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지난 11월 진행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던 ‘팽현숙 VS 이봉원’ 맛대결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각자의 대표 메뉴로 완성도를 겨루는 이번 2차 방송은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5시 40분,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진행된다. 20일방송에서는 팽현숙 소곱창전골을 소개한다. 깨끗하게 손질한 소곱창에 팽현숙만의 비법 양념 육수를 더해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을 구현했으며, 국물의 진한 풍미와 곱창 특유의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사누끼 우동사리 2팩을 함께 구성해 식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21일에는 이봉원의 바름원 차돌짬뽕전골이 방송된다. 짬뽕의 시원한 맛은 살리되 자극적인 요소를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기름기를 최소화하고 고기 육수 기반의 한식 스타일 소스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면사리 3팩을 추가 증정한다. 이번 방송과 연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해당 상품을 각 라이브 방송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혜택이 제공 된다. 경품은 각 프로그램당 홈앤쇼핑 적립금 50만원으로, 고객 감사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대대적인 픽업 프로모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25일까지 배민 픽업 주문 시 아메리카노(HOT)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HOT) 100원 딜’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 수량이 소진되더라도 같은 기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정가 1천7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인 2월 1일까지도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해당 기간 배민 픽업 주문 시 한정 수량으로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에 판매하며, 매일 1회 전 메뉴를 10% 할인한 가격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가MGC커피 매장 약 2천곳에서 진행한다. 배민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픽업 지도’ 내에서 메가MGC커피 매장 아이콘을 별도 표기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알림받기 서비스를 동의하면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을 안내해 고객들이 더 쉽게 혜택을 누리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혁 우아한형제들 간편픽업TF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메가MGC커피 외에도 다양한 카페 브랜드에서 아메리카노 할인 행사를 이달 펼칠 예정"이라"며 “픽업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표 산지 원물을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선보이는 한편, 연초부터 신품종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2026년 과일 차별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롯데마트는 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4~5입·봉)’를 대형마트 단독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밀양 얼음골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과육의 식감과 당도가 뛰어나 국내 최고 수준의 산지로 평가받는다. 이상기후 영향으로 2022년부터 수확량이 감소해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밀양 농협과 선제적으로 협력해 단독 운영을 준비했다. 신품종 도입에도 힘을 싣는다. 롯데마트는 지난 연말 대형마트 최초로 황금향과 레드향을 교배한 '제주 우리향(1.2kg·팩)'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일반적인 만감류와 달리 껍질이 얇아 귤처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양배와 서양배를 교배해, 이색적인 연녹색 껍질과 산뜻한 산미를 갖춘 '그린시스 배(2입·팩)'도 선보인다. 딸기는 가장 다채로운 구색으로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올 1월 ‘핑크캔디(310g·팩)’
【 청년일보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고객을 위해 기존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제시한 바 있다. 정 회장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은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방문에 이어 올해 2번째 현장경영이다. 죽전점에서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 새로운 성장 먹거리를 찾기 위해 올 한해 더 많은 현장을 찾겠다”고 공언한 지 열흘 만에 다시 실천에 나섰다. 그는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면 고객 역시 우리에게 한 발짝 더 다가오고 우리와 고객 사이 거리는 그만큼 확 좁혀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오거나, 부모가 가고 싶어 아이가 따라와도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 그룹이 추구해온 공간 혁신이 한 단계 더 진화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4층에서 개장을 준비 중인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 관계자를 만나 설명을 듣기도 했다.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는 미국 크레용
여행(旅行)은 일반적으로 거주하던 장소를 떠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행위를 의미한다. 새로운 장소와 사람, 문화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는 기차, 비행기 등에 오를 때 그 무엇과도 비견할 수 없는 '설렘'을 느끼게 만든다. 이러한 설렘을 안고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순간과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다. '설렘을 만드는 사람들'에서는 국내 여행 업계를 대표하는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에서 이를 위해 십시일반 활약하고 있는 실무 베테랑들을 만나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패키지여행? '어른들' 말고 누가 가요?" 한국 여행 업계에는 수십 년간 풀리지 않는 난제가 있다. 바로 기성세대를 뛰어넘는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해 '고정적인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문제다. 전통적으로 패키지 여행은 '기성세대의 전유물'로 취급됐다. 이와 같은 편견은 국내 여행 업계의 태동과 연관이 깊다. 실제 국내 주요 여행 업체들은 정부가 지난 1989년 만 30세 이상으로 규정하던 해외여행 가능 연령을 본격적으로 폐지한 무렵 설립되기 시작했다.