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무 선임 ▲ 김희문 ◇ 상무 선임 ▲ 김태완 ◇ 부서장 및 2급 승진 ▲ 영업기획실장 김태일 ▲ IT부장 박중호 ▲ 디지털전략부장 유두연 ▲ 투자전략실장 하미량 ▲ 비서실장 황준연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김귀황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박찬홍 ▲ 심사부장 허준석 ▲ 투자금융부장 유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이화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박미연 ▲ 수탁부장 정대섭 ▲ 기획부장 유정훈 ▲ 경영관리부장 오규영 ▲ 인사부장 서윤상 ◇ 팀장 승진 ▲ 준법1팀장 금교현 ▲ 재무회계팀장 정지호 ▲ IT운영3팀장 이주연 ▲ 디지털솔루션팀장 김태성 ▲ 꿈나눔재단 팀장(파견) 정지훈 ▲ 차세대 시스템 전략실무 T/F 팀장 이원진 ▲ 재산안전관리팀장 승병석 ◇ 팀장 전보 ▲ 금융소비자보호팀장 강대식 ▲ 인재개발팀장 김미숙 ▲ IT운영2팀장 김규혁 ▲ IT지원팀장 이희창 ▲ 시스템 고도화 추진실무 T/F 팀장 이명희 ▲ 자본시장금융1팀장 강소영 ▲ 국제팀장 오세민 ▲ IT운영1팀장 서상현 ▲ 단기자금중개팀장 박지애 ▲ 자본시장금융3팀장 최은미 ▲ 심사1팀장 윤동묵 ▲ 플랫폼금융팀장 박미정 ▲ 총무팀장 유민지 ▲ 자본시장금융2팀장 장미 ▲ 준법2팀장 김동섭 ▲ 미래성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서비스 운영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역대급 업데이트 'NEW ERA(뉴 에라)'를 발표하며 계승자(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지난 수년간 이용자들이 지적해온 장비 파밍의 어려움과 영웅 육성 피로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담겼다. ◆ "장비 스트레스 끝내겠다"…제작·강화 시스템의 대대적 수술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된 쇼케이스서에는 미스터 내비를 비롯해 에픽세븐 e스포츠 공식 해설자이자 스트리머 쾅준, 탁광진 PD, 허대균 디렉터가 출연해 올해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NEW ERA'를 소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장비 콘텐츠의 구조적 개선이다. 에픽세븐의 핵심 재미이자 가장 큰 진입장벽이었던 '장비 제작' 시스템인 '별의 대장간'이 대폭 개편된다. 기존에는 유료 패스 등을 통해서만 획득 가능했던 핵심 재화 '아스트리움'을 이제는 일반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쇼케이스에 출연한 개발진은 "아스트리움을 더 자주 획득해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원하는 장비
【 청년일보 】 코스피가 해외증시 약세 및 유가 급등과 같은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61.57p(2.97%) 하락한 5,277.30으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해외증시 약세 및 유가 급등 등 영향으로 하락 출발한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2차전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3%대 하락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조1천335억원 매도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천814억원, 9천16억원 매수했다. 업종별로 증권(-6.3%), 의료·정밀기기(-4.2%), 기계·장비(-4.1%), 금융(-4.0%)이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4.46p(3.02%) 하락한 1,107.05에 장을 마쳤다. 중동 정세 불확실성 및 환율 급등 등 영향으로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가 출회되며 3%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323억원, 1천178억원 매도했다. 개인은 3천7억원 매수했다. 업종별로 일반서비스(-4.6%), 기계·장비(-4.4%), 비금속(-4.3%)이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각각 20조7천730억원, 9
【 청년일보 】 지상파 3사와 JTBC 사장단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협상에 나섰으나 입장 차이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30일 오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KBS·MBC·SBS와 JTBC 사장단은 중계권료 분담 방안을 논의했으나 구체적인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쟁점은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가 제안한 재판매 대금의 규모다. JTBC는 디지털 수익을 제외한 중계권료를 지상파 3사와 절반씩 분담하자고 제안했으나, 지상파 측은 과도하게 상승한 중계권료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상파 관계자는 "협상에 진전은 없었으며 사태를 촉발한 JTBC의 책임 있는 태도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JTBC는 앞서 2026~2032년 올림픽과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선점한 바 있다. 지난 2월 동계올림픽 독점 중계 당시 보편적 시청권 침해 논란이 불거지자 6월 월드컵을 앞두고 재협상에 나섰으나, 대회 개막 80일을 앞둔 시점에서도 난항이 거듭되고 있다. 다만 양측은 향후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타 방송사까지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 청년일보=안정훈
【 청년일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전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씨 부친상 = 서천 서해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월 1일, 장지 서천 영명각.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주도해 온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보수의 불모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시사하면서 제1야당이 겪는 구인난을 단적으로 보여줬다는 해석이 나온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멤버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인공지능(이하 AI) 및 디지털 전환(이하 DT) 전문가인 박종남 상무를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롯데이노베이트에서 글로벌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 R&D센터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부터는 롯데지주 AI, DT 혁신팀장을 맡아 그룹 전반의 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왔다. 박 내정자는 AI와 DT 분야의 전문가로서 전략기획, 글로벌 사업, 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한 전략·기술 융합형 리더로 평가 받는다. 롯데멤버스는 박 내정자를 중심으로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인 그룹 통합 멤버십의 플랫폼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데이터 비즈니스 전문성 기반으로 멤버십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롯데 그룹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B2B 영업 및 제휴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박 내정자는 IT 전문성을 바탕으로 롯데멤버스가 포인트 서비스 플랫폼을 넘어,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멤버십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데이터∙AI 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3년 1월부터 롯데멤버스를 이끌었던 김혜주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
