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쿼츠'의 브랜드 모델 배우 장기용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 2024년 10월 '골든블루 쿼츠' 출시와 함께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을 설정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쿼츠'라는 콘셉트 아래 '골든블루 쿼츠'가 특정 순간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임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원, 캠핑, 여행, 파티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을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골든블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골든블루 쿼츠'는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1, 2차 영상은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젊은 소비층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인스타그램의 누적 조회수는 1억회를 돌파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골든블루 쿼츠'는 일
【 청년일보 】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HCR(Harim Chicken Road) 투어가 지난 5일 기준으로 누적 견학객 1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투어를 재개한 지 약 3년 만에 이룬 쾌거로,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닭고기의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쌓은 신뢰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HCR 투어 방문객 수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격 가동 첫해인 2022년 8천62명을 시작으로 2023년 1만8천203명, 2024년 3만366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4만3천294명이 다녀가며 매년 자체 기록을 경신해 왔다. 지난해까지의 누적 견학객 9만9천925명에 이어 올해 새해 시작과 함께 지난 5일자로 대망의 10만명 고지를 밟게 됐다. 하림은 이번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10만명 달성 당일인 지난 5일, 행운의 10만 번째 방문객이 포함된 일반인 가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가족에게는 축하의 의미를 담은 미니 꽃다발과 치킨 상품권, 용가리 키링이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됐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뜻깊은
【 청년일보 】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올데이 해피위크(All Day Happy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데이 해피위크'는 오는 11일까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일 지정된 시간에 파스쿠찌 제품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아침(오전 7시~오전 11시)에는 파니니·샌드위치, 점심(오전 11시~오후 4시)에는 커피·음료, 저녁(오후 4시~오후 8시)에는 조각케이크 혜택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쿠폰은 오는 11일까지 시간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영수증 1건당 1개만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올데이 해피위크'를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대별로 어울리는 메뉴를 혜택가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는 남성용 PDRN 올인원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지난 2016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을 선보였다. 이후 다양한 효능의 남성 올인원 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왔으며, 그 결과 첫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올인원 전 제품 누적 판매량 기준 약 460만병을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오페 XMD 라인의 첫 남성 제품으로, 브랜드가 쌓아온 남성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성과와 축적된 기술력을 담은 고효능의 PDRN 올인원이다. XMD 라인이 지향하는 특수관리급 원리를 남성 피부에 맞게 적용해, 수분·탄력·톤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한다고 아모레퍼시픽 측은 설명했다. 특허 출원한 2세대 PDRN 기반의 'PDRN H.A.™' 성분을 72.2% 고함량으로 함유했다. 또한 피부 유효성분을 캡슐화한 겔 구조에 담은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적용해, 기술 미적용 대비 유효성분을 피부에 최대 5.7배 더 채워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형은 끈적임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들도 데일리 케어로
【 청년일보 】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지난 5일 경제사절단 일정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간담회에 패션 기업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이재명 대통령,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비롯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 함께 자리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자 패션그룹형지의 창업자인 최병오 회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K패션 대표기업으로 성장한 형지의 발자취를 소개하며, '빠오시니아오그룹' 계열사 '보노(BONO)'와 설립한 합자법인 '상해엘리트'를 통해 중국 프리미엄 교복 시장에 안착한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중국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형지엘리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같은 날 저녁 한중 정상 회담 직후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을 비롯해 소수의 주요 기업인만이 참석한 국빈 만찬에도 함께했다고 형지 측은 설명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은 패션 산업을 AI, 로봇,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형지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린 자리가 됐다"며 "더욱 공고해진 한·중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스마트 의류 산업
【 청년일보 】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하고,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경쟁력을 한층 확장한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진행한 '굽네 장각구이' 마케팅 캠페인은 누적 광고 조회 수 3억5천만회를 기록했다. 추성훈은 이번 광고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때 배가 되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딸 추사랑과 약 10년 만에 동반 광고 나들이에 나서며 주목받았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의 독보적인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또한 기본 2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해 혼자 먹는 식사부터 둘이 나누는 한 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식사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공개된 광고 영상은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컨셉으로 제작돼 부녀의 일상적인 모습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해당 광고 영상은 굽네치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
