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청년일보는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포럼(이하 코스포)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코스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팁스타운 S6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송년회'를 열고, 이날 청년일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청년일보는 그동안 국내 스타트업 업계의 발전 도모를 위한 활발한 코스포의 대외 활동을 적극 홍보, 지원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사단법인 코스포는 국내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 50여개의 스타트업체들이 모여 출범한 바 있으며, 약 2년 후인 2018년 4월 사단법인으로 공식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현재 2천500여 스타트업 및 혁신기업들이 동참하는 등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평가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비롯 규제혁신과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코스포의 대표적인 회원사로는 토스를 비롯 두나무, 쏘카, 우아한형제들, 컬리, 잡코리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축사에서 "스타트업이 혁신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
【 청년일보 】청년일보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으로 본사를 이전, 내달 1일 사옥 시대를 열고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를 위해 신임 초대 회장에 김희태 전 신용정보협회장을 영입하는 한편 홈페이지 리뉴얼과 CI 작업 및 상표권 등록 추진 그리고 유튜브 개설 등 시스템 정비와 인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우선 김 신임 회장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그해 우리은행에 입행한 이래 30여년간 금융업계에 몸담아 온 금융전문가로 평가됩니다. 우리은행에서 경영지원본부 부행장과 중국법인장을 거쳐 우리아비바생명(현 DGB생명)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이어 지난 2018년까지 신용정보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지난 2022년 매각작업이 진행 중이던 KDB생명보험에 매각 경험 등 전문성을 인정 받아 업무 총괄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돼 올해 2월말까지 경영을 총괄해왔습니다. 김 신임 회장은 은행과 보험 그리고 신용정보업체를 섭렵한 이른바 금융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언론인으로 변신해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 청년일보가 중견 언론사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신임 회장은 "팩트에 충실한 기사와 정론을 펼쳐 독자들로부터 인정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