【 청년일보 】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는 신규 글로벌 패밀리 컬렉션 '헤지스 블루(HAZZYS BLUE)'를 론칭 하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육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헤지스 블루'는 기존 글로벌 시그니처 '아이코닉(ICONIC)'에 이은 두 번째 핵심 라인으로, 데님을 중심으로 한 컬렉션을 통해 헤지스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캐주얼의 대표 상징인 데님을 핵심 카테고리로 확장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명확히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아이템 제안을 넘어, 데님을 기반으로 한 착장을 통해 '일상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듀얼리티(Duality)'를 구현해, 헤지스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의 정체성을 구체화한다는 전략이다. 헤지스는 데님을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라인 '헤지스 블루'를 선보였다. '헤지스 블루'는 '우리는 각자의 블루를 가진다(BLUE AS IDENTITY)'는 메시지 아래, 데님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풀어내며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
【 청년일보 】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는 오는 5월 9일 문화공헌 프로젝트 '별 하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꿈꾸는 당신을 위한 별 하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별처럼 함께 빛나는 우리'라는 페스티벌 슬로건 아래 “외로운 별에서 함께 빛나는별로…당신의 꿈이 별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음악을 향한 치열한 땀방울과 도전을 한 편의 '성장 서사'로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현실적 어려움 속에 꿈을 키워가기 어려운 모든 세대가 무대의 주인공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취지다. 최종 선발팀에게는 총상금 2천만원과 함께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5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별 하나 페스티벌' 본무대에 올라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앞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지원 자격은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개인 또는 팀이다. 참가자들은 커버곡과 자작곡 구분 없이 1곡의 라이브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자작곡으로 참여할 경우 예선 심사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 접수는 익일부터 4월 17일 18시까
◇ 보임 <본부장> ▲ PF1본부장 백진욱 ▲ PF2본부장 서석민 ▲ PF3본부장 유숭종 <팀장> ▲ 디지털컨설팅팀장 이정준 ▲ IB솔루션1팀장 심현보 ▲ 부동산금융1팀장 육명환 ▲ 부동산금융2팀장 윤양식 ▲ 개발투자1팀장 이덕관 ▲ 개발투자2팀장 신준호 ▲ PF금융1팀장 김기만 ▲ PF금융2팀장 서지완 ▲ Syndication팀장 김경민 ▲ CIS팀장 최상림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이 다시 15%를 넘어섰다. 소득 불평등은 장기적으로 완화되는 흐름을 보여왔지만, 고령층과 여성,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빈곤이 심화되며 사회적 포용 과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간한 '한국의 SDG(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현황 2026'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처분가능소득 기준 상대적 빈곤율은 15.3%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4.9%)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19년(16.1%)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다. 상대적 빈곤율은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중윗값의 50%에 미치지 못하는 인구 비중을 뜻한다.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은 2022년 기준으로 OECD 국가 가운데 9번째로 높았다. 상대적 빈곤율은 2011년 18.5%에서 2020년 15.1%까지 낮아졌지만, 최근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고령층의 빈곤 문제가 두드러졌다.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체 평균의 두 배를 넘었다. 여성 은퇴연령층의 빈곤율은 42.7%로 더 높았다. 장애인구의 빈곤율도 35.4%로 비장애인구(14.2%)의 2.5배 수준에 달했다. 보고서는 성평등 분야 역시 구
【 청년일보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일 주유소 대기 줄에서 새치기를 했다는 이유로 상대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유소에 차량이 대거 몰리며 발생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의 한 주유소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 중 B씨가 몰던 차량이 자신의 앞에 끼어들자 이에 격분해 흉기를 꺼내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주유소는 인근 지역보다 기름값이 낮아 평소보다 많은 이용객이 몰리며 현장이 극도로 혼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 당시 A씨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투약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