혁신제품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박정식 기자 】

관련기사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