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나투어 역시 1993년 '국진여행사'로 사업을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한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 업체들은 제철 음식 등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 이번 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어떤 상품을 최적가에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대형마트 업계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제철 음식과 신선 식품에 대한 할인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형마트 업체들은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선제적인 신선 식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수요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설 명절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업체 간 신선식품 중심의 경쟁에 불이 붙게 될 것"이라며 "올해 역시 대형마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신선식품과 콜드체인인 만큼, 연초부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초석 마련에 각 업체들이 역량을 집중할 것" 실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 업체는 잇따라 신선식품 위주의 할인 행사를 개최하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겨울에는 역시 달콤한 '딸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의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최근 인기를 끄는 두바이 쫀득 쿠키 외에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팝업에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고르, 호카스콘샵, 블렌드도어가 참여했다. 블렌드도어에서는 두바이식 김밥(2만9천900원),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6천800원), 호카스콘샵은 두바이식 쫀득볼(7천700원)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 이스트우드, 킴스델리마켓, 프랑스루브르바게트, 1994양과점, 한정선 등에서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이스트우드의 두바이 에그타르트(7천원), 킴스델리마켓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6천500원), 프랑스루브르바게트에서는 두바이식 쫀득볼(7천800원), 1994양과점은 마틸다 두바이 케이크(1만4천800원), 한정선의 두바이 찹쌀떡(6천500원) 등이 있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 단 3일간 월간빵지순례 팝업에서 수도권 최초로 대전 필수 빵지순례 코스인 정동문화사를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소상공인 POP-UP FESTA는 KB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상공인에게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11월 현대백화점그룹은 KB금융그룹과 ‘고객 경험 혁신 및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행사에는 성수동 메밀 마제소바 맛집 ‘파라디’, 무설탕 자일리톨 캔디 브랜드 ‘마이달링 캔디’, 균형잡힌 미음을 선보이는 ‘마음미음’, 옛날 찹쌀떡으로 유명한 ‘리타방앗간’ 등 KB금융이 선정한 우수소상공인 브랜드 4곳이 참여해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를 통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CJ대한통운은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운 날씨에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재승 본부장과 전현석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서브터미널을 찾아 따뜻한 어묵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간 약 60억원을 투입해 자녀학자금, 건강검진, 입학축하금, 출산지원금, 경조지원, 명절선물, 생일선물 등 7개 항목에 걸쳐 택배기사 복지제도 운영을 비롯해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휴가∙경조휴가∙특별휴무 등의 휴식권도 보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에서 전통 수제 조청을 활용한 프리미엄 강정 브랜드 '청담강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담강정은 '맑은 수제청에 강정을 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수제 조청의 깊은 맛을 살린 게 특징이다. 모든 메뉴는 수제 조청을 베이스로 하며, 대표 메뉴는 수제 호박조청을 활용한 '호박강정'(1만5천500원), 달달하면서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강정'(1만5천500원), 매운 맛의 '매콤 강정'(1만5천500원) 등으로 모두 닭다리살을 사용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하나투어는 인공지능(이하 AI) 기술과 게임 요소를 접목한 앱 내 신규 서비스를 확대하며, 엔터테인먼트형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플랫폼들이 앱 전용 상품, 게임, 래플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체류 시간과 참여도를 높이는 가운데, 하나투어 역시 단순한 여행 상품 검색 및 예약을 넘어 신규 서비스 도입으로 MZ세대와 신규 고객 유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나투어는 자사 웹과 앱 내에서 AI 에이전트 하이(H-AI)를 통해 ▲AI 여행 한 컷(피규어 만들기) ▲오늘의 운세 등 고객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AI 여행 한 컷’은 지난해 10월 2주간 이벤트 운영 당시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이후 정식 서비스로 확대했다. ‘오늘의 운세’ 역시 일상적인 재미를 제공하며, 체류 시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AI 여행 한 컷’은 하이 내 전용 탭에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고, 사진을 등록하면 구글 나노바나나 AI 모델을 활용해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피규어 이미지를 생성하는 서비스다. 하루 최대 2건의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게임형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과 배민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한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국내 최초의 라이더 대상 오프라인 시상식 ‘2025 배민라이더페스타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배민과 함께해 준 라이더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라이더뿐 아니라 이들의 가족도 함께 초대해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라이더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함께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김 대표는 “배민 서비스의 끝은 고객 만족이고 고객 만족은 결국 여러분(라이더)들의 손에 달려있다라는 것을 저희는 너무 잘 알고 있다”며 “믿을 수 있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시상은 총 7개 부문에서 30여 명의 라이더와 협력사가 선정됐다. ▲배민히어로상 ▲로컬히어로상 ▲배민루키상 ▲배달임팩트상 ▲배달경험상 등 이름으로 시상이 이뤄졌으며 각각 트로피, 포상금, 오토바이(혼다 PCX125) 등이 수여됐다. 특히 수상자들에게 배민히어로, 베스트라이더 등 문구가 각인된 배민헬멧도 함께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