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2월 매주 금요일마다 BBQ앱 및 웹사이트에서 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 주문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BBQ의 시그니처 메뉴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 2종이다. 해당 메뉴 주문 시 할인 쿠폰이 자동 적용되며, 발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블랙 프라이드 데이는 BBQ가 주말 전 가장 주문량이 많은 금요일에 맞춰 운영해온 대표적인 할인 프로모션으로, 매 진행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 지인, 연인과 따뜻하게 치킨을 즐기려는 연말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12월의 모든 금요일을 BBQ와 함께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는 지난 3일 홍콩반점 점주 10명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군부대 장병 450명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파주, 일산, 고양 일대에서 홍콩반점을 운영 중인 점주 10명과 본사 홍콩반점 담당자 4명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부대를 찾아 조리와 배식 준비를 진행했으며, 점심시간에 맞춰 짜장면과 탕수육 등 식사를 제공하면서 장병들에게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군부대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인근 다문화가정 아동센터인 '민들레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군부대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더본코리아와 홍콩반점 점주들은 지난 2015년부터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짜장밥 나눔 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10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부산진구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방문 기부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노인복지회관과 보육원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최근에는 군부대와 장애인복지관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께 작은 위로와
【 청년일보 】 하이트진로는 연말 시즌을 맞아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IP 플랫폼 '페스티버(FESTIVER)'와 협업한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굿즈 1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MZ세대가 선호하는 휴대폰 꾸미기 열풍과 테라의 시즌 한정 에디션 인기를 결합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다채롭게 확장하고자 기획했다. '페스티버x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13종은 테라의 청정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산타가 맥주를 들고 있는 일러스트, 크리스마스 모자를 쓴 테라 맥주잔, 테라 병뚜껑을 활용한 트리 등 연말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 시즌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여온 테라의 한정판 굿즈 라인업에, 모바일 액세서리라는 친근한 형태로 접근성을 더했다. 협업 제품은 페스티버 네이버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무신사,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페스티버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전 제품 할인 프로모션과 구매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전무는 "그동안 테라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 청년일보 】 삼양식품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해 열렸으며, 화려한 연출 대신 면·국물·우지가 지닌 풍미에 집중한 '프리미엄 라면 바' 콘셉트로 운영해 '근본 라면'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의 네이버 사전예약이 7일분 모두 5분 만에 마감됐고, 팝업스토어 총 방문객이 1만명을 넘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장 반응 또한 뜨거웠다. 매일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현장 웨이팅 등록은 일 평균 1천500여 건을 기록했다. 당일 예약도 저녁 시간 전에 대부분 소진되는 등 열기가 이어졌다. 조리된 삼양1963을 전용 텀블러에 담아 제공하는 서비스, 성수동 일대를 둘러본 뒤 재방문 시 텀블러를 무료로 세척해주는 프로그램도 주목 받았다. 삼양식품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계기로 '삼양1963' 브랜드 경험을 한층 넓힐 계획이다. 성수 팝업에서 확인된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라면 경험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을
【 청년일보 】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엄정 처분' 방침을 내세우면서 개인정보위 조사·심의를 앞둔 주요 기업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5일 정부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쿠팡을 비롯해 연이어 발생한 대형 해킹·유출 사고를 계기로 과징금 강화와 징벌적 손해배상 실효화 등 제재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설명자료에서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상 과징금제도와 손해배상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며 "중대·반복적 사고를 일으킨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과 실질적 피해구제가 가능한 손해배상 제도개선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도 지난 3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보고에서 "쿠팡의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 조치 위반 의무 등을 철저하게 조사해 처분하겠다"면서 "과징금을 강화하는 한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제도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기업 매출액의 최대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산술적 상한에 불과해 실제 부과액이 이 수준에 근접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지난
【 청년일보 】 KT&G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 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KT&G 임직원과 상상플래닛 입주 청년 창업가 등 약 40명이 참여해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 홀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손질한 과일로 수제청을 만들고, 기부 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했다. 수제청과 액상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건강 차 세트'는 겨울철 증가하는 감기·폐렴 위험에 대비해 마련됐으며, 완성된 350세트는 성동구 취약계층 노인 가구에 전달됐다. KT&G는 매년 연말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G 상상나눔 ON-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역시 본사·영업기관·제조공장이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 나눔,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
