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이 자체 개발한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86번째 신규 캐릭터 '펜리르(FENRIR)'를 추가했다. 6일 넵튠에 따르면, 타고난 야성과 육감을 가진 '펜리르'는 신체적 특징인 꼬리와 발톱을 사용해 교전한다. 루미아 섬 연구를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탄생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연구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삶에 대한 집념이 강한 '펜리르'는 죽음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 싸우는 캐릭터이다. '펜리르'는 글러브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전사 역할군을 담당할 수 있다. 주요 스킬로는 ▲ 양 손톱으로 강하게 할퀴어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찢는 발톱' ▲ 꼬리를 전방으로 길게 뻗어 적중한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고 끌어당기는 '먹잇감 추적' ▲ 적을 향할 때 이동 속도가 추가로 증가되는 '사냥 개시' ▲ 적에게 빠르게 돌진해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숨통 끊기'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님블뉴런은 신규 캐릭터 펜리르 출시 외에도 신규 이모티콘 4종, 신규 스킨 '음악선생님 르노어'를 추가했으며 연구소 지역 생존자 수 표시, 사용자 설정 대전 기능 추가 등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 청년일보 】 넥슨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신규 계승자(캐릭터) '다이아'가 업데이트됐다. 6일 넥슨에 따르면, '다이아'는 냉기 속성 스킬을 구사하는 딜러로, 근접무기 장착 시 체력에 비례해 스킬 치명타 발생률이 오르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광역기 '빙하 격돌'과 돌진기 '빙하 돌파' 등 다채로운 스킬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글레이'와 '다이아'를 둘러싼 서사를 담은 '에피소드 3: 떠오른 진실'도 선보였다. '다이아'는 시즌 2에서 '글레이'의 딸로 처음 등장했으며, '벌거스'에게 납치된 이후 적으로 나타나 비극을 연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다이아'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액시온' 지역에 신규 던전 콘텐츠 '드러난 해저 기지'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던전에서는 새로운 보스 '사르코파지'가 등장하며, '강화병' 효과가 무작위로 등장하여 플레이할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는 '드러난 해저 기지'를 플레이하며 '다이아' 제작 재료를
【 청년일보 】 셀트리온제약이 국내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항체 의약품 '맙테라(미국 제품명: 리툭산)'의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급여 기준 확대와 임상적 근거 등을 소개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5일 웨스틴 조선 서울 라일락홀에서 국내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트룩시마 류마티스내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9월과 10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각각 요양급여를 인정받은 호산구 육아종증 다발혈관염과 다발성 근염 및 피부근염의 급여 기준 확대 내용을 공유하고,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유효성 및 안전성 관련 임상적 근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혈관염을 주제로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먼저 순천향의대 김현숙 교수가 자가면역 류마티스 질환에서 B세포의 병태생리적 기전과 이에 따른 B세포 치료의 유효성을 소개했다. 이어 리툭시맙 처방이 필요함에도 급여 적용이 되지 않는 질환을 중심으로 리툭시맙 급여 확대 필요성을 의료진에게 설명했다. 연세의대 이상원 교수는 ANCA(항호중구세포질항체) 혈관염 치료에서 최신 지견 및 트룩시마의 임상적 경험에 대해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은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드오)는 오는 28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창의 커뮤니티'팔레트'에 참가한 아이들의 창작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팔레트 페스타 2026 : 비커밍 더 레조넌스(Becoming the Resonanc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지난해 9월부터 올햐 2월까지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멘토들이 함께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고 또래 창작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명인 'Becoming the Resonance'(공명이 되다)는 아이들이 창작물을 또래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게 되길 바라는 의미다. 행사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참가자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으로 마련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총 12개의 부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선보이며,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함께 하는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운영되는 '스크
【 청년일보 】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코웨이가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웨이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천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천8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 오른 4조9천636억원,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8천787억원으로 집계됐다. 혁신 신제품, 신사업 확장,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내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코웨이 국내 사업은 전년 대비 11.0% 성장한 2조8천65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얼음정수기 및 비렉스(BEREX) 침대·안마의자가 높은 성장을 이끌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렌탈 판매량은 185만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방준혁 의장의 전략적 구상 아래 2022년 12월 론칭한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지난해 7천199억원의 연결 매출을 올리며 새로운 수익 모델로 안착했다. 