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0 (토)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7℃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1.1℃
  • 구름조금고창 12.8℃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Y-유통/소비자

더보기
"계절 양념에 한결 같은 맛"...CJ제일제당, 비비고 김치 사계절 캠페인 전개
【 청년일보 】 CJ제일제당이 한결같은 맛을 내는 비비고 김치의 '사계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비고 김치로 사계절 언제나 변함없이 김치를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CJ제일제당은 "김치는 담그는 계절이나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마련"이라며 "비비고 김치는 CJ제일제당만의 비법으로 언제 먹어도 신선한 제철의 맛과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지금이 제철'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디지털 광고, 소셜미디어(SNS)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편의형 김치와 별미김치 소비가 확대되는 트렌드에 맞춰 '비비고 썰은 배추김치'와 '비비고 총각김치'를 캠페인 대표 제품으로 선정했다. 광고에서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소리, 영상과 함께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서준이 비비고 김치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ASMR(소리를 통한 심리적인 안정감)' 기법을 활용해 자연의 소리와 김치의 아삭함을 생생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비비고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활

Y-글로벌

더보기


Y-정치

더보기
[금일 정치권 주요기사] 문대통령 새 총리 고민, 돌파형 VS 관리형... 오세훈 복귀, 조희연 '무상급식' 가능할까? 外
【 청년일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4·7 재보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를 잇달아 찾아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4·7 재·보궐선거에서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에게 가장 많은 표를 몰아준 서울시 행정동(洞)은 부촌의 상징인 강남구 압구정동이었다. ◆민주, 지도부 총사퇴…내달 2일 당대표 선출 민주당은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내달 9일에서 2일로 1주일 앞당겨. 차기 원내대표 경선도 당초 전대 이후인 5월 중순에서 오는 16일로 한 달 앞당겼다고. 민주당은 전대 전까지 새 원내대표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 원내대표 경선 전까지 비대위원장은 친문 중진인 도종환 의원이 수행. 사퇴 회견에는 김종민 노웅래 양향자 박성민 염태영 신동근 박홍배 등 최고위원 전원이 동참. 전당대회준비위원장에는 변재일, 중앙당 선관위원장에는 이상민 의원을 임명. ◆조응천 "오만·독선 평가받게 한 사람, 경선에 나오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4·7 재보선 참패와 관련, "우리 당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 상



배너

Y-Life & SPORTS

한화 생명 이글스파크, 스마트 경기장으로 변신

【 청년일보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인 한화 생명 이글스파크가 스마트 경기장으로 변신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스마트 경기장으로 조성하고, 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능형(스마트) 경기장은 거대자료(빅데이터)나 실감형 기술을 활용해 관중에게 실시간 경기기록 등 다채로운 정보와 실감 나는 경기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문체부와 협회는 2018년부터 지능형(스마트) 경기장 조성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0년에는 공모를 통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선정해 지원했다.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전용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입장권과 식음료, 공식 상품을 살 수 있다. 구단은 고객의 활동 내용을 기반으로 회원 실적(멤버십 포인트) 적립 및 등급별 혜택 강화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장 내외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강화된다. 한화 구단은 투수 마운드, 외야, 1루석, 더그아웃, 중앙석, 행사 무대에 촬영 카메라를 설치해 다시점 중계 영상을 송출하고, 3차원(3D) 입체사진(홀로그램)을 통해 오늘의 경기 정보, 선수단 약력(프로필), 퀴즈, 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능형 출입구(스마트 게이

"팀 혁신 이끌 젊은 지도자"...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신임 감독에 김완수

김 감독 "KB스타즈만의 팀컬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

【 청년일보 】 여자프로 농구 KB국민은행 스타즈는 8일 신임 사령탑에 김완수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KB스타즈 사무국은 지난달 29일 안덕수 감독의 사퇴 후 3차에 걸친 신임 감독 후보군 검증과 심층 면접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김완수 감독은 프로선수로서의 활동 기간이 짧고 스타플레이어 출신은 아니지만 17년 경력의 실력 있는 젊은 지도자로, 구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특유의 섬세한 리더십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KB스타즈 사무국은 "선임 과정에서 보여준 김완수 감독의 열정과 팀에 최적화된 전력 강화 방안, 선수 구성 및 육성 등 변화를 위한 깊이 있는 계획에 공감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김완수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KB스타즈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김완수 감독은 "최고 구단의 감독으로 선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KB스타즈만의 팀컬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

PSG, UCL 8강 1차전에서 '난적' 뮌헨에 3-2 승

음바페, 멀티골 활약...PSG, 1차전 원정 승리로 4강 진출 유리

【 청년일보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제압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과 마르키뉴스의 득점포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UCL 결승전에서 뮌헨에 무릎을 꿇었던 PSG는 1차전 원정 승리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세르주 나브리가 각각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결장한 가운데 홈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뮌헨은 2차전에서 반전을 노려야 한다. 경기 시작과 함께 두 팀은 매섭게 몰아쳤다. 전반 2분 뮌헨 뤼카 에르난데스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찬 슛을 PSG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막았고,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에리크 막심 추포모팅의 헤딩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그러자 PSG는 곧바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응수했다. 전반 3분 네이마르가 오른쪽으로 살짝 내준 공을 음바페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차 넣었다 전반 28분에는 뮌헨이 역

유벤투스, 나폴리 2-1로 제압...'호날두 25호골 기록'

