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hy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이하 사손펴)'는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에서 진행됐다. 사손펴 hy 중앙연구소 위원회 20여 명이 참여해 연탄보일러 사용 가정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hy 중앙연구소 위원회는 단순 물품 지원 외에 수혜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운영해왔다. 돌봄아동 대상 교육, 홀몸노인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내년 설립 50주년을 맞는 hy 중앙연구소는 사회공헌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자치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실생활에 도움 되는 활동을 추진한다. 사회 공헌 영역도 유기동물, 환경보전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이재환 hy 중앙연구소장은 "이번 사내봉사단 활동은 임직원과 함께 동절기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을 위해 기획된 활동이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손펴는 1975년 hy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사내 봉사단이다. 매월 임직원 급여 일부를 적립해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국 15개 위원회를 중심으로 독자적 활동
【 청년일보 】 하이트진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참이슬이 13년 연속, 테라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브랜드 가치 평가 지수(BSTI)를 기반으로 230여 개 산업군, 1천여 개 브랜드 중 상위 100개를 발표하는 제도다. 참이슬은 대한민국 대표 K-주류와 K-콘텐츠의 만남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협업, 에디션 제품을 지난해 12월, 올해 6월에 선보였으며, 각각 5주만에 완판됐다. 드라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술 게임기 등 관련 굿즈 역시 소비자 음용 접점에서 주목받았다. 참이슬은 그동안 세계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해 왔다. 단순한 주류 마케팅을 넘어 음악·피크닉·캠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경험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테라는 단 1%도 다른 탄산을 넣지 않은 100% 리얼탄산 공법, 호주산 100% 청정맥아 사용, NON-GMO 원료 사용 등 '청정 라거'를 상징하는 핵심 가치로 브랜드 차별성
【 청년일보 】 남양유업은 18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네쇼라)에서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 4가지 맛 혼합 20팩을 라이브 한정 최저가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구성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만 운영되는 단독 상품이다. 이번 라이브 메인 상품은 테이크핏 맥스 20팩 구성(4가지 맛 각 5팩)으로, 고소한맛, 초코맛, 호박고구마맛, 바나나맛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라이브 시작부터 당일 자정까지 약 4시간 동안 구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한정 최저가 혜택이 적용된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라이브 구매 인증 댓글 참여 시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10명),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장바구니 20% 할인 쿠폰(10명)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라이브 당일 오후 8시에는 남양 라운지 10%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이날 라이브에서는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혼합팩(12팩)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테이크핏 맥스'는 지난해 말 리뉴얼을 통해 단백질 함량을 기존 21g에서 24g으로 높이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단백질 24g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단백질이 함유돼 근육 형성과 건강한 신
【 청년일보 】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과 전문 컨설팅 역량으로 주요 이커머스 기업의 초개인화 마케팅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AI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커머스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핵심은 마테크(MarTech)이다. 마테크는 마케팅(Marketing)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취향과 행동을 분석하여 초개인화 경험을 강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RM(고객관계관리) 자동화 솔루션 '브레이즈(Braze)', 데이터 분석 솔루션 '앰플리튜드(Amplitude)'와의 공식 리셀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마테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데이터 마케팅 전문가 조직 '팀 맥소노미'의 컨설팅 역량을 더해 기업의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브레이즈를 통해 이메일, 앱 푸시, SMS 등의 메시징 채널을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메시지를 자동 발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매 이력, 방문 빈도 등을 AI가 분석해 가장 적절한 채널과 시점에 개인화된 콘텐츠를
【 청년일보 】 교촌에프앤비는 연말을 맞아 교촌치킨앱 멤버십 최고 등급인 'KING' 등급 회원을 위한 12월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은 WELCOME(신규 고객), VIP(월 1회 주문), KING(월 2회 주문) 총 3단계로 멤버십을 운영하며, 각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최고 등급인 'KING' 회원을 위해 매달 인기 메뉴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는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12월에는 12월 한 달간 교촌치킨앱에서 2회 이상 주문해 'KING' 등급을 달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살살후라이드'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내년 1월 1일 전월 주문 건수 기준으로 새로운 등급이 적용되며, KING등급 대상자에게는 1월 6일부터 1월 12일까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개별 참여 링크가 발송되며, 당첨자는 1월 2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 한해 교촌치킨앱을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충성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 제공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사구일공)은 뷰티 카테고리를 공식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4910은 남성 고객이 패션을 넘어 뷰티 영역에서도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신규 카테고리를 론칭했다. 화장품 역시 개인의 취향이 담긴 영역인 만큼, 스타일 분야에 최적화된 4910의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통해 고객과 상품을 정교하게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4910 뷰티는 스킨케어, 클렌징 등 기초부터 립밤, 베이스·포인트 메이크업, 헤어·바디케어 상품까지 폭 넓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앱(애플리케이션) 메인 화면의 '맨즈 케어' 아이콘을 통해 쉽게 진입 가능하며, 타 카테고리 대비 자주 찾는 '스킨·로션'의 경우 별도 아이콘을 마련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다슈(DASHU)', '오브제(OBgE)', '포뷰트(F:B)', '그라펜(GRAFEN)', '리우젤(REUZEL)' 등 2030 남성을 중심으로 인기 높은 뷰티 브랜드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카테고리는 시범 운영 기간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베타 테스트 기간(8월 1일~11월 30일)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틱 형태로 간편성을 높
