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넥슨은 온라인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 신규 테마 ‘카멜롯’을 23일 추가했다고 밝혔다. ‘카멜롯’ 테마는 중세시대 아서 왕 전설을 모티브로 하며, 성검 엑스칼리버를 두고 펼쳐지는 모험을 배경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4종의 신규 트랙 ‘카멜롯 외곽 순찰로’, ‘카멜롯 기사단 훈련장’, ‘카멜롯 펜드래건 캐슬’, ‘카멜롯 바다 하역장’을 추가했다. 이 트랙에서는 중세의 구조물과 지형을 활용해 박진감 있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성검과 전차를 형상화한 카트바디 ‘X 칼리버’, ‘채리엇 X’와 카멜롯 왕국의 왕자 ‘케이’, 비밀을 지닌 천방지축 소녀 ‘아서’ 등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카멜롯’ 시나리오 모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테마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5일까지 ‘엑스칼리버를 뽑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모은 ‘카멜롯 보석’의 전체 누적 개수에 따라 ‘전설의 카트 박스’, ‘티타늄 기어’ 등 단계별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게임 내 퀘스트와 이벤트를 완료하고 ‘전설의 카멜롯 상자’를 오픈하면 ‘카멜롯 보석’을 얻을 수 있으며, 유저들이 힘을 모아 마지막 8단
【 청년일보 】 넥슨의 신작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연'이 출시 초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시리즈 형제의 독주 체제에 균열을 내고 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바람의나라:연'은 전날 저녁 업데이트된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이는 지난 15일 정식 출시한 지 1주일 만이다. 그동안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리니지2M' 등 '리니지' 시리즈가 독주 체제를 구축해왔다.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출시 이후 2년 5개월이 넘도록 정상을 차지한 상태이며, 지난해 11월 나온 '리니지2M'이 왕좌에 도전하면서 두 형제 게임이 1~2위를 다투는 모양새였다. 이번에 '바람의나라:연'이 2위로 올라서면서 8개월여 동안 이어진 리니지 시리즈의 양강구도에 새로운 강자가 들어서게 됐다. ‘바람의나라:연’은 넥슨의 대표작인 PC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지난 1996년 4월 출시돼 24년 동안 제공된 바람의나라는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국적 색채를 도트 그래픽으로 연출한 게임으로, 지난 2011년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
【 청년일보 】 넥슨은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 3’에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슨은 우선 신규 모험 스테이지 ‘드워프 성’을 추가했다. ‘드워프 성’은 ‘절망의 라비아르 매우 어려움 (27-10 스테이지)’을 클리어하면 입장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플레이 보상으로 ‘무지개 옷감’, ‘불멸 연마제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는 ‘드워프 모험 상자’를 제공한다. 또한 신규 장비 세트 ‘칼리고’를 업데이트했다. ‘칼리고’는 제작 전용 신화 등급 장비로, ‘드워프 성’을 플레이하여 얻은 ‘무지개 옷감’, ‘무지개 가루’ 등을 사용해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콘텐츠 ‘마법진’을 선보였다. ‘마법진’은 캐릭터 하단에 나타나며 종류에 따라 부여된 능력치가 다르고 등급이 높을수록 더 화려하다. 또, ‘쥐도리’, ‘서큐버스’, ‘킹냥이’ 등 캐릭터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펫 3종을 추가했다. 넥슨은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28일까지 접속만 하면 ‘펫 소환권’, ‘불멸++ 장비 선택 상자’ 등 특별 아이템을 지급하며, 7일 접속 시 ‘신화++ 장신구 선택 상자’를 최대 5개까지 제공한다. ‘다크어벤저 3’의
【 청년일보 】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에서 초고속 성장 업데이트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 업데이트 전날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영웅 등급의 불완전한 지쿠스 갑옷, 희귀 등급의 탈 것·소환수·동료 등 각종 아이템이 담긴 ‘한국인의 쿠폰’을 얻는다. 넥슨은 사전등록 이벤트에 이어 '최불암 시리즈'와 다큐멘터리 ‘한국인의 밥상’을 패러디한 TV 광고 3종을 공개했다. ‘최불암의 꿀맛 보상 편’은 보상면 성장리를 방문한 최불암이 브이포밭에서 캐낸 수확물을 ‘초고속 성장 업데이트’에 빗대어 표현했다. 또한 넥슨은 강화 실패로 없어진 아이템을 되살리는 장비 복구 이벤트를 비롯해 마법이 부여된 검과 총을 사용하는 신규 클래스 ‘마에스트로’, 이용자 간 대전(PvP)에 중점을 둔 배틀 서버 ‘탈리디스카’ 등 업데이트 콘텐츠도 예고했다. 자세한 정보는 ‘V4’ 사전등록 페이지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 청년일보 】 넥슨네트웍스가 다음달 7일까지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임 QA(Quality Assurance, 품질 관리)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인재를 모집하며,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오는 8월 7일 오후 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이후 서류 검토, 인성 검사 및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면접장 내 투명가림판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면접장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중순 입사하여 넥슨네트웍스 판교 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권도영 넥슨네트웍스 경영지원실장은 “넥슨네트웍스는 창의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온 국내 게임서비스의 선두주자”라며 “함께 혁신적인 게임서비스를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넥슨네트웍스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다양한 게임의 운영 및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게임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전문 고객지원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게임서비스 기업 최초로 상담사 인권보호 정책을 도입하고,
【 청년일보 】 넥슨의 모바일 게임 신작 ‘바람의나라:연’의 출발이 순조롭다. 게임 출시 하루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기록하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과거부터 퍼스널 컴퓨터(이하 PC)에서 인기를 끌어온 게임 IP(지적재산권) 부문의 절대적 강자인 넥슨이 간판급 게임들의 무대를 모바일로 옮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피파모바일’에 이어 3연속 흥행 기록을 세울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지난 16일 정식 출시한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 하루 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장수 IP를 활용한 게임다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만 서버당 수만명의 대기열이 발생할 정도로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는 광경도 연출했다. 앞서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190만명을 유치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바람의나라:연’은 넥슨의 대표작인 PC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지난 1996년 4월 출시돼 24년 동안 제공된 바람의나라는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국적 색채를 도트 그래픽으로 연출한 게임으로, 지난 2011년 세계 최