특히 국내 침대 사업 부문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SNS 메시지를 겨냥, "한가한 SNS 놀이를 중단하고 10·15 부동산 규제 대책을 철회해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김치냉장고 브랜드 검색량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미닉스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최대 성수기에 해당하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미닉스 김치냉장고’ 누적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21만7천60건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주요 브랜드들이 고르게 관심을 받은 가운데 미닉스가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치 소비량 감소와 주거 환경의 변화에 맞춰 김치냉장고 역시 소형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미닉스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미니 김치냉장고를 선보이며 제품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는 폭 360mm의 슬림한 설계에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L 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직접 냉각 방식과 냉기 순환팬, 듀얼 센서 인버터 타입 온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1℃~1℃ 구간의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닉스는 ‘더시프트’가 김치를 소량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부피가 큰 대형 가전 대신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약 431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업주)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기 정산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기 정산이 적용되면 파트너는 기존 정산 일정 대비 최대 6일 빠르게 거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1일에 발생한 주문에 대한 거래 대금은 기존 정산 기준대로라면 설 연휴가 끝난 19일에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영업일 2일 후인 13일에 받을 수 있다.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 정산 내역 메뉴에서 각 파트너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은 입점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꾸준히 이어오며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배민은 2019년 4월 배달 플랫폼 최초로 입점 업주 대금을 매일 정산하는 ‘일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22년에는 정산 주기를 4일에서 3일로 줄여 가게 운영에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설, 추석 등 명절 연휴 기간에는 매년 정산 일정을
【 청년일보 】 GC녹십자의료재단(GC Labs)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의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 사후관리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6일 GC녹십자의료재단에 따르면 GC녹십자의료재단-고려대학교 컨소시엄은 KOFIH의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 사후관리로 2025년 감염병전문가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소시엄은 지난 2025년 12월 10~16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1차 현장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25~2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2차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연수내용 현업적용도 평가를 통해 사업효과를 점검했다. 또한, 캄보디아 Preah Kossamak 병원과 우즈베키스탄 국립 역학·미생물학·감염 및 기생충 질환 전문 의료센터(이하 RSSPMCEMIPD) 및 바이러스 전문병원(이하 RIV) 등 현지기관을 방문해 액션플랜 내 개선점 및 보완점을 파악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차 현장컨설팅 기간 중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질병진단 및 연구 과정 수료 연수생을 포함한 2025년 과정 수료 연수생 10인이 귀국 이후 관련
【 청년일보 】 제주신라호텔은 신라호텔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신라베어’를 활용한 키즈 객실 ‘신라베어 테마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라베어 테마룸은 호텔 내 단 2개 객실만 운영되는 한정 객실로, 가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정원 전망 스위트 객실에 조성됐다. 객실은 정원과 연결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객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텐트를 설치하고, 소·중·대형 신라베어 인형과 신라베어 자수 쿠션, 신라베어 자수 키즈 배스로브 등 신라베어 테마 소품을 비치해 아이 눈높이에 맞춘 공간으로 완성했다. 객실 내에 신라베어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녹여, 아이에게는 놀이 공간을, 부모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사진 촬영 요소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신라베어 테마룸은 ‘스위트 아이러브 포 키드(Sweet I Love For Kid)’ 패키지 예약 시 이용할 수 있다. ‘스위트 아이러브 포 키드’ 패키지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부모와 아이가 ‘따로 또 같이’ 꽉찬 2박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신라베어는 어린이 고객에게 친근한 호텔 마스코트로, 객실에 들어
【 청년일보 】 W컨셉은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프로 스포츠 시장의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여성 고객을 겨냥해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W컨셉은 이번 기획전에서 WBC 국가대표팀 스타디움 유니폼과 티셔츠 2종을 한정 수량 예약 판매로 선보인다. 유니폼 가격은 27만9천원, 티셔츠는 7만9천원이다. W컨셉이 WBC 공식 유니폼 판매에 나선 배경은 여성 스포츠 팬이 증가하며 관련 상품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W컨셉의 스포츠웨어 관련 카테고리 매출은 직전 해 대비 40% 증가했다. 축구, 야구, 농구 등 유니폼을 일상복과 매치하는 ‘블록코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가 허물어진 점이 주효했다. 김윤석 W컨셉 액티브팀장은 “스포츠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함에 따라 여성들의 관련 상품 구매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번 WBC 공식 유니폼 판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통적인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인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까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최근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인기몰이 중인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6일, 143만원대), 스테디셀러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8일, 49만원대)과 같은 인기 명품을 비롯해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9일, 50g 4개, 2만4천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14일, 80g 2개, 2만3천900원) 등 '두쫀쿠', '말차코어'와 같은 최신 트렌드를 대표하는 디저트들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들을 주문 당일에도 받아볼 수 있다. 가족 및 지인들과 나누기 좋은 ▲페레로로쉐T5(12개, 3만3천900원) ▲린트 린도볼(200g 2개, 2만3천900원) ▲킨더조이 나툰즈T3+해리포터T3(각 2개씩, 1만9천900원) ▲ABC초코(187g 4개, 1만7천900원) 등을 혜택가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