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비티아이> ◇ 수석 부회장 ▲허민호 ◇ 부회장 ▲이병주 ◇ R&I Unit 원장 ▲박천호 ◇ E2 ▲송진아 ▲이훈식 ◇ E1 ▲서윤원 ▲신선곤 ▲이동걸 ▲정현호 <코스맥스> ◇ 부회장 ▲이병만 ◇ R&I Unit 원장 ▲강승현 ◇ R&I Unit 연구위원 ▲이화영 ◇ E2 ▲김민수 ▲김민아 ▲배지현 ▲홍연주 ◇ E1 ▲김현나 ▲박현정 ▲서동환 ▲양재호 ▲조현정 ▲주영란 ▲박대근 <코스맥스엔비티> ◇ 상무 ▲김의택 ◇ 상무보 ▲이수연 <코스맥스바이오> ◇ 부사장 ▲김철희 ◇ 상무 ▲황인용 ◇ 상무보 ▲김종헌 <코스맥스네오> ◇ 상무보 ▲김윤겸 <씨엠테크> ◇ 부사장 ▲정용철 <코스맥스펫> ◇ 사장 ▲진호정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 초경량 구스 다운 '소프트 에티튜드' 라인을 출시하며, 경량 설계를 핵심으로 한 아우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론칭하는 소프트 에티튜드(SOFT ATTITUDE) 라인은 닥스 골프의 경량 기능성 핵심 기술이 집약된 구스 다운 컬렉션이다. '가벼운 착용감이 부드러운 태도를 만든다'라는 이름의 뜻처럼, 라운드 전 과정에서 신체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경량성과 유연함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았다고 LF 측은 설명했다. 20 데니어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하고, 불필요한 볼륨을 최소화한 설계를 통해 기존 경량 아우터 대비 무게를 약 20% 줄였다. 또한, 다운 충전량과 패널 구성을 부위별로 조절해 보온 효율은 유지하면서도, 움직임이 많은 상체와 어깨 부위 부담을 최소화했다. 어깨에는 히든 액션 밴드를 적용해 스윙 시 팔과 상체의 회전 동작을 받쳐주며, 소매와 허릿단에는 셔링 디테일을 더해 가벼운 착용감 속에서도 안정적인 밀착감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골프웨어 시장에서는 경량화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 청년일보 】 이디야커피는 29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BEST TEA 5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이브에서는 복분자뱅쇼, 로열밀크티, 쌍화차, 생강차, 배모과차 등 이디야커피의 인기 티 제품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25주년을 기념해 제품별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복분자뱅쇼와 로열밀크티는 각 5천개 한정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쌍화차·생강차·배모과차는 각 1만개 한정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이디야커피의 티 제품 경쟁력을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라이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삼양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삼양홀딩스 1억원, 삼양엔씨켐이 2억원을 출연해 마련됐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미혼모 지원, 멸종 위기생물 보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보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24년간 꾸준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양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을 통한 장학사업으로 인재 육성과 학문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과학캠프'를 통해 과학·공학 분야에 대한 체험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 청년일보 】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백세주가 배달의 민족의 즉시 배달 장보기 서비스 (배달의 민족 퀵커머스) 배민B마트에 입점, MZ세대를 겨냥한 유통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배민B마트는 지난 17일부터 전통주 판매를 시작했다. 퀵커머스 서비스가 전국 단위의 물류망을 활용해 전통주 즉시 배달에 나선 것은 국내 최초다. 국순당은 전통주 즉시 배달서비스 시작한 배민B마트를 통해 우리술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자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백세주의 입점을 결정했다. 특히 배달서비스에 익숙한 MZ세대에서 우리술에 대한 노출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백세주는 이번 배민B마트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B마트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입점 기념으로 배민B마트에서 한시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배민B마트를 확인하면 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배민B마트 입점을 통해 집에서 막걸리나 생백세주 등 우리술이 생각날 때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술을 접할 기회를 더욱 넓히고자 유통채널을 꾸준하게 확대할 계획이다"고 소개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이달 중순 체험형 뷰티케어 서비스 '스킨스캔(Skin Scan)'의 누적 이용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하는 한편, 진단 결과를 온라인몰과 연동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매장 체험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킨스캔은 AI(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 전문 기기를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올리브영의 대표적인 체험형 서비스다. 올리브영은 매장에서 검증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며 다른 커머스 채널에서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스킨스캔 서비스 이용 고객은 피부 타입, 색소 침착, 피지, 모공, 주름 등 6가지 유형의 정밀 분석 결과를 올리브영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조회할 수 있게 됐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 루틴은 물론 추천 상품, 성분 등을 안내한다. 피부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고객의 평균값과 비교하며 체계적인 관리 목표도 설정할 수 있다. 매장에서 진단, 나에게 맞는 상품을 테스트하고 온라인으로 관리를 이어가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용 방법은
【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 카자흐스탄에 마스터프랜차이즈(MF, 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한 레스토파크(Restopark KZLLP) 그룹은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전문 기업이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자리한 국가로, 인구·물류·소비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대 도시 알마티와 수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외식·유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유럽과 아시아 문화가 공존하는 소비 환경을 갖추고 있어 K-푸드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큰 시장으로 꼽힌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는 향후 아스타나와 알마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뒤, 현지 소비자 인지도와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BBQ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타입 매장을 도입하고, 쇼핑몰과 핵심 소비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해 가맹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카자흐스탄 내 주요 도시에서의 플래그십 매