【 청년일보 】 애경산업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지난 4일 AK플라자 광명점에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애경산업 임직원과 인트리, 어울마루, 통일미래연대 등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의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해 총 3천300포기(11t)의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다문화 가정, 미혼 한 부모 가정, 탈북민 가정, 마포지역 홀로 어르신 가정 등 지역 사회 1천300여 가정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연말을 맞이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애경산업 청양공장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애경산업 임직원을 비롯해 정산면사무소, 대한적십자사, 여성자원봉사회, 농가주부모임 등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가 정산면 내 파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이 기업 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에 납품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월부터 홈플러스에 납품을 중단한 상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연간 단위 계약을 체결해 납품하고 있었는데, 대금이 정상적으로 회수되지 않아 8월부터 납품하지 않고 있다"며 "내년에 어떻게 할지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LG생활건강은 납품을 중단한 것은 아니지만 상황을 보며 물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저희 회사는 홈플러스의 수요 변화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면서 거래점포수나 물량을 조절중으로, 아직 거래를 유지중이다"며 "채권 문제 없는 선에서 진행중이며, 향후 납품 중단 계획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웰푸드는 하이브(HYBE)의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온팩 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이번 제품들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연말 선물 콘셉트로 기획됐다. 패키지 전면에 멤버 전원의 매력을 담은 단체 사진을 배치하고, 리본 장식을 더한 선물 박스 형태로 디자인했다. 이번 컬래버 제품에는 멤버들의 사진과 앨범 커버, 그래픽을 활용한 '빅 랜덤씰'이 함께 담겼다. 랜덤씰은 각 아티스트별 27종, 총 54종으로 구성됐으며, 가로 5.5cm, 세로 8cm의 빅사이즈로 제작했다. 제품마다 랜덤씰 1종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컬래버 제품은 '엔하이픈' 온팩,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그린티, 제로 블랙커런트베리 젤리, 몽쉘 코코넛&밀크커피 등 3종과 'TWS' 온팩, 꼬깔콘 바닐라밀크맛, 말랑카우 블루베리치즈 등 총 5종이다. 한편 이번 컬래버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ENHYPEN & TWS's Christmas Sweets Market'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방문객들
【 청년일보 】 국순당은 국립극장의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에 막걸리를 협찬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 문화에 관심 있는 국립극장 마당놀이 관람객들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국순당과 국립극장이 협력해 진행한다. 먼저 마당놀이 중 고사를 지내는 장면에 고사용 술로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해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연말을 맞아 마당놀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우리술과 함께 우리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당일 관람티켓 지참 시 국순당이 운영하는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의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국립극장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는 극단 미추의 '홍길동전'을 바탕으로 오늘날 시대 정서를 반영해 새롭게 각색한 버전이다. 돼지머리에 돈을 꽂으며 새해 복을 비는 고사, 공연 중 추임새와 뒤풀이 춤판까지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내년 1월 31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백세주마을'은 국순당이 국민약주 백세주 등 우리술의 대중화를 꾀하고 풍류를 알았던 조상들의 술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직
【 청년일보 】 SPC삼립은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함께 2025년 겨울 시즌 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SPC삼립은 '허쉬'의 초콜릿 풍미를 살린 베이커리·상온케익·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허쉬 아몬드초코와플', '허쉬 딥초코머핀', '허쉬 크리스마스 벨 카스테라', '허쉬 루돌프 코는 초코슈', '허쉬 브라우니파티팩' 등 5종이다. 신제품은 편의점, SPC삼립 공식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홀리데이 분위기와 함께 달콤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허쉬와 함께 시즌 한정 제품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풀무원은 'Eco-Caring(친환경 케어)'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대형 디젤 화물차를 환경친화적인 운송수단으로 전환하고자 18톤급 대형 전기트럭을 물류 현장에 도입해 지난 1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전기 물류차 전환이 소형 트럭 중심으로 이뤄져 왔으나, 대형 화물차는 주행 거리와 충전 인프라 한계로 도입이 어려웠다. 풀무원은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ESG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대형 화물차에 업계 최초로 전기트럭을 도입했다. 새로 도입된 차량은 충북 음성~부천 물류 구간에서 냉동 제품 운송에 활용된다. 이번 전기트럭은 올해 9월 풀무원·볼보·대원냉동(운수사) 3사가 공급 협약을 체결한 후 차량 출고와 냉동탑차 제작 및 도색을 마치고 12월 운행을 시작했다. 차량 외관에는 풀무원의 브랜드 컬러를 반영한 스페셜 래핑(wrapping)을 적용했다. 또, 차량 옆면에 'FOR YOU. FOR THE PLANET.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문구와 '이 차량은 환경친화적 전기트럭입니다' 문구를 적용해 환경친화적인 전기트럭임을 명시했다. 풀무원이 도입한 차량은 볼보 FH Electric(8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