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통적인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인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까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최근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인기몰이 중인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6일, 143만원대), 스테디셀러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8일, 49만원대)과 같은 인기 명품을 비롯해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9일, 50g 4개, 2만4천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14일, 80g 2개, 2만3천900원) 등 '두쫀쿠', '말차코어'와 같은 최신 트렌드를 대표하는 디저트들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들을 주문 당일에도 받아볼 수 있다. 가족 및 지인들과 나누기 좋은 ▲페레로로쉐T5(12개, 3만3천900원) ▲린트 린도볼(200g 2개, 2만3천900원) ▲킨더조이 나툰즈T3+해리포터T3(각 2개씩, 1만9천900원) ▲ABC초코(187g 4개, 1만7천900원) 등을 혜택가로 준비했다.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 북유럽 4국 10일과 북유럽·발트 6국 12일 일정 등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북유럽 여행의 최적 시즌 출발로 프리미엄 패키지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강점은 인천에서 북유럽까지 왕복 직항으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장시간 환승과 대기 부담을 줄인 직항 노선으로 북유럽의 관문 코펜하겐에 바로 도착해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북유럽 내 이동 역시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지 항공 이동을 총 3회 포함해 불필요한 장거리 육로 이동을 줄이고, 국가 간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구성 또한 ‘이름만 프리미엄’ 아니라 노옵션·노쇼핑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없애는 한편, 필수 관광지는 물론 타사 상품에서는 보기 힘든 핵심 일정까지 모두 포함했다. 여행 중 선택 관광이나 쇼핑 일정으로 시간을 빼앗기지 않아, 북유럽 대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노르웨이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3대 피요르드를 모두 포함했으며, 4국 10일 일정의 경우 장엄한 절벽 위에서 절경을 감상하는 프레케스톨렌 하이킹이 포함돼 있다. 발트 2국까지 포함된 12일 일정을 선택 할
【 청년일보 】 G마켓과 옥션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외식 상품권 e쿠폰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샤브올데이 금액권 단독 1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으로, 3만원권, 5만원권 및 10만원권 3종이다. G마켓과 옥션에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아이디당 각각 3장씩 구매할 수 있다. 금액권은 구매일로부터 90일 내에 사용 가능하며, 평일과 주말은 물론, 설 연휴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당 금액권을 중복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주변 지인에게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메가MGC커피 e쿠폰’도 할인 판매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 젤라또 퐁당 딥 초코라떼’, ‘로꾸꺼 딸기 젤라또 콘케이크’ 등 8종으로, 8일까지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구매 가능하다. 그 외에도 9일부터 15일까지 ‘생어거스틴 6만원권’을 40% 할인가에 한정수량 판매하는 등 설 연휴까지 다양한 외식 금액권과 e쿠폰을 릴레이로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외식, 카페 프
【 청년일보 】 GS샵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기 좋은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디페(STUDIO DIFFE)’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스튜디오 디페는 ‘매일(EVERYDAY) 다른(DIFFERENT)’의 의미를 담은 ‘DIFFE(디페)’에 일상복을 섬세하게 다듬는 공간을 뜻하는 ‘STUDIO(스튜디오)’를 결합한 이름이다. 매일 입는 옷일수록 착용감과 활용도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편안함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살려주는 데일리웨어를 지향한다. GS샵은 홈쇼핑 패션 시장과 고객 구매 패턴을 살펴본 결과, 일상복이 지나치게 편안함에만 초점이 맞춰지거나 반대로 트렌드를 과도하게 반영해 실제 활용도가 낮은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부담 없이 자주 입을 수 있으면서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을 핵심 콘셉트로 스튜디오 디페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스튜디오 디페는 강한 콘셉트나 로고보다 착용 경험을 우선한다. 일상은 물론 가벼운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트렌드를 과하지 않게 반영하고 홈쇼핑 고객의 착용 환경을 고려해 핏과 소재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대는 합리적인 중저가로 설정했다. 첫 론칭 상품은 총 3가지
【 청년일보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설에 조기 지급되는 정산금은 총 500억 규모로,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 및 물류 등을 거래하는 100여 개의 소규모 업체들이다. BGF리테일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 상황을 반영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집행을 돕고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통상 월 중순에 지급되는 정산금을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겨 지급하게 됐다. 이처럼 BGF리테일은 지난 2013년부터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에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있다. 정산금 조기 지급 외에도 꾸준한 투자를 바탕으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상생 프로그램들도 운영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2014년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중소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핵심 과제로 삼고 ▲상생협력펀드 기금 조성 ▲협력사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사 우수 상품 발굴 및 해외 판로 개척 ▲중소기업 상품 동반성장몰 도입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 청년일보 】 SSG닷컴은 오는 7일부터 설 명절 선물세트 본매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SSG닷컴은 전국 100여 개 이마트 점포 등을 거점으로 원하는 일시에 상품을 배송해주는 '쓱배송' 선물세트 구색을 확대 운영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과일 세트와 제주 은갈치, 성산포 옥돔 등 수산 세트를 선보인다. 홍삼 등 건강식품과 스팸, 참치캔 같은 인기 가공식품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상품에 따라 최대 50% 할인 또는 최대 5% SSG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쓱배송 상품의 경우에는 SSG머니 적립 대신 즉시 할인으로도 적용 가능하다. 멤버십 '쓱세븐클럽' 회원은 쓱배송 선물세트 구매 시 본매장 혜택과 별개로 결제액의 7%를 적립 받을 수 있다. 2월 중 멤버십에 가입하면 1개월 치 구독료가 면제되며, 이후 3개월간 가입비를 SSG머니로 페이백 해준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쓱배송 배송비 무료 쿠폰도 계정(ID)당 1매씩 지급한다.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쓱배송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행사카드로 쓱배송 상품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 청구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 청년일보 】 롯데쇼핑은 작년 13조7천384억원의 매출과 5천47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시기 대비 15.6% 증가했다. 