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CJ온스타일은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큰 소비’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고 22일 밝혔다.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1일 발표된 2025년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 1회당 평균 결제금액(체크·신용카드 기준)에서 CJ온스타일(20만594원)이 1위를 기록했다.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이 20만 원을 넘는 온라인 종합몰은 CJ온스타일이 유일했다. 또한 2025년 1인당 평균 결제금액에서도 CJ온스타일(28만8천064원)은 국내 온라인 종합몰 중 1위를 차지했다. 고객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이 높다는 것은 충분한 비교·검토 끝에 구매하는 고관여·고가 상품 수요가 플랫폼 내에서 활발하다는 의미다. 이는 단순한 거래 빈도가 아닌, 한 번의 소비에서 선택되는 상품의 가치와 신뢰도, 콘텐츠 영향력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고관여 상품군 확대에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라방)의 기여가 컸다. 콘텐츠를 통해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자리 잡으면서 고가 상품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실제로 CJ온스타일이 지난해 모바일 라방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객단가 20만원 이상 주문이 3분의 1을 차지했다. 주
【 청년일보 】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STONE이 출시 이후 판매 지표 전반에서 성과를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카라에 따르면, STONE이 출시된 2025년 12월 스마트카라 2L 음식물처리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8% 증가했다. 직전 달인 2025년 11월 판매량과 비교했을 때도 65% 증가한 수치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쇼핑라이브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STONE은 1차 쇼핑라이브에서 방송 시작 8분 만에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2차 앵콜 라이브에서도 준비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3차 라이브까지 진행했다.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 적용으로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의 오랜 문제였던 ‘눌어붙음’ 문제를 개선하고, 7중 레이어 건조통으로 전반적인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STONE은 고온과 반복 사용 환경에서도 표면 손상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됐으며, 코팅 두께는 기존 대비 약 2배, 비점착성은 1.8배, 내마모성은 2.5배 향상됐다. 본체 폭 19cm의 초슬림 사이즈와 폴딩 도어 구조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 청년일보 】 경방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는 2026년 콘텐츠 전략 키워드 ‘L.I.V.E’를 공개하며 공연, F&B, 캐릭터 IP, 시즌 콘텐츠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타임스퀘어 2025년 연 매출 1조3천억원(백화점 포함)을 돌파하며 개장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연간 약 500여개에 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콘텐츠 중심 공간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 중 패션·잡화 팝업이 약 435개, F&B 팝업이 약 65개로 구성돼 트렌드와 소비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했으며, 특히 아이돌 대형 팝업스토어를 월 평균 1회 이상 진행해 팬덤 기반 방문 수요까지 효과적으로 흡수했다. 1층 메인 광장인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한 공간 콘텐츠 운영이 성과로 이어졌다. 대형 팝업과 공연, 이벤트가 집중된 아트리움 팝업스토어 매출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하며, ‘머무는 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타임스퀘어는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콘텐츠 간 연결성과 완성도를 높인 ‘L.I.V.E’ 전략을 통해 쇼핑을 넘어 방문 자체가 하나의 문화 경험이 되는
【 청년일보 】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헤리티지 상품을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가 아닌 외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송에선 앞서 상품 공개마다 오픈런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11만9천800원) ▲변온 소주잔 세트(2만5천원) ▲조선왕실 와인마개(3만2천원) ▲조선의 멋, 갓잔(4만2천원) 등이 있다. 특히,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4,500원 상당)’, ‘화초도 사각쟁반(1만원 상당)’, ‘오얏꽃 미니잔 세트(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오는 30일까지 현대H몰에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목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5년 일본 직구 건수가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몰테일은 지난해 엔저 기조와 근거리 여행 선호로 일본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여행 중 경험한 먹거리와 제품을 국내에서 재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몰테일의 일본 직구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여름 휴가와 추석 황금 연휴로 해외 여행이 집중된 하반기에는 33%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구매 품목으로는 지역별 사케, 소주와 같은 주류부터 스낵, 소스, 식품 등의 상품 판매가 두드러졌다. 몰테일의 성장세는 일본 제조사 및 브랜드사와의 협업을 통한 특산품 판로 지원과 현지 자체 물류센터 운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현재 몰테일은 일본무역진흥기구에서 진행하는 ‘재팬몰’ 사업 운영사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일본 특산품을 국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팬몰 특별전을 통해 일본의 인기 주류, 식품, 감성 생활용품 등 160여 종의 일본 특산품을 선보였다. 특히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 외에도
【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이하 ROSA)과 협업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라이딩 투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올해 첫 번째 해외 라이딩 일정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키나발루산 해발 약 1천800m 고지를 오르내리는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코타키나발루 오프 시즌 전지훈련 투어’로, 체력 강화와 고도 적응을 동시에 고려한 일정이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이번 상품은 기존에 휴양지로 인식돼 온 코타키나발루를 라이딩 중심 여행지로 확장한 새로운 형태의 라이딩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부연한다. 단순 관광지 주행을 넘어, 고도·노면·기후 조건 등을 반영한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지훈련형·고난도 라이딩 투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일정은 현지 라이더들과의 동반 라이딩을 통해 코스 안정성을 높이고, 실제 라이딩 환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지 라이더들과 코스 정보를 나누고 라이딩 문화를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 청년일보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해 이색 선물세트와 K-디저트 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먼저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이상의 한우 중 높은 육량 등급(도체중량∙등지방두께∙등심단면적을 종합해 판정)을 자랑한다. 