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속가능식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를 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기 위한 사내 식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사 임직원과 조리 관련 전공 대학생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지속가능식생활 원칙에 따라, 채소,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구성한 '211 식사법'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지속가능식단을 개발해 선보였다. 대회는 사전 예선을 거쳐 내부 전문가·임직원·대학생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12월에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결승전에는 총 3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지속가능식단을 선보였다. 내부 전문가 부문(영양사·셰프·R&D·마케팅 등) 결승은 9일, 임직원 개인 부문 결승전은 17일, 조리 관련 전공 대학생 부문 결승전은 22일에 각각 열렸다. 대회 심사는 이우봉 풀무원 총괄CEO를 포함한 내부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으며, 맛과
【 청년일보 】 외식 전문 기업 더본코리아는 지난 24일 구세군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식사 1천700여 인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빽다방 음료 200잔과 쿠기 선물세트, 빽보이피자는 열탄불고기피자 1천350여 판, 홍콩반점은 탕수육 150여 그릇 등 총 1천700여 인분을 각각 푸드트럭을 통해 준비했다. 준비한 음식은 구세군과 함께 은평의마을(노숙인 요양시설), 은혜로운집(정신요양시설), 평화로운집(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오는 29일에는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추가 나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시설에 빽보이피자 메뉴 약 150인분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빽다방 MD 선물도 함께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사랑의 짜장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비롯해 노인복지회관, 보육원, 군부대, 장애인복지관 등으로 나눔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사회적 취약계층에 맛있는 ‘한 끼’로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
【 청년일보 】 SPC그룹은 지난 16일과 24일 양일간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신대방교육장에서 레바논평화유지단(동명부대) 파병 장병 6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장병들이 파병지에서 주민들에 대한 식량 지원과 구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동명부대는 유엔평화유지군(PKO)의 요청으로 지난 2007년 창설돼 분쟁지역 안정화와 민간인 보호 등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제빵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빵을 생산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레시피 전달이 아니라 물자와 설비가 부족한 제한된 환경에서도 응용 가능한 기술 습득을 목표로 구성됐다. 민군 작전, 보안 등 각기 다른 전문 분야를 갖고 있는 장병들은 SPC그룹 소속 전문 강사의 지도로 바게뜨, 식빵, 피타 등 기본빵과 응용빵의 전 공정을 실습했다. 교육을 수료한 장병들은 향후 제빵 기술을 활용해 현지 주민을 위한 식량 지원 활동을 펼치고, 타국 파병군과 교류하며 임무 완수에 기여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제빵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한 끼의
【 청년일보 】 무신사의 공식 어필리에이트(affiliate) 마케팅 프로그램 '무신사 큐레이터'는 서비스 론칭 1년 반 만에 4천400명 이상의 적극 활동에 힘입어 누적 거래액 1천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신사 큐레이터는 사전에 승인된 인플루언서(이하 큐레이터)가 SNS 상에서 무신사 패션 상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매출이 발생할 경우 성과 기반으로 수수료를 보상받는 제휴 서비스다. 지난해 7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올해 12월 중순까지 약 1년 반 동안에 등록된 활성 큐레이터 수는 4천400명을 넘어섰다. 무신사 큐레이터 서비스 론칭 이후 큐레이터가 추천한 상품 리스트를 통해 발생한 누적 거래액은 1천2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12월 중순까지 누적 970억원 이상의 거래액을 기록한 상태다. 현재 추세라면 연간 1천억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무신사 큐레이터는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갖는 대형 프로모션 캠페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1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큐레이터 서비스를 통한 거래액 규모는 238억원으로 집계됐
【 청년일보 】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으며, 은퇴 후에도 예능,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로써 대중성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나 초콜릿의 방향성과 김연아의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오는 29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의 예고 영상을 선보이고 본편은 내달 12일 공개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브랜드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프리미엄 가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맛의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일상을 달콤하게 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시중에서 판매되는 젖병세척기 제품에 대해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점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다. 소비자원은 25일 6개 업체의 젖병세척기 8개 제품을 국제표준 방식을 준용해 시험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월 일부 제품에서 부품 파손 문제가 제기돼 제조사가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 이후, 일각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우려가 퍼지자 이 같은 조사를 진행했다. 소비자원은 젖병세척기 사용 전·후의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모두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새 제품을 내용물 없이 3회 공세척한 후 마지막 배출수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여부를 측정한 결과 시험 대상 전 제품에서 검출한계 이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실제 사용 환경과 동일하게 유리 젖병과 세제를 사용해 100회 이상 세척한 뒤 젖병 표면과 배출수를 검사한 결과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제품 광고·표시와 관련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모든 사업자가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문구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해당 표현이 어떤 조건에서 시험된 것인지에 대해선 구체적 정보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이