【 청년일보 】 무신사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한 '방중 경제사절단'에 조만호 대표가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무신사 관계자는 "조 대표는 전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으며, 양국 정상회담 직후 열린 환영 만찬에도 동행했다"고 전했다. 무신사는 지난해 상반기에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그룹인 안타스포츠(Anta Sports)와 합작 투자를 통해 조인트벤처(JV) 형태의 현지 자회사 '무신사 차이나'를 설립하였고, 과반(6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무신사 차이나는 지난해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Tmall)' 입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14일에는 상하이에 자사 첫 해외 상설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을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12월 19일에는 중국 상하이 안푸루 지역에 K패션 랜드마크 편집숍으로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도 연달아 오픈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을 포함한 해외 고객들로부터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기획·마케팅·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의 동반성장과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권원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세와 철저한 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제품 경쟁력 역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을 덧붙이며 부단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5년의 경영 여정을 돌아보며 숱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교촌 임직원들의 위기극복 DNA와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히고, "2026년 새해에는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CJ제일제당은 10~70대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식문화 키워드로 '딥(D.E.E.P)'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딥(D.E.E.P)'은 ▲건강 식단의 일상화(Daily Wellness) ▲요리 과정의 단순화(Efficiency) ▲식사 메뉴의 글로벌화(Exotic) ▲식사 행태의 개식화(個食化; Personal)의 영단어 머리글자이다. 조사에 따르면, 건강·간편·시간 등 각자 중요시하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식사가 이뤄지고 있고, 식생활 유형도 더욱 초개인화·세분화됐다. CJ제일제당은 다양화한 식(食) 유형을 '페르소나(Persona)'로 명명하고 총 17가지로 분류했다. 가족 식사를 기획, 책임지는 '홈파파'를 비롯, 커리어 중심의 효율적 식사추구형인 '머니홀릭·워커홀릭', 건강유지 목적으로 식사를 관리하는 데 가치를 두는 유형을 일컫는 일명 '웰니스 유지어터', 집밥·정찬 등 규칙적 식사를 유지하는 '시니어커플', 배달·편의점 등을 적극 활용, 식사를 주도하는 '틴에이저'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성 역할 변화로 요리 주체가 확장되면서 이 중 '홈파파'가 다양한 식생활 유형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조사에 따
【 청년일보 】 SPC삼립은 '1개 포장 호빵'이 출시 50일 만에 2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1개 포장 호빵'은 기존에 묶음으로만 판매되던 삼립호빵을 낱개 1개로 구성해 편의점에 선보인 제품이다. 스테디셀러 3종(단팥·야채·피자)과 'K-푸드' 콘셉트로 한식의 풍미를 살린 식사용 김치만두호빵 등 총 4종이다. 이번 성과는 급증하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소포장·간편식 트렌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SPC삼립의 특허기술 '호찜팩'을 적용해 편의점에서 구매 후 바로 데워도 갓 쪄낸 듯 촉촉한 식감을 유지한 점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 삼립호빵의 편의점 채널 판매량(낱개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3% 상승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빵은 변화하는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혁신을 통해 겨울철 국민 간식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는 앱 가입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가득 담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0만 가입자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게 성원해 준 bhc 앱 회원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총 3가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객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bhc 앱은 지난해 2월 리뉴얼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고객 혜택 및 편의성 향상과 가맹점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누적 가입자 수 200만 돌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같은 가파른 성장의 배경에는 지난해 상반기 '콰삭킹', 하반기 '스윗칠리킹'으로 이어지는 신메뉴의 연이은 흥행과 등급별 멤버십 혜택, E쿠폰 등록, 선물하기 등 앱 리뉴얼을 통한 기능 고도화로 신규 및 재방문 고객 증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먼저,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뿌링클 0원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bhc 앱에서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 청년일보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주목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제품에 블루베리 과육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서울우유 측은 설명했다. '비요뜨 베리콩포트'는 대형마트, 슈퍼마켓(SSM),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은경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3가지 베리 원물을 그대로 살린 고급스러운 맛의 '비요뜨 베리콩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만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맛과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은 물론, 글로벌 입맛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발효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