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북해도의 대표 겨울 명소와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북해도 겨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북해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일본 대표 여행지로, 특히 겨울철에는 설경·온천·미식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가 뛰어나 한국인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이번 기획전은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비에이 설원, 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북해도와 인근 주요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정통 온천·감성 설경·미식 등 겨울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항공사 선택지와 원하는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 사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좌석 확보, 지역별 우수 호텔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전반적인 품질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객실당 도시락·수면팩·110v 어댑터 등 여행 편의를 높이는 특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노보리베츠·북해도 4일’은 북해도의 주요 겨울 명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 노보리베츠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오타루 오르골당·운하 산책, 노보리베츠 지옥계
【 청년일보 】 G마켓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온라인박람회인 ‘제19회 상생페스티벌’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33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상생페스티벌은 G마켓이 중소기업, 농축수산물 생산자 등 온라인 중소셀러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09년 처음 선보인 행사다. 업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하게 정부 및 공공기관이 동참하는 중소셀러 동반성장 온라인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총 15개 부문에 약 1천300여명의 판매자가 참여했다. 7월부터 시작해 4개월 동안 진행한 판매 기획전을 통해 누적 거래액 약 900억원, 주문건수 약 340만건의 성과를 기록했다. 5일 열린 시상식에서 33명의 우수 판매자에게 상장과 함께 G마켓 온라인 광고비 최대 400만원, 마케팅 지원금 최대 200만원 등 총 600만원 규모의 부상이 제공됐다. 전체 ‘대상’ 및 신규 판매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판매자 ‘푸드대통령’은 직접 수확한 나주배를 판매한 지역 생산자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추석맞이 ‘한가위 빅세일’에서 나주배 세트를 판매해 약 2주 만에 매출 10억원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2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G마켓 관계자는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5~6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 6층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외식업 소상공인 가게를 소개하는 ‘TOP3 셰프의 식탁’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TOPS 프로그램은 중기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함께 성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민간 주도로 발굴·지원하는 육성 사업이다. 배민은 외식업 분야를 맡아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컨설팅, 브랜딩 등 단계별 육성을 담당하고 있다. 팝업 스토어는 시식 공간과 홍보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시식 공간에서는 특별 메뉴를 구성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시식 행사를 열었다. 시식 음식은 당일 모두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홍보 공간에서는 TOPS 3단계 진출까지의 여정과 최종 선정 식당 자영업자의 소개가 담긴 공간, 포토존 등이 설치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했다. 배민은 앞서 11월 18일부터 최종 선정 가게 세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을 지원한 바 있다. 여기에 추가로 팝업스토어 개장 기간에 맞춰 1만원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김중
【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이달 4일 2년 연속 누적 매출 3조원(거래액 기준)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대비 21일(지난해 12월 25일) 빠른 성과라고 업체 측은 강조한다. 잠실점은 올 1월부터 11월까지 매출이 약 8% 신장하며 ‘초고속 성장 점포’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조를 넘어선 첫 해인 2021년부터 올해까지 5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이 약 15%에 달했다. 업체 측은 이달 말 까지 연매출 전망은 3조 3천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역대 최대 매출 경신도 확실시된다고 말한다. 한편, 이달 6일에는 ‘롯데타운 명동’을 대표하는 본점까지 연매출 2조원을 조기 달성했다. 각각 서울 강북 지역과 강남 지역을 대표하는 본점과 잠실점 두 점포의 합작으로 ‘2년 연속 연매출 5조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9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는 본점은 뷰티, 스포츠, 키즈, K 패션에 이르기까지 핵심 상품군을 차례로 새단장하며, 강북 1위 백화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계열사간의 시너지 및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롯데타운’은 롯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앞으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과 킨텍스점 4층 피어(PEER) 매장에서 미국 래퍼 '도자 캣'(Doja Cat)의 '마 비 월드투어(Ma Vie World Tour)'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도자 캣의 첫 내한공연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앨범, 티셔츠, 액세서리 등 총 25여 종의 다양한 신규 앨범 굿즈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앨범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포토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해태제과는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리지널 제품 여섯 개 반을 한 봉지에 담은 300g 메가 사이즈를 자랑한다는 게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연말연시에 맞춰 다 함께 따뜻한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두 가지 맛을 넉넉하게 담은 2MIX 메가를 출시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나눠 먹기 좋은 만큼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 ‘만루 홈런’ 기운을 받아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이마트24는 카다이프, 말차, 타로 등 트렌디한 플레이버를 적용한 신상 디저트 7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두바이식 초콜릿 디저트 인기를 반영해 쫀득한 떡 형태로 재해석한 ‘초코카스테라카다이프모찌’와 ‘초코카다이프모찌’ 등을 출시한다. 