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주부터 셰프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이달 말부터 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협업 상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한다. 최근 프로그램 인기로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마저 어려워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격적인 셰프 협업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포맷에서 착안해 ▲화이트베리크림케이크 ▲블랙초코크림케이크를 이벤트성 메뉴로 먼저 선보인 것이다. 해당 상품은 오픈 3시간 만에 사전예약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되며 흑백요리사2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오는 27일 전국 G
【 청년일보 】 SSG닷컴은 설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설선물 얼리버드 혜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홍삼, 통조림, 한과 등 가공·건강식품 카테고리 상품에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며, 행사기간 아이디당 2장씩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구매금액대별 적립 혜택도 있다. 행사기간 쓱닷컴 명절 상품을 각 200·300·500만원 이상 구매 후 적립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 2·6·15만원 SSG머니를 적립해준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기획전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는 2월 6일까지 명절 선물 사전예약 혜택도 이어간다. 행사카드로 이마트몰·신세계몰 명절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150만원까지, 신세계백화점몰 상품 결제 시 최대 40만원까지 SSG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 스팸세트, 데체코 유기농 오일세트, LG생활용품 선물세트 등 일부 인기 상품은 최대 50% 할인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풍성한 사전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SSG닷컴 선물하기 기능을 활
【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추성훈과 준비한 ‘아키그린’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물량 4만병이 모두 소진,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2만병을 급히 추가 공수해 고객 수요 대응에 나섰다. 최근 추성훈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된 만큼 주 소비층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는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했으며 특히 가장 큰 구성비를 차지한 소비층은 30대 남성(24%)으로 나타났다. 일반 주류에서 보이는 소비 특징과 상이한 점으로는 글로벌 여성 셀럽들에 의해 불어난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에 힘입어 30대 여성이 그 다음으로 높은 17%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사케 수요가 높아지고 추성훈이 화제의 인물로 부상함에 따라 세븐앱에는 미리 재고를 파악하고 아키그린을 구매하기 위한 발 빠른 소비자들이 몰렸다. ‘재고찾기’ 검색량은 해당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3.5배 증가했으며 ‘당일픽업’, ‘사전예약’ 서비스의 경우 이달 들어 아키그린 사케가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아키그린의
【 청년일보 】 CU는 최근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봄나물 새우죽’의 인기에 힘입어 냉장죽 매출이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의 ‘봄나물 새우죽’이 출시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냉장죽 카테고리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배(412.5%) 이상 증가했다. 냉장죽은 즉석식 상품 중에서도 회전율이 높지 않은 세부 카테고리로, 단일 신상품 출시 이후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이 단기간에 이처럼 급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실제 반응은 현장에서부터 나타났다. 이번 봄나물 새우죽은 초도 물량으로 약 3만 개를 준비했으며, 이는 동일 냉장죽 카테고리 내 통상적인 상품 대비 약 6배 높은 수준이다. 출시 직후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발주가 이어지면서 CU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추가 생산에 나섰다. 이번 매출 상승은 단순한 셰프 협업을 넘어, 요리 경연 프로그램 속에서 검증된 메뉴를 실제로 경험해보고자 하는 소비자 심리가 빠르게 반영된 결과로 업체 측은 풀이했다. CU의 봄나물 새우죽은 김호윤 셰프가 경연에서 선보였던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유채와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지난 11월 진행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던 ‘팽현숙 VS 이봉원’ 맛대결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각자의 대표 메뉴로 완성도를 겨루는 이번 2차 방송은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5시 40분,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진행된다. 20일방송에서는 팽현숙 소곱창전골을 소개한다. 깨끗하게 손질한 소곱창에 팽현숙만의 비법 양념 육수를 더해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을 구현했으며, 국물의 진한 풍미와 곱창 특유의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사누끼 우동사리 2팩을 함께 구성해 식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21일에는 이봉원의 바름원 차돌짬뽕전골이 방송된다. 짬뽕의 시원한 맛은 살리되 자극적인 요소를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기름기를 최소화하고 고기 육수 기반의 한식 스타일 소스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면사리 3팩을 추가 증정한다. 이번 방송과 연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해당 상품을 각 라이브 방송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혜택이 제공 된다. 경품은 각 프로그램당 홈앤쇼핑 적립금 50만원으로, 고객 감사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대대적인 픽업 프로모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25일까지 배민 픽업 주문 시 아메리카노(HOT)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HOT) 100원 딜’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 수량이 소진되더라도 같은 기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정가 1천7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인 2월 1일까지도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해당 기간 배민 픽업 주문 시 한정 수량으로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에 판매하며, 매일 1회 전 메뉴를 10% 할인한 가격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가MGC커피 매장 약 2천곳에서 진행한다. 