【 청년일보 】 '저속노화' 열풍을 타고 식품업계 곳곳과 협업을 확대해 온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면서, 관련 기업들이 협업을 중단하는 등 파장이 식품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26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정 박사와의 협업을 중단했다. 회사는 정 박사의 레시피를 활용한 '렌틸콩현미밥', '파로통곡물밥' 등 '햇반 라이스플랜' 제품의 포장을 교체했으며, 웹사이트 내 관련 홍보물 역시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유업도 정 박사와 협업한 '매일두유 렌틸콩' 제품의 홍보물에서 관련 노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매일유업 측은 이는 계약 종료 시점과 겹치며 자연스럽게 노출이 내려간 것이라는 입장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 제품은 패키지에 정 박사 사진이 들어간 적이 없다"며 "홍보물 역시 삭제 조치가 아니라, 마침 계약 종료 시점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노출이 내려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계약이 종료된 상태라 홍보물도 거의 남아 있지 않으며, 내년 재계약 여부는 아직 검토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정 박사는 올해 CJ제일제당과 함께 프로틴바를 선보였으며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내놓은 '저속노화' 간편식 5종에
【 청년일보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연말·연초를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랜드마크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등 주요 사업장에서 고객 참여형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풀무원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지속가능식생활 실천'과 '바른 먹거리' 원칙을 바탕으로,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호텔 뷔페 '더카라(The Kara)'와 해운대 초고층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생활 가치와 연말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뷔페 레스토랑 '더카라(The Kara)'는 국내 대표 착즙기 브랜드 '휴롬'과 협업해 신선한 착즙 주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용 존(zone)에서 고객이 직접 착즙기로 과채주스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더카라'는 휴롬과 협업한 착즙 주스 체험존 운영과 함께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9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방어회, 소꼬리찜, 포항 과메기, 강화 순무 샐러드 등 차별화된 메뉴 구
【 청년일보 】 남양유업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5일부터 1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양유업이 매월 운영하는 소비자 참여형 '전국민 간식 이벤트'로, 아이와 함께하는 연말∙연시 시즌을 맞아 아이꼬야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아이와 함께 바라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아이꼬야 요거트큐브 또는 아이꼬야 퐁과자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이꼬야는 지난 2012년 론칭한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로, 이유식∙과자∙소스류 등 총 38종의 월령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와 함께 아이꼬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건강한 성분과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 영∙유아식 제품과 소비자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신제품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을 GS더프레시에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은 전국 GS더프레시 냉장 코너에서 판매하며,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도 '구워먹는 닭' 시리즈를 찾아볼 수 있다. 김영민 GS더프레시 양념육MD는 "하림의 '구워먹는 닭' 시리즈는 신선한 닭을 기름에 튀기지 않아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원하는 요즘 소비자의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구워먹는 닭' 시리즈를 비롯해 소비자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슈퍼 마리오 조이풀 홀리데이' 기념 한정판 MD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닌텐도의 IP인 '슈퍼 마리오'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브랜드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 및 다각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달 19일부터 매장 내 슈퍼 마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을 롯데리아 잠실 롯데월드몰 B1점에 연출했다. 이와 함께 롯데리아는 슈퍼 마리오 캐릭터 및 게임 속 아이템을 활용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는 카라비너 2종(슈퍼 마리오ㆍ요시)과 메탈키링 5종(슈퍼 마리오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카라비너 1종과 메탈키링 3종을 '?박스(물음표 박스)' 디자인의 패키지에 랜덤 증정한다. 햄버거 세트를 구매 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세계적인 사랑속에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슈퍼 마리오 캐릭터와 대규모 협업으로 연말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감정적 유대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
【 청년일보 】 투썸플레이스는 올겨울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Dearest Winter(디어리스트 윈터)' 테마로 선보인 한정 음료 라인업 4종이 출시 이후 현재까지(11월 1일~12월 23일) 누적 판매 110만 잔을 돌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마다 '윈터 뱅쇼'를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음료 라인업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스테디셀러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에 신제품 '구운 밤 라떼'와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를 더한 4종 라인업을 구성해 기존 스테디셀러의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취향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구운 밤 라떼'와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는 겨울 시즌의 계절감을 반영한 라인업으로, 첫 시즌부터 지난 시즌 음료 대비 판매량이 3배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두 제품은 겨울 취향의 스펙트럼을 확장한 명확한 콘셉트로 겨울 음료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논알콜 음료인 '윈터 뱅쇼'와 기존 대비 당 함량을 약 91% 낮춘 '뱅쇼 로우 슈거'는 겨울 시즌 하루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