【 청년일보 】유벤투스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난적' 나폴리를 물리치고 리그 3위로 도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리그 25호 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2020-2021 세리에A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호날두의 선제골과 파울로 디발라의 결승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유벤투스(승점 59)는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를 기록해 아탈란타(승점 58)를 4위로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유벤투스는 전반 2분 만에 호날두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며 아쉽게 출발했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다닐루의 크로스가 올라오자 호날두가 골지역 정면에서 헤딩슛을시도했지만 빗맞으며 골대를 벗어났다. 아쉬움에 머리를 감싸 쥔 호날두는 오른발로 나폴리의 오른쪽 골대를 강하게 걷어차며 화풀이했다. 하지만 결국 선제골은 호날두가 뽑아냈다. 호날두는 13분 페데리코 키에사의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나폴리 골문 왼쪽 구석에 볼을 꽂았다. 호날두는 곧바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호우 세리머니'를 펼쳤다. 호날두는 이번 득점으로 정규리그 25호 골을 쌓아 로멜루 루카쿠(인

[코로나19 극복]전국 확진자 발생 현황...대전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 69명

서울 221명 확진…50일만에 200명 돌파 교회 집단감염 확산…서울 서대문구·은평구 등 속출 경기 175명 신규 확진…교회·사업장 관련 집단감염 확산 전주 호성동 초등학교 확진자 5명 추가…초등생 8명 감염 거리두기 2단계 촉발 대전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 69명으로

【 청년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일일 신규 확진자 2천명 발생을 대비해 병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4차 유행이 온다면 환자가 어느 수준까지 발생할지 예측이 어렵지만, 정부는 기본적으로 하루 신규 확진 2천명 수준까지는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위·중증 환자가 입원하는 중증전담 치료병상은 현재 624병상을 쓸 수 있는데, 하루 1천명의 환자가 20일간 발생하더라도 충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중환자 전담 병상 기준으로는 하루 1천500명이 발생해도 감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병상은 현재 여력이 충분하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46.3%로, 총 5천557병상 가운데 2천986병상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다. 정부는 환자 급증 시 생활치료센터를 빠르게 확충할 방침이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6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에 3-1 승...UCL 4강 청신호

레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승...오는 15일 리버풀과 2차전

【 청년일보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리버풀(잉글랜드)을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리버풀을 3-1로 제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27분과 후반20분 비니시우스의 골과 전반 36분 아센시오의 골을 묶어 후반6분 모하메드 살라가 1골을 넣은 리버풀을 이겼다. 두팀은 지난 201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격돌했고 당시 레알이 카림 벤제마(1골), 개러스 베일(2골)의 활약으로 3-1로 이겨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18-2019시즌 챔피언에 오른 리버풀은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섰지만 이날 패배로 궁지에 몰렸다. 잉글랜드 팀으로는 대회 최다 우승팀(6회) 리버풀은 오는 15일 안방 안필드에서 치를 2차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3년 만에 다시 유럽 프로축구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리버풀을 만난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27분 균형을 무너뜨렸다. 토니 크로스가 후방에서 길게 차올린 공을 비니시우스가 상대 수비 둘 사이에서 페널티박스 정면

[코로나19 극복]전국 확진자 발생 현황...자매교회 순회모임 9개시도 총 134명 확진

평창 장례식장발 확진자 9명 무더기 발생…상주 포함 총 18명 대전 학원서 강사·중고생 6명 확진…학생·교직원 370명 검사 전주 웹 개발사 직원 10명 코로나19 '집단감염'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누적 1182명

【 청년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9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온 자매교회 순회모임과 관련 접촉자 조사 중 한꺼번에 6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34명으로 급증했다. 전국적으로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자매교회들이 모여 개최한 집회를 고리로 감염이 번진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30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대전 28명, 전북 21명, 경기·경북 각 20명, 대구 11명, 충남 2명, 광주·전남 각 1명 등이다. 확진자 대다수는 교인이며,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가운데서도 추가 감염 사례가 나왔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해당 교회는 전국에 13개 정도의 소규모 지교회가 있으며, 종교활동 외에 '치유센터' 명목으로 모임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며 "각 지교회의 교인이 다른 교회로 번갈아 가면서 종교활동을 하거나 그 밖의 모임을 한 것이 전국 단위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지난달 29일, 30일 강원도 횡성에 새 교회가 개소하는 시기에 맞춰 집회 형태로 열린 수양회에서 교인 70여명이 모여 숙식과 활동을 한 것으로 1차 조사

[코로나19 극복]전국 확진자 발생 현황...변이감염 330명 "금주 거리두기 결정"

강원 교회·장례식장 고리로 감염 확산…사흘간 35명 확진 군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방사청 간부·철원 육군 병사 KAIST서 학생 2명 추가 확진…"동아리, 연구실 방역 준수" 당부 서강대 기숙사 코로나19 확진자 1명 늘어…누적 9명 경기 150명 신규 확진…남양주시 기사식당서 8명 감염

【 청년일보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4차 유행'을 결정 짓는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면서, 내주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에서 "지금 우리는 4차 유행이 시작될지 모르는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하루 평균 5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유행이 다시 확산하면, 짧은 시간 내에 하루 천명 이상으로 유행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역시 이날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유행의 확산세가 증가 추세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면서 "상황을 더 지켜보면서 금주 중반에 다음 주부터의 거리두기 단계를 어떻게 조정할지, 그리고 어떤 방역 조치를 더 강화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지난주 감염 재생산지수는 1.07로 상승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확진자 1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 지수가 1 미만이면 '유행 억제', 1 이상이면 '유행 확산'을 뜻한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배너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기고 & 데스크 칼럼

더보기

박변호사의 법률이야기

더보기

인사부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