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법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 방송 중계를 허가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6일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울산시가 '청년이 머물며 성장하는 인공지능(AI)·산업수도 울산'이라는 비전을 앞세워 청년 육성에 본격 나선다. 울산시는 27일 올해 청년정책에 1천871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96개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일자리 분야에선 산업전환에 대응한 '일 경험-취업-정착' 경로 체계화, 청년 재직자 교육·훈련비 지원, 소상공인 창업 시 임차료 지원, 소상공인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등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범서 굴화 청년특화주택 건립, 온산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건립, 중소기업 재직 청년 기숙사비 지원 등 18개 사업을 통해 청년 친화적 정주 기반을 구축한다. 교육 분야에선 이전 공공기관 취업 아카데미,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청년 리더십 프로젝트, 청년 방송기획 제작단 등 20개 사업으로 울산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복지·문화 분야에선 청년 경제교육과 공공예식장 대관 등 26개 사업, 참여·권리 분야에선 청년 지원센터 중심 정책 전달체계 강화 등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
【 청년일보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서울 종로경찰서는 청와대 부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혐의(방화 예비·음모)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휘발유를 자신의 몸과 주변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불을 붙이기 전 경찰에 제압돼 실제 불이 붙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청와대 인근에서 방화하려 한 사건으로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범행 목적 동기 등을 신속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공천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취업 준비기간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광주시가 지원에 나선다. 광주시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 청년 1천50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자립을 돕는 정책인 이 사업에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수당과 함께 다양한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업 기간 내 취·창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성공수당 5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목표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매달 모집이 진행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단, 재학생·휴학생·졸업예정자는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는 가구 소득·미취업 기간·구직활동 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사업 참여 전 온라인 예비교육 이수와 구직활동수당 지급을 위한 클린카드 발급을 마쳐야 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강원 횡성군이 나선다. 황성군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창업 지원 등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횡성군의 의지를 반영했다. 우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면접수당 지원 사업'을 펼친다. 횡성군에 거주하는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이 횡성군 소재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경우, 1회 5만원의 면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3회(총 1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횡성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된다.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지역 기업에 취업한 외부 청년들의 지역 유입을 돕기 위한 '횡성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도 눈길을 끈다. 요건을 갖춘 청년에게는 최대 5년간 매월 20만원의 전입근로수당이 지
【 청년일보 】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인천시 중구가 나선다. 중구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들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비,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등 이사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인천 중구로 전입하거나 중구 내에서 이사한 19∼39세 무주택 청년 가구 세대주다. 중구는 올해부터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완화했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 달 1일부터 '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추고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비용 걱정없이 직무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에 나선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 사업을 올해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받는 직무 훈련에 대해 훈련생이 납부한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한다. 특히 비수도권에서 개설되는 훈련의 경우 최대 95%까지 지원해 단가가 높은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찾아가는 훈련'과 '비대면 실시간 훈련'을 모두 제공하고, '중소기업 개별 맞춤형' 과정 또한 마련한다. 에스케이(SK), 케이티(KT) 등 국내 대기업 설계 과정 및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 인증 과정도 지원한다. 공단은 1월 현재 약 2천952개의 훈련과정(훈련기관 45개소)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과정을 추가할 예정이다. 고용보험홈페이지 혹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확인해 소속 회사가 우선지원대상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일 경우 사업에서 지원하는 훈련과정 중 원하는 과정을 검색해 해당 훈련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훈련과정 풀(Pool)은 공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훈련을
【 청년일보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6일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결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국면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공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