【 청년일보 】 무신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소상공인 및 중소 브랜드의 실질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전개한 '민관 협력' 기반의 상생 활동의 연간 성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신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과 손잡고 브랜드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특히 플랫폼의 트래픽과 오프라인 공간,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노출-판매-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것이 핵심이다. 무신사는 지난 6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성수동에 소상공인 전용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인 '소담상회 with 무신사'를 오픈했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 QR 결제를 통한 O2O 구매 연동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에게는 브랜드 경험을, 브랜드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제공했다. 아울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의 협력으로 TOPS 프로그램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지원사업을 진행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상생협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장 단계별 컨설팅과 실무 중심 브랜딩 교육을 전개했다. 무신사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기획하여 지난 10월 진행한 '무신사 뷰티 X
【 청년일보 】 오리온은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생산라인을 구축해 현지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참붕어빵은 러시아 1, 2위 유통사 입점이 확정됐다. 먼저 지난 11월부터 '텐더'의 할인점 '텐더 하이퍼', 슈퍼 체인 '마그닛'과 '딕시' 등 2만여 개 매장에 입점을 시작했으며, 내년 초에는 'X5'의 대형 슈퍼 매장인 '삐쪼르치카' 1만 5천 처에도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오리온은 러시아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13종의 초코파이를 선보인 것처럼, 참붕어빵도 현지 식문화와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접목했다. 잼이 들어간 빵과 과자를 차와 함께 즐기는 러시아 식문화에 착안해 참붕어빵 고유의 케이크 속에 밀크 크림과 오렌지 잼을 조합하고, 쫄깃한 떡을 넣어 '참붕어빵 밀크&오렌지맛'을 개발했다. 제품명은 미국 등 해외에서 흥행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은 '붕고(Bungo)'로 정했다. K푸드 열풍을 반영해 패키지에 '참붕어빵'도 한글로 표기하기로 했다. 오리온은 지난 2003년에 러시아 법인을 설립했고, 2021년 현지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2023년부터는 파이, 젤리, 비스킷 제품군을 적극 확대하며 성장 동력을 한층 강화
<승진> ◇ 사장 (2명) ▲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조성진 ▲ 동원팜스 대표이사 노경탁 ◇ 부사장 (2명) ▲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 김세훈 ▲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이사 이영상 ◇ 전무이사 (2명) ▲ 동원산업 지주부문 DT본부장 박종성 ▲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이준석 ◇ 상무이사 (5명) ▲ 동원시스템즈 소재사업부문 해외사업부장 황호준 ▲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급식식재사업부장 유영주 ▲ 동원로엑스 영업본부장 성희수 ▲ 동원건설산업 기술견적실장 김오형 ▲ 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김정삼 <신규 선임> ◇ 상무보 (9명) [국내 사업] ▲ 동원산업 기술부문 미래사업전략실장 김형 ▲ 동원F&B 유가공음료생산사업부장 노광원 ▲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패키징2사업부장 이세훈 ▲ 동원시스템즈 조직소통실 이종문 ▲ 동원홈푸드 식재·FS부문 삼조쎌텍사업부장 황성욱 ▲ 동원로엑스 TPL사업부장 황준구 ▲ 동원팜스 경영지원실장 김태현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동원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각 사업 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 먼저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견고한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으며,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축산 도매 플랫폼 ‘금천미트’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끈 공로로
【 청년일보 】 정부의 소비쿠폰 지급이 소비를 일부 견인하면서 자영업 지표가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내수 부진과 고금리, 고환율 등 구조적 요인이 여전해 '단기 효과'에 그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29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에 따르면 올해 10월 폐업 사업자는 5만214개로, 월별 통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6월(6만6천662개) 대비 1만6천개 이상 줄었다. 폐업 사업자는 7월 6만3천256개, 8월 5만5천773개로 두 달 연속 감소한 뒤 9월에는 5만9천860개로 소폭 늘었다가 10월에 다시 감소했다. 실제 매출 신고 등 영업 활동이 확인된 가동사업자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6월 1천27만5천520개였던 가동사업자는 매달 늘어 10월에는 1천36만5천773개로 집계됐다. 고용 지표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지난달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48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5천명 증가하며 3개월 연속 늘었다. 반면,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18만2천명으로 11만2천명 줄어 7개월 연속 감소했다. 농·어가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영향으로 농림어업 부문이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