배민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픽업 지도’ 내에서 메가MGC커피 매장 아이콘을 별도 표기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알림받기 서비스를 동의하면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을 안내해 고객들이 더 쉽게 혜택을 누리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혁 우아한형제들 간편픽업TF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메가MGC커피 외에도 다양한 카페 브랜드에서 아메리카노 할인 행사를 이달 펼칠 예정"이라"며 “픽업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표 산지 원물을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선보이는 한편, 연초부터 신품종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2026년 과일 차별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롯데마트는 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4~5입·봉)’를 대형마트 단독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밀양 얼음골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과육의 식감과 당도가 뛰어나 국내 최고 수준의 산지로 평가받는다. 이상기후 영향으로 2022년부터 수확량이 감소해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밀양 농협과 선제적으로 협력해 단독 운영을 준비했다. 신품종 도입에도 힘을 싣는다. 롯데마트는 지난 연말 대형마트 최초로 황금향과 레드향을 교배한 '제주 우리향(1.2kg·팩)'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일반적인 만감류와 달리 껍질이 얇아 귤처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양배와 서양배를 교배해, 이색적인 연녹색 껍질과 산뜻한 산미를 갖춘 '그린시스 배(2입·팩)'도 선보인다. 딸기는 가장 다채로운 구색으로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올 1월 ‘핑크캔디(310g·팩)’
【 청년일보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고객을 위해 기존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제시한 바 있다. 정 회장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은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방문에 이어 올해 2번째 현장경영이다. 죽전점에서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 새로운 성장 먹거리를 찾기 위해 올 한해 더 많은 현장을 찾겠다”고 공언한 지 열흘 만에 다시 실천에 나섰다. 그는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면 고객 역시 우리에게 한 발짝 더 다가오고 우리와 고객 사이 거리는 그만큼 확 좁혀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오거나, 부모가 가고 싶어 아이가 따라와도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 그룹이 추구해온 공간 혁신이 한 단계 더 진화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4층에서 개장을 준비 중인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 관계자를 만나 설명을 듣기도 했다.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는 미국 크레용
여행(旅行)은 일반적으로 거주하던 장소를 떠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행위를 의미한다. 새로운 장소와 사람, 문화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는 기차, 비행기 등에 오를 때 그 무엇과도 비견할 수 없는 '설렘'을 느끼게 만든다. 이러한 설렘을 안고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순간과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다. '설렘을 만드는 사람들'에서는 국내 여행 업계를 대표하는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에서 이를 위해 십시일반 활약하고 있는 실무 베테랑들을 만나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패키지여행? '어른들' 말고 누가 가요?" 한국 여행 업계에는 수십 년간 풀리지 않는 난제가 있다. 바로 기성세대를 뛰어넘는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해 '고정적인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문제다. 전통적으로 패키지 여행은 '기성세대의 전유물'로 취급됐다. 이와 같은 편견은 국내 여행 업계의 태동과 연관이 깊다. 실제 국내 주요 여행 업체들은 정부가 지난 1989년 만 30세 이상으로 규정하던 해외여행 가능 연령을 본격적으로 폐지한 무렵 설립되기 시작했다.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나투어 역시 1993년 '국진여행사'로 사업을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한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 업체들은 제철 음식 등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 이번 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어떤 상품을 최적가에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대형마트 업계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제철 음식과 신선 식품에 대한 할인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형마트 업체들은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선제적인 신선 식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수요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설 명절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업체 간 신선식품 중심의 경쟁에 불이 붙게 될 것"이라며 "올해 역시 대형마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신선식품과 콜드체인인 만큼, 연초부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초석 마련에 각 업체들이 역량을 집중할 것" 실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 업체는 잇따라 신선식품 위주의 할인 행사를 개최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겨울에는 역시 달콤한 '딸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의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최근 인기를 끄는 두바이 쫀득 쿠키 외에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팝업에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고르, 호카스콘샵, 블렌드도어가 참여했다. 블렌드도어에서는 두바이식 김밥(2만9천900원),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6천800원), 호카스콘샵은 두바이식 쫀득볼(7천700원)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 이스트우드, 킴스델리마켓, 프랑스루브르바게트, 1994양과점, 한정선 등에서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이스트우드의 두바이 에그타르트(7천원), 킴스델리마켓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6천500원), 프랑스루브르바게트에서는 두바이식 쫀득볼(7천800원), 1994양과점은 마틸다 두바이 케이크(1만4천800원), 한정선의 두바이 찹쌀떡(6천500원) 등이 있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 단 3일간 월간빵지순례 팝업에서 수도권 최초로 대전 필수 빵지순례 코스인 정동문화사를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소상공인 POP-UP FESTA는 KB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상공인에게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11월 현대백화점그룹은 KB금융그룹과 ‘고객 경험 혁신 및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행사에는 성수동 메밀 마제소바 맛집 ‘파라디’, 무설탕 자일리톨 캔디 브랜드 ‘마이달링 캔디’, 균형잡힌 미음을 선보이는 ‘마음미음’, 옛날 찹쌀떡으로 유명한 ‘리타방앗간’ 등 KB금융이 선정한 우수소상공인 브랜드 4곳이 참여해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를 통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