【 청년일보 】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고향이나, 관계가 깊은 지역 또는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싶은 지역을 선택해 기부하고, 기부자에게는 그만큼 세금 감면(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다. 답례품은 한우, 한돈, 쌀, 과일 등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는 빽다방과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제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빽다방 또는 홍콩반점 전용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해 10만 원 이상 기부한 고객에게는, 참여 브랜드에 따라 빽다방 또는 홍콩반점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이 각각 증정된다. 본 캠페인은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위기브' 내 다른 제휴 이벤트와 중복 증정되지 않는다. 참여 희망 고객은 전국 빽다방 및 홍콩반점 매장 내 키오스크 및 디지털 사이니지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위기브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 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빽다방의 경우 멤버십 앱
【 청년일보 】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올해 누적 거래액이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한 4천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해 내년에는 연간 거래액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거래액은 4천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생한 브랜드 거래액을 합산한 것이다. 현재의 판매 추세라면 연내 4천70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 특히 오프라인 거래액이 전년 대비 약 86% 신장하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인천, 울산, 충청, 대전 등 전국 주요 지역 거점의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14개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이달 18일 기준 무신사 스탠다드의 국내 매장 수는 33개이며 연간 누적 방문객 수는 2천8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천250만 명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내년에도 오프라인 확장을 지속한다. 매달 2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오픈해 고객
【 청년일보 】 대상은 독일의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유한회사(AMINO GmbH, 이하 아미노)'를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17일 독일 아미노 사의 지분 100%를 502억여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관련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3월까지 인수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미노 사는 1958년 설립된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으로, 의료용 수액제, 환자식, 바이오의약품용 세포배지 및 부형제 제조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생산하고 있다. 독일 북부 프렐슈테트 지역에 연구소와 총 3곳의 생산공장(약 6천㎡ 규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형 바이오제약 기업 및 환자식 업체와 안정적인 거래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상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과 의료 인프라 확장으로 수액제, 환자식 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특히 단백질·유전자·세포 치료제 등 바이오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아미노산을 필요로 하는 세포배지, 부형제, 시약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 청년일보 】 풀무원은 '신경영선언'의 핵심 과제인 '창업가 행동양식'에 기반한 조직 혁신의 일환으로, 조직원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 'P:Cell'을 운영하고, 최종 발표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 수서 본사에서 사내 벤처 프로그램 'P:Cell 2025 최종 발표평가회'를 열고, 조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고도화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글로벌 경쟁 심화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 내부의 혁신 역량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를 비롯해 김종헌 경영기획실장, 김태석 풀무원기술원장, 김성훈 AX혁신실장 및 외부 전문가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P:Cell'은 풀무원이 지난 5월 창사 41주년을 맞아 선포한 '신경영선언'을 통해 제시한 '창업가 행동양식'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실행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조직원이 창업가가 돼 스스로 기회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실험·검증해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
【 청년일보 】 서울 중구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로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인 인쇄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임대산업시설'을 구청사 인근에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 17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인쇄업 지원을 위한 공공임대산업시설 건축설계안을 통과시켰다. 구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설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 시설은 인쇄산업의 중심지인 충무로·을지로 일대에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인 인쇄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다. 시설은 연면적 7천127.14㎡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다. 이 중 3~10층에는 전용 10평 기준의 공공임대상가 72호가 공급된다. 시설 건립은 구 재정 투입 없이 추진된다. 구는 지난 2023년 5월 세운6-3-4구역 정비사업 과정에서 기부채납받은 건립 부지를 활용해 세운6-3-3구역 정비사업으로 시설을 건축한 뒤 구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 입주 대상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인쇄 소상공인이다. 아울러 신산업 스타트업과 주민편의시설도 들어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중구는 인쇄업
【 청년일보 】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와 '한맥'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에 지역 상생과 인재 육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 1천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7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양우천 오비맥주 광주공장장과 이윤섭 호남권역 본부장, 김태호 광주 지점장,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김기숙 교육청년국장, 김희석 교육지원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올해 두 번째 지원으로, 오비맥주는 앞서 지난 6월 상반기 장학금으로 1천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달된 장학금은 광주 지역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교육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2003년부터 23년간 매년 광주시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광주의 미래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6억 8500만 원에 달한다. 양우천 오비맥주 광주공장장은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며 "오비맥주 역시 광주시의 일원으로서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