【 청년일보 】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정식 출시된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하루 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장수 IP를 활용한 게임다운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바람의나라: 연’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원스토어 ‘무료Best’ 3대 마켓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감사의 의미를 담아 7월 16일 게임에 접속하면 시간에 따라 ‘금전 30만 전’, ‘강화비서꾸러미(무기, 방어구, 장신구 각 10장)’, ‘레이드 입장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100만 다운로드 온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민규 넥슨 사업실장은 “출시 첫날부터 바람의나라: 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 청년일보 】 넥슨은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서 28번째 테마 ‘카멜롯’의 티저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넥슨에 따르면 오는 23일 중세 왕국을 모티브로 하는 ‘카멜롯’ 테마가 ‘카트라이더’에 추가된다. 이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중세시대로 이동한 다오, 배찌 일행이 성검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넥슨은 ‘카멜롯’ 테마를 통해 전설 속 영웅 캐릭터와 중세 배경의 트랙, 성검을 형상화한 카트바디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트라이더’는 심해 배경의 ‘어비스’, 북유럽 신화풍 ‘GOD’ 등 매번 색다른 컨셉의 테마를 도입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카트라이더’의 ‘카멜롯’ 테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 청년일보 】 넥슨이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1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날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바람의나라: 연’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 참가자 190만명 돌파 기념 감사의 의미로 ‘금전 10만 전’을 추가로 지급하고, 정식 출시를 맞아 게임에서 ‘5레벨’을 달성하면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바람의나라’ 등 넥슨 온라인게임 13종 중 1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선물한다. 또한 PC ‘바람의나라’ 홈페이지에서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순간이동비서’, ‘환수소환석’, ‘크로스 프로모션 상자(고급, 일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크로스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정식 출시까지 많은 고민과
【 청년일보 】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에서 여름 업데이트 예고 페이지를 열고 티저 광고 3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돌아온 최불암 시리즈 1~2편’은 국민 배우 최불암이 홀로 무대에 올라 관객을 웃기는 ‘스탠딩 코미디’ 형식을 빌려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최불암의 꿀맛 보상 3편’은 국내 대표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한국인의 밥상’을 패러디 한 모습을 담았다. 또한 넥슨은 ‘V4’ 티저 페이지에서 ‘2020년 7월 21일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비 복구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의 실루엣을 선보였다. ‘V4’는 게임 특징을 재치있게 살린 광고로 출시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제 게임 화면을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 TV 광고, 요리 연구를 맡은 1종원부터 레이드 뛰는 100종원까지 각기 다른 백종원이 등장하는 유튜브 영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자세한 정보는 ‘V4’ 공식카페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 청년일보 】 넥슨컴퓨터박물관은 SK텔레콤과 협력해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공모전인 ‘2020 NCM 오픈콜 V 리얼리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NCM 오픈콜은 가상·증강현실에 대한 모든 종류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해석을 포괄하는 열린 공모전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관련 분야 공모전으로서 지난 5년 간 VR·AR을 활용한 신선한 시도들과 질 높은 콘텐츠들을 발굴해왔다. 이번에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잠재력 있는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국내 VR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5G 가상 세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실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섭렵하는 과정에서 넥슨컴퓨터박물관의 NCM 오픈콜과 방향성이 일치하여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넥슨과의 전략적인 제휴 관계도 이번 협력의 배경이 되었다.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오픈콜 수상팀에 대한 시상 규모 및 지원이 크게 확대됐다. 상금 500만 원의 기존의 최우수상에 준하는 SK텔레콤 특별상이 신설됐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모든 팀에게 오큘러스 고(Ocul
【 청년일보 】 넥슨은 라인프렌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카트라이더 IP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넥슨과 라인프렌즈는 카트라이더 IP 사업 전반에 걸친 협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카트라이더와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부터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상품 출시, 글로벌 라이선스 사업까지 IP 협업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현 넥슨 사업총괄 부사장은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른 MZ(밀레니얼·Z)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적 협업”이라며 “게임과 캐릭터 분야에서 글로벌 영향력과 마케팅 노하우를 갖춘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동 라인프렌즈 부사장은 “그간 쌓아온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글로벌 영향력을 기반으로 캐릭터 IP 비즈니스 사업의 성공 공식을 입증하며 카트라이더 IP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며 “게임 분야에서의 IP 비즈니스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출시된 카트라이더는 3억 8천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메가히트 브랜드로, 다오, 배찌 등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간편한 조작 방식을 앞세운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