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 승진 ▲ GS센터 배건도 ◇ 상무보 승진 ▲ 전략금융부 김도윤 ▲ 영업추진부 배종진 ▲ 고양지점 장성우 ▲ 채권금융본부 권대우 ◇ 이사보 선임 ▲ IB사업부문 박상현 ▲ 기업솔루션본부 이현주 ▲ 부동산솔루션부 정명일 ▲ 리스크관리부 이장희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미래에셋증권은 김미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미섭 부회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증권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을 지목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 데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67.85포인트(1.47%) 오른 4,692.64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7천883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천155억원과 2천765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3.96%)과 삼성바이오로직스(2.64%), 현대차(10.63%), HD현대중공업(6.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5.78%)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0.86%)와 SK하이닉스(1.47%), 삼성전자우(0.39%), SK스퀘어(0.23%), 두산에너빌리티(1.25%)는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0.83포인트(0.09%) 하락한 948.98에 마감했다. 개인이 3천353억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812억원과 1천447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0.42%)과 에코프로비엠(2.91%), 에코프로(3.73%), 레인보우로보틱스(2.14%), 삼천당제약(3.45%), 코오롱티슈진(0.82%)이 상승했다. 에이비엘바이오(3.13%)와 HLB(4.59%), 리가켐바이오(4
【 청년일보 】 현대차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전장 대비 7.36% 오른 39만4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2021년 인수한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뉴 아틀라스'를 선보였다. 2028년엔 양산에 돌입해 생산라인에 투입할 예정으로 차별화된 기술리더십을 입증했다. 또한, 엔비디아와의 협력관계 강화로 엔비디아 생태계에 합류했다는 평가다. 주요 증권사들은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40만원 이상으로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했다. DS투자증권은 43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교보증권도 현대차를 '피지컬 AI' 선두 기업으로 규정하며 목표가를 4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상승으로 장을 열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7.65포인트(0.81%) 상승한 4,662.44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94포인트(0.52%) 오른 954.75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원 오른 1,468.5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전자금융업자의 간편결제 수수료 공시가 확대되면서 카드·선불 결제수수료가 소폭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해 8~10월 카드 결제수수료율은 1.97%로 지난해 상반기(2~7월) 2.03% 대비 0.06%포인트(p) 하락했다. 선불 결제수수료율도 같은 기간 1.76%를 기록하며, 1.85%에서 0.09%p 내렸다. 기존 11개사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카드는 2.02%, 선불은 1.79%로 각각 0.01%p, 0.06%p 내렸다. 공시 대상은 지난해 11월 간편 결제 월 1천억원 이상에서 전체 결제 월 5천억원 이상 회사로 기준이 확대되며 기존 11개사에서 17개사로 늘었다. 전체 전자금융업 결제 규모의 75.8%에 해당한다. 기존에는 결제수단별 총 수수료만 공시했으나, 이제는 외부·자체 수취 수수료를 구분해 공시해야 한다. 전자금융업자의 카드 결제수수료는 매출 규모가 작은 영세·중소 가맹점을 우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선불 결제수수료도 대부분 가맹점 매출 규모 구간별로 카드 수수료와 유사하게 책정되고 있었다. 다만 일부 전자금융업자은 가맹점의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일률적으로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매출
【 청년일보 】 우리카드는 금융소비자보호를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CEO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헌장은 ‘금융이 금융소비자의 일상과 신뢰 위에 존재한다’는 인식 아래 총 8개의 금융소비자보호 원칙과 실천 기준으로 구성됐다.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 기조를 충실히 반영해 상품개발부터 판매, 사후관리 전 과정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우리카드의 원칙과 실행 기준이 명확히 담겼다. 향후 실적이나 관행 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고객의 필요와 적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책임판매 원칙을 강화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및 사전협의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고령자·청년·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호 절차를 운영해 금융접근성과 보호 수준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모든 임직원이 업무 일선에서 최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할 행동 기준이다”라며 “금융소비자 보호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소비자가 신뢰할
【 청년일보 】 하나증권은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를 기념해 손님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발행어음 OX퀴즈에 참여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총 1천 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중 약정형 발행어음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고 유지한 손님에게는 추첨을 통해 2천 명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손님 및 최근 6개월간 계좌 잔고가 100만 원 미만인 휴면 손님에게는 연 3.6%(세전, 약정형) 금리를 제공하는 181~270일 만기의 특판 발행어음 상품 가입 기회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현 WM그룹 그룹장은 “발행어음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과 확정금리 구조를 바탕으로 단기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들이 발행어음 투자로 안정적인 자산증식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실무역량을 갖춘 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인재풀 확대를 위해 '사모운용사 준법감시인 양성' 집합 과정 교육생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과정의 커리큘럼은 사모운용사 컴플라이언스 및 내부통제 역량 제고를 위해 관련 법규와 규제 체계 등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준법감시인 및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자본시장법 내부통제 관련 규제와 기타 법률, 운용 관련 내부통제 규제 등에 대한 실무 해석을 제공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3월 9~25일 총 8일(3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실무(주간)' 집합 과정 교육생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 이 과정은 부동산 투자회사 관련 업무 종사자 및 연기금, 금융투자회사 운용 부문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부동산 투자 방법 및 투자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실무 과정이다. 특히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오피스, 임대주택 등 상업용 부동산 투자 사례 연구를 통해 관련 종사자의 투자 업무 역량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10일, 10~11일 2차에 걸쳐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가족이 참여한 ‘2026 트루프렌드(True Friend) 한가족 스키캠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트루프렌드 한가족 스키캠프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일정의 행사로, 2003년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임직원들이 일터 밖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고, 구성원 간 유대와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2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스키·스노우보드·눈썰매 등 겨울스포츠를 즐기고, 초보자를 위한 강습을 제공해 처음 접하는 가족 구성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밖에 다양한 미니게임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가족 단위의 추억을 쌓고, 저녁에는 인기 아티스트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임직원들의 노력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가족의 응원이 있다”며 “직원은 물론, 함께 응원해주는 가족분들까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 청년일보 】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할 경우 오는 2029년까지 약 230개 기업이 증시 퇴출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금융당국에 보고했다. 불공정거래 감시·조사 체계도 개선해 적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6개월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거래소 등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자본시장 활성화 및 금융인프라 내실화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는 거래소 외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먼저 거래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부실기업 퇴출 지연을 개선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보고했다. 상장폐지 기준 개선안에 따르면 유가증권 시장(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현행 50억원 이상인 시가총액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돼 2028년엔 500억원으로 상향된다. 매출액 기준은 2029년까지 300억원으로 올라간다. 코스닥 시장 또한 시가총액 기준을 현행 4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매출액은 3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기준이 강화된다. 거
【 청년일보 】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자사를 통한 주식 결제대금이 601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483조4천억원 대비 24.4% 증가한 규모다. 하루 평균 주식 결제대금은 2조5천억원이다. 세부적으로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265조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증가했고,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335조7천억원으로 26.2% 늘어났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는 거래소가 개설한 장내시장에서 증권사 간의 주식과 대금의 결제를,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는 상장증권 위탁매매에 따른 증권사와 그 고객인 기관투자자 간의 주식·대금의 결제를 일컫는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