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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달플랫폼노조, 올 상반기 배민·쿠팡이츠 '단체교섭' 완료…'핵심 쟁의 계획' 수립
【 청년일보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이하 노조)가 올 상반기를 목표로 주요 배달플랫폼과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노조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오는 6월 이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 노조 관계자는 "상반기 중으로 배민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달 기사(이하 라이더) 권익 신장을 위해 올해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6월 이전 배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부 일정을 대부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와 같은 계획은 다음 달 열리는 대의원 회의에서 최종 조율·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구체적으로 올해 상반기 배민과 쿠팡이츠를 상대로 ▲라이더의 안전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한 요구 ▲배민 로드러너 도입에 대한 의견 관철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노조는 라이더의 안전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해 배민과 쿠팡이츠를 상대로 '라이더 등록제'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올해 6월부터 법적으로 의무화되는 유상운송보험 가입과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절차로 '라이더 인증'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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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유럽 현지 판매 법인 설립…고객사 접점 확대
【 청년일보 】 에코프로는 조직 개편을 단행해 독일에 유럽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킴벌 비르디(Kimbal Virdi) 이사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유럽 시장은 유럽연합(EU)의 핵심원자재법(CRMA) 발효 등 역내 조달 규제 강화로 주요 완성차(OEM) 업체들이 핵심 소재를 직접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에코프로는 유럽 법인을 통해 급변하는 전기차·배터리 공급망에 선제 대응하고 고객사와의 접점을 늘려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에코프로는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을 준공하며 유럽 내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이번 판매 법인 설립으로 생산, 판매,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지 셀 메이커,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또한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유럽 현지 리사이클 업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질의 폐배터리 원료(피드)를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킴벌 비르디 법인장은 "유럽 내 양극재, 전구체 마케팅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 지원을 통해 양극재 사업간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며 "현지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올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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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0만원"...화성시, 중소기업 재직 청년 대상 '내일응원금' 지급

200명 선정 후 지역화폐로 지급 계획 "숙련 인력의 안정적 지역 정착 유도"

【 청년일보 】 청년들의 소득 안정을 돕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숙련된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기 화성시가 지원에 나선다. 화성시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9~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내일응원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해당 연령 청년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근로자이다. 시는 우선 올해 지원 대상으로 200명을 선정한 뒤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6개월 근무 시 1차로 50만원을 지급하고, 동일 기업에서 추가로 6개월 이상 더 근무할 경우 2차로 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를 접수한 뒤 서류 검토와 자격요건 확인을 거쳐 소득이 낮은 순으로 20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임금과 복지의 격차 속에서 불안과 고민을 안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첫 직장의 무게를 묵묵히 견딘 청년들

"15개 유소년팀과 함께"…넥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 성료

국내·외 5개국 15개 팀 참가…역대 최대 규모 동계 무대 여자부 신설로 유소년 여자축구 '사각지대' 해소 첫걸음 12일간 50여 차례 실전 경기·K리그 레전드 클래스 운영 학부모 및 지역사회까지 아우른 참여형 축구 축제 완성

【 청년일보 】 15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여한 넥슨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넥슨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개최한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과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 기반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에 약 450여 명의 국내외 유소년 축구선수와 학부모가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스토브리그에는 제주SK FC, 수원FC, 포항 스틸러스 등 K리그 산하 유소년팀을 포함한 국내 남자부 5개 팀과 일본·태국·베트남·중국 등 4개국 5개의 해외 유소년팀이 참가했다. 여기에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국내 여자부 5개 팀까지 더해져 총 15개 유소년팀이 참여했으며, 이는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넥슨은 2022년부터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를 통해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동계 비시즌 훈련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소년 풀뿌리 축구의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여자부를 새롭게 신설한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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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신입·인턴교육생 채용 본격화…1월 마지막주 공채 '총정리'

사조대림·티머니·이펙스·한화손해보험·팀스파르타·펄어비스 등 주요 기업들 공채 한화손해보험, 2026 동계 취업 캠프 모집…자기소개서 첨삭 및 모의면접 등 제공 펄어비스, 2026 봄 인턴십 채용 앞두고 설명회…엔지니어링·아트·디자인 등 모집

【 청년일보 】 올해 주요 기업들의 신입·인턴·교육생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재 모집을 진행 중인 기업은 사조대림, 티머니, 이펙스, 한화손해보험, 팀스파르타, 펄어비스 등이다. 27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사조대림은 내달 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경영관리팀, 구매팀, 해외영업팀, 영업본부, 식품종합연구소, 마케팅팀 등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직무별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진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채용 형태에 따라 일부 전형이 생략될 수 있다. 티머니는 내달 4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채용'에 돌입한다. 채용 부서는 카드사업팀, IT보안·기획팀, 태그리스 솔루션팀, 정산운영팀이며, 각 부서별 한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 공통 자격 요건은 학사 학위 이상 보유자 또는 올해 졸업 예정자, 학점 3.0점 이상,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성적 보유자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 ▲신체검진 및 최종합격 순이다.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광주, '구직활동 청년' 모집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총 1천500명 취·창업 성공청년에게 성공수당 50만원도

【 청년일보 】 취업 준비기간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광주시가 지원에 나선다. 광주시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 청년 1천50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자립을 돕는 정책인 이 사업에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수당과 함께 다양한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업 기간 내 취·창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성공수당 5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목표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매달 모집이 진행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단, 재학생·휴학생·졸업예정자는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는 가구 소득·미취업 기간·구직활동 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사업 참여 전 온라인 예비교육 이수와 구직활동수당 지급을 위한 클린카드 발급을 마쳐야 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면접 수당부터 月 정착금까지"...횡성군, '청년 일자리 정책' 전개

인구 유출 방지...맞춤형 일자리 정책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지속 발굴"

【 청년일보 】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강원 횡성군이 나선다. 황성군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창업 지원 등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횡성군의 의지를 반영했다. 우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면접수당 지원 사업'을 펼친다. 횡성군에 거주하는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이 횡성군 소재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경우, 1회 5만원의 면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3회(총 1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횡성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지역 기업에 취업한 외부 청년들의 지역 유입을 돕기 위한 '횡성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도 눈길을 끈다. 요건을 갖춘 청년에게는 최대 5년간 매월 20만원의 전입근로수당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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