도축장 경매 물량의 3~5% 이하인 최상위 품질로 엄선해 선보인다. 육질이 부드럽고 뛰어난 감칠맛이 특징이다.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 강진맥우는 국내 최초 친환경 농업특구로 지정된 강진 옴천면에서 막걸리 발효 숙성 사료를 먹고 자란다. 일반 한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지방 없는 살코기 부위에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최상급 라인업을 포함한 한우 선물세트는 소포장 제품부터 프리미엄 구성까지 10만원대부터 20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오는 23일부터 2월 22일까지 방송 여행상품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특별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향후 홈앤쇼핑 여행상품에 대한 고객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한 것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홈앤쇼핑 모바일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간단한 설문 문항에 응답하면 된다. 설문 참여 후, 상담예약 고객 전원에게 유심사 해외여행 데이터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한다. 홈앤쇼핑은 설문을 통해 홈앤쇼핑 고객들이 선호하는 항공, 숙박, 식사, 관광 일정 등을 파악하여 향후 상품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홈앤쇼핑에서는 매주 일요일 저녁 트래블 초이스, 매주 토요일 저녁 여행을 부탁해 등의 여행 특화 프로그램과 함께 최신 여행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여행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방송마다 상담예약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신세계상품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지급하고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가 단순한 경품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여행 방
【 청년일보 】 GS샵은 설 명절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설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에 맞춰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는 동시에 적립금과 쿠폰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이번 설 명절 마케팅의 핵심이다. 대표 선물 상품은 TV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이다. ‘바삭(VASAK)’은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인 미식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최근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고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목받았다. GS샵은 2월 6일 ‘소유진쇼’를 통해 보리새우를 비롯해 연근·참깨·커피·헤이즐넛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전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을 증정한다. 2월 1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 방송을 진행한다. 론칭 방송 전량 매진으로 시작해 단 2회 방송에서 주문액 10억 원을 달성한 GS샵 대표 프리미엄 식품이다. 햇 올리브로 만든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이
【 청년일보 】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봄학기 회원 모집 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봄학기 접수는 송파점, 은평점 등 전국 59개 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문화센터와 롯데마트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먼저 오는 2월 6일까지 문화센터 봄학기 정규강좌를 접수하는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 강좌 접수에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강좌 할인 쿠폰을 회원당 2장 지급한다. 또한 직전 1년간(2025년 봄학기~ 겨울학기) 문화센터 강좌 접수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문화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1만 5천원 강좌 할인 쿠폰을 회원당 1회 추가 제공한다. 더불어 1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봄학기 정규강좌를 접수한 고객에게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롯데마트 맥스 제외)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되는 장보기 쿠폰을 3월부터 5월까지 월별 1회, 총 3회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3월 16일부터 '롯데마트GO'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봄학기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는 '두쫀쿠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베이킹 클래스
【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은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역대 설 최대 규모인 약 17만 세트의 한우 물량을 준비하고, 특히 ‘개인화’를 키워드로 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을 늘리는 등 상품 구성을 한층 세분화했다. 한우 취향 큐레이션은 마블링, 두께, 부위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소비 문화가 고도화될수록 개인별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해당 기획에 대한 고객 호응도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올해 ‘한우 취향 큐레이션’ 물량을 전년 대비 약 15% 확대했다. 우선, 마블링 선호도에 따라 동일 부위를 1++등급부터 1등급까지 비교해 즐길 수 있는 ‘마블링 큐레이션 등심·안심(총 0.9kg, 31만·36만원)’을 비롯해, 얇은 슬라이스부터 두꺼운 스테이크까지 두께별로 구성한 ‘두께 큐레이션 등심·채끝(1.6kg, 50만·51만원)’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등심·안심·채끝과 함께 안창, 토시, 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를 담은 ‘부위 큐레이션 명품(1.2kg, 43만원)’과 양지·사태·설깃·차돌박이로 구성한 ‘부위 큐레이션
【 청년일보 】 CU는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시간대별 간편식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5~9시) 시간대 매출 비중이 17%를 기록했다. 이는 점심(10~13시) 23%, 저녁(18~21시) 22%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특히, 아침 시간대 간편식사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23년 17.2%, 2024년 16.4%, 2025년 18.2%로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졌다. CU는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형태의 ‘get모닝’ 시리즈 4종을 출시해 아침 시장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CU는 한 입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2종(각 2,900원)을 선보인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아침에 먹기 좋게 자극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밥과 함께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천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천원) 2종도 순차 출시한다. 쫄깃하고 촉촉한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치즈, 계란과 함께 각각 햄 또는 베이컨을 조합해 다양한 맛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