또한, 일본 편의점에서 인기 있는 모찌빵을 모티브로 한 ‘BOTD말차품은초코쫀득모찌빵’, ‘BOTD타로품은초코쫀득모찌빵’, 그리고 서울대빵 말차, 초코, 딸기크림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카다이프, 말차, 타로 등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가 국내 시장에도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이마트24도 이에 맞춰 트렌디한 디저트를 앞세워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오픈한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에 이들 디저트 신상품을 선출시 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겨울 스포츠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골드윈의 2025 스키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브릿지에서 진행하는 이번 팝업은 ‘오야베(OYABE)’시리즈를 새롭게 공개한다. 골드윈의 오야베 시리즈는 기존 스키복과 달리 활동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담아낸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특징으로, 스키웨어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골드윈의 다양한 스키웨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하나투어는 필리핀 내 중견 여행 기업 ABOEX TRAVEL AND TOURS (이하 ABOEX TRAVEL)와 손잡고, 필리핀 상용 여행 시장 공략을 위한 신규 법인으로 합작 법인(JV)을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인트벤처는 ABOEX TRAVEL이 기업 영업 사업 파트를, 하나투어는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자금을 제공하는 형태로 설립된다. 양사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동 투자를 진행하고, 필리핀 시장 내 사업 기반을 강화함과 동시에 운영 효율성과 현지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필리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을 하나투어 ITC, 하나투어 재팬과 연계해 글로벌 바운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하나투어는 BTMS를 비롯한 B2B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여행상품 기획 및 운영 관련 노하우를 지원한다. 향후 B2C 시스템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ABOEX TRAVEL은 상용 여행 담당 현지 인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한국, 필리핀 양국 간 관광 교류 활성화 및 수요 확대를 위해 신규 목적지를 공동 발굴하고, 전세기 운항 사업
【 청년일보 】CJ온스타일은 글로벌 현대미술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Ohana Hatake)’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올해 영향력 있는 지적재산권(이하 IP) 기반 굿즈와 단독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충성 팬덤을 자사 플랫폼으로 유입시키는 IP 커머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패션·음악·예술 전반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온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는 대표 작품 ‘스마일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과 EVA 소재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최근 홈 코지(Home Cozy) 트렌드와 맞물려 개성 있는 실내용 슬리퍼로도 국내외에서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업체 측은 주장한다. 이에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2차 물량도 최초로 공수하고, 셀럽 MC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라이브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홈파티 콘셉트로 마케팅 캠페인도 병행한다. 8일(월)에는 방송인 김호영 '투머치쇼'에서 ‘오하나 풀블룸’ 라임 제스트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지난 5일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올해 마지막 다섯 번째 행사를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시장과 남부골목시장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950년대 형성된 화곡본동시장은 다양한 먹거리 중심의 친근한 소규모 시장이며, 1970년대 이후 조성된 남부골목시장은 500m 이상 길게 이어진 대규모 시장으로 총 11개의 출입구를 갖춘 지역 대표 상권이다. 이번 행사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윤영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이정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김재진 홈앤쇼핑 경영부문장 등 다양한 기관과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화곡본동시장과 남부골목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장애인 시설, 아동센터, 미혼모 보호시설 등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하는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e-커머스 세미나가 열렸다. 홈앤쇼핑은 방송 입점 안내 및 전통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소개해 상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부의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정책과 실행 방안을 안내해 상인들의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연말 시즌을 맞아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연말 결산 다나와 래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PC 부품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2025년 다나와 래플 피날레' 성격의 프로모션이다. 이에 한 해 동안 다나와 래플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그래픽카드’를 핵심 경품으로 선정했다. 경품 라인업은 게이머들의 수요가 가장 높은 실속형 고성능 모델들로 준비했다. 구체적으로 ▲8일 RTX 5060을 시작으로 ▲9일 RTX 5050 ▲10일 RTX 9060 ▲11일 RTX 5050 ▲12일 RTX 5060 등 매일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선보인다. 각각의 경품마다 당첨자는 1명이며 소비자는 단돈 1천원만 결제하면 최신 하드웨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방식은 ‘다나와 앱(App)’ 전용으로 진행해 접근성을 높였다. 앱 내 ‘다나와 래플’ 게시판에서 원하는 경품에 응모(결제)하면 된다. ‘제로 리스크(Zero Risk)’ 방식으로 운영되어, 당첨되지 않더라도 결제한 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