작년 4분기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5천218억원, 2천7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54.7% 신장했다. 롯데쇼핑의 매출 반등은 지난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업체 측은 백화점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7천억 대를 기록했다. 아울러 4분기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대형점과 우수고객 매출이 신장하며 전체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사업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성과가 가속화되고 있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분기 최대 이익을 경신하며 베트남 백화점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베트남 할인점 또한 5년 연속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효율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롯데쇼핑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확대한다.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1천
【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300톤(t) 규모의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열고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돈 LA식 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명절 인기 상품인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각각 1만원, 20% 할인한다.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갈비'를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1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에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천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인 '미국 LA 2인 여행권'(1인)을 비롯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2명), '이마티콘 1만원'(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점포에 비치된 행사 전단에 'e머니 행사상품'으로 표시된 갈비대전 대표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e머니 5천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G마켓과 11번가가 전자상거래(이하 이커머스) 성수기인 설 명절 연휴에 앞서 다시 한번 격돌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쿠팡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로 인해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대거 발생한 만큼, 이번 프로모션으로 두 업체가 많은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과 11번가는 설 연휴를 맞아 각사의 역량을 총동원한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탈팡' 움직임으로 쿠팡 고객층 중 약 110만 명이 이탈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며 "G마켓과 11번가 입장에서는 약 100만 명에 이르는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할인률을 앞세운 치열한 경쟁을 지속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G마켓과 11번가는 설 선물세트·가전 등 다양한 인기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집객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레전드 아이돌 'H.O.T.'와 함께"…G마켓, '설 빅세일' 프로모션 진행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2일까지 '2026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식품 등 인기 상품군을 엄선해 특가 판매한다. G마켓은 이번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에누리 가격비교는 러닝화 카테고리의 1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17%가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매출 증가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따른 신규 러너 유입과 더불어 마라톤 시즌을 준비하는 숙련 러너들의 제품 교체 니즈가 맞물린 결과로 에누리는 분석했다. 실제로 에누리 사이트에서 매출 순위가 높았던 제품들을 살펴보면 나이키 제품이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호카와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이 신규 진입하며 구조적 다변화가 나타났다. 겨울 한파와 잦은 눈, 비의 영향으로 방수 및 방풍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러닝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동시에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는 러너의 증가로 프리미엄 레이싱화가 순위권에 새롭게 진입하는 등 매출 구조가 다양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특히 인기 상품 1위의 '나이키 페가수스 41 고어텍스'의 경우 탁월한 고어텍스 갑피와 우수한 접지력 덕분에 겨울철 야외 러닝 수요를 흡수하며 매출이 1월 기준 전월대비 303%가 오르는 등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인기상품 4위를 차지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하이엔드
【 청년일보 】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이하 CES)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청량리종합시장은 1960년초 개장한 1호 서울시 종합시장으로,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로 동대문, 청량리 일대 지역경제의 거점 역할을 한다. 쿠팡과 CES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했으며 올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판매에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점 준비 교육, 메뉴와 상품의 전문가 사진촬영 지원 등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을 제공한다. 더불어 150여개 점포의 450여명 소상공인이 소속된 청량리종합시장에 온라인 판매에 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용기 9만여개를 지원했다. 향후 청량리종합시장의 특화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밀키트 개발 협력도 추
【 청년일보 】 CJ ENM은 작년 매출 5조1천345억원과 영업이익 1천32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7.2% 증가했다. 엔터 부문은 웰메이드 지적재산권(이하 IP)의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공동 제작 본격화, 티빙·엠넷플러스 플랫폼 성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커머스 부문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고성장 기반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따라 외형과 수익성 모두 견조하게 성장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콘텐츠 성과 지속과 티빙 손익 개선으로 매출 1조3천4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특히 티빙은 '환승연애4', '친애하는 X' 등 오리지널 콘텐츠의 흥행 및 웨이브와 본격 시너지를 앞세워, 지난 4분기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8.8% 성장했고 일본 디즈니플러스, 아시아태평양 17개국 HBO Max 등 글로벌 지역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했다. 채널은 광고 시장 침체 영향이 지속됐지만 '폭군의 셰프', '태풍상사', '프로보노' 등 토일드라마의 연속 흥행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넷플릭스, 아마존,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전방위 파트너십을 통한 콘텐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