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bhc,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 1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생 봉사단이 10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선발된 10기 봉사단원 20명을 비롯해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협력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다인어스'는 다이닝브랜즈그룹(Dining Brands Group)과 '사람(人)', '지구(Earth)'의 의미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지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2017년 창단 후 총 130명의 대학생 단원이 참여하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다인어스는 지난해부터 가족 돌봄으로 인해 학업과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활동한 9기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오늘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방송 ‘옐로LIVE’를 통해 ‘노랑풍선X대한항공 전 노선 라이브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국적기인 대한항공과의 협업으로 기획됐으며, 일본·중국·동남아·미주·유럽·대양주 등 대한항공 60여 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항공권 특가를 선보인다. 출발 기간은 2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인천·부산 출발 노선 모두 적용된다. 특히 이번 옐로LIVE에서는 라이브 방송 한정 즉시 할인과 다양한 선착순 쿠폰 혜택이 제공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예약 당일에는 밤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해 항공권 구매에 대한 부담도 낮췄다. 좌석 등급은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동일하게 특가가 적용되며, 대한항공의 기본 서비스인 기내식과 위탁 수하물도 기존과 동일하게 포함된다. 방송 중에는 옐로LIVE 전용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선착순 1천을 대상으로 항공요금에 따라 ▲3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5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9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할인되는 대한항공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해당 쿠폰은 1월 21일 오후 2
【 청년일보 】 삼립의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은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제면 방식으로 담백한 면 식감을 구현해 온 면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봉지형 제품이 아닌 컵 타입으로 출시돼,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 '안동식 얼큰 온면' 2종은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면만의 국물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제품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CJ대한통운은 코엑스와 함께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전시화물 전용 물류서비스 ‘엑스박스(ExBox)’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박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엑스박스는 전시 일정과 규모, 취급품목, 부스 위치정보 등을 반영해 AI기반 자동배차 및 경로 최적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집배송 운영 시스템을 구현한 전시물류 전용 서비스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전시 준비부터 종료 후 회수까지 참가 업체의 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약 880여개 물류센터와 290여개 배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엑스박스 물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참가업체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전시장 내외 혼잡 완화, 차량운행 최소화를 통한 친환경 전시물류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코엑스는 전시 주최측 및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엑스박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한편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과 함께 서비스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
【 청년일보 】 11번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설 혜택 미리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1번가는 가격과 상품성을 고려해 엄선한 명절 인기 선물세트들을 사전판매 한다. 특히 고물가를 반영해, 기획전 상품 중 60%를 3만원대 이하 제품으로 구성했다.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고급 수산물이지만, 최근 공급량 증가로 평년 대비 산지 가격이 하락한 ‘전복’과 ‘장어’ 선물세트를 2만원대 특가로 준비했다. 선물용으로 주로 찾는 특대 사이즈(1kg, 6~7미)의 완도산 전복으로 구성한 ‘청담수산 완도 활전복 선물세트’를 2만5천30원에,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 선물세트’를 2만7천900원에 판매한다. 선물용 포장을 무료 제공하는 지역 특산물 선물세트도 다채롭다. 제철을 맞아 달콤한 맛이 꽉 찬 ‘탐라왕 제주 레드향 2.5kg 선물세트’(3만600원)부터, 풍부한 과즙이 돋보이는 ‘이룸팜스 나주배 5kg 선물세트’(2만7천810원)를판매한다. 쫄깃한 식감과 숙성된 맛이 특징인 ‘참좋은곶감 상주곶감 건시 20과 선물세트’(1만8천920원)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11번가 ‘슈팅배송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는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독자적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또한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아모레퍼시픽은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고 설명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 출시하며 장벽케어 클렌징 라인업을 강화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라인 3종은 이
【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모든 스테이크 세트에는 빕스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가 담긴 특제 소스와 시즈닝이 포함됐다. 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내달 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배송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한편, 빕스 명절 선물세트는 명절 시즌마다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추석에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출시 이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임직원들이 2025년 급여에서 발생한 우수리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더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서 진행됐으며, 홈앤쇼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급여 우수리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 기부금 1천200여만원이 함께 전달됐다. 2021년부터 시작된 홈앤쇼핑의 급여 우수리 기부 제도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지급 시 발생하는 1만원 미만의 금액을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홈앤쇼핑은 임직원들의 나눔 취지에 공감해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을 보탰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고, 회사도 이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 현장에 사용
【 청년일보 】 아워홈은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안전 및 식품기술 전반에 대한 공동 연구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양동운 아워홈 안전환경실장과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식품안전 기술 고도화 ▲현장 맞춤형 품질·위생 관리 기술 개발 ▲푸드테크 기반 연구 ▲신사업 및 상품화 연계 연구 등 아워홈 R&D 전 영역을 포괄하는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워홈은 단체급식, 외식, 제조·물류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의 식품과학·분석·공정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높은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 추진한다.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사업장에도 적용 가능한 식품안전 및 품질 관리 기술을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미생물 오염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 및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신속진단 키트와 센서 등 관련 기술을 활용해 식품 가공 시설, 단체급식장, 병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위생 상태와 오염도를 보다 객관적이고 효
【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실속형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꿔바로우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전문점 수준의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1.3kg의 중식 간편식이다. 특히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 3개를 동봉해 집에서 여러 번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만5천980원이다. 해당 제품은 고물가 시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존 신세계푸드의 유사 메뉴 소용량 제품(400~500g) 대비 중량은 두 배 정도 늘리고, 단위 중량당 가격은 약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바삭 고추튀김은 국내산 통오이고추에 신선한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풍부하게 채워 넣은 900g의 튀김류 간편식이다. 가격은1만 5천28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신세계푸드 자체 냉동공법을 접목해 장시간 보관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성비’를 점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용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