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GS25와 콜라보해 신제품을 출시했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양파쿵야의 모찌 팬케이크 귤 요거트맛 ▲주먹밥쿵야의 모찌 팬케이크 쿠앤크맛 2종으로, 전국 GS25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 시 '쿵야 레스토랑즈' 스티커(띠부씰) 40종 중 1종을 획득할 수 있다. 신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 및 GS25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현재 팔로워 16.7만명을 기록하며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엠엔비는 소비자·브랜드·미디어에 대한 트렌드 센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다. 최근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적용해 소비자 만족도와 경험을 제고하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기법을 활용한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선보이고
【 청년일보 】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Expansion)'과 '진화(Evolution)'를 내세우며 쿠키런 IP의 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단일 게임 중심의 성과를 넘어, IP 전반의 구조를 재편해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6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팬덤 확장 ▲장르·플랫폼 확장 ▲문화적 확장을 세 축으로 쿠키런 기반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구축할 계획이다. 핵심은 쿠키런을 개별 게임의 집합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된 '멀티 유니버스형 IP'로 진화시키는 데 있다. ◆ 멀티 유니버스 전략 본격 가동…IP 비즈니스 효율화 데브시스터즈는 500여 종에 달하는 쿠키 캐릭터와 세계관 자산을 하나의 '쿠키런 유니버스'로 통합·연결하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각 게임이 독립적인 재미를 제공하면서도, 캐릭터와 서사를 공유해 상호 시너지를 내는 구조다. 이를 통해 신작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캐릭터 출시 비용을 줄이는 고효율 IP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캐릭터는 특정 게임에 종속되지 않고 장르에 맞게 재해석·진화하는 장기 자산으로 활용된다. 핵심 타이틀인 '쿠키런: 킹덤'은 내달 대서사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주요 업데이트 및 콘텐츠 등의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일정 캘린더'를 월별로 공개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월부터 이용자들이 게임 운영 계획을 파악하고 게임 플레이 계획을 수립하는데 편하도록 서비스 전반을 시각화한 달력을 공식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또한, 향후 게임 내 주요 업데이트와 중요 콘텐츠 시작 시점 등을 캘린더에 정기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6일 스마일게이트데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로드나인의 2월 캘린더에는 1.5주년 기념 배틀패스 2종과 지팡이, 단검 등의 아바타 픽업 기간, 4차 거점 점령전 등의 중요 이벤트와 콘텐츠 일정이 담겨 있다. 또한, 월드 서버 이전, 설날을 기념한 각종 이벤트 계획도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설날 이벤트는 오는 11일부터 총 4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로드나인의 론칭 1.5주년을 기념해 장비 강화 페스티벌을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신화 등급 장비를 포함해 장비 강화를 진행하고, 강화 결과에 따라 본인 장비를 복제 또는 복구할 수 있다. 로드나인에 대한 자세한 정
【 청년일보 】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이 자체 개발한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86번째 신규 캐릭터 '펜리르(FENRIR)'를 추가했다. 6일 넵튠에 따르면, 타고난 야성과 육감을 가진 '펜리르'는 신체적 특징인 꼬리와 발톱을 사용해 교전한다. 루미아 섬 연구를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탄생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연구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삶에 대한 집념이 강한 '펜리르'는 죽음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 싸우는 캐릭터이다. '펜리르'는 글러브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전사 역할군을 담당할 수 있다. 주요 스킬로는 ▲ 양 손톱으로 강하게 할퀴어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찢는 발톱' ▲ 꼬리를 전방으로 길게 뻗어 적중한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고 끌어당기는 '먹잇감 추적' ▲ 적을 향할 때 이동 속도가 추가로 증가되는 '사냥 개시' ▲ 적에게 빠르게 돌진해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숨통 끊기'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님블뉴런은 신규 캐릭터 펜리르 출시 외에도 신규 이모티콘 4종, 신규 스킨 '음악선생님 르노어'를 추가했으며 연구소 지역 생존자 수 표시, 사용자 설정 대전 기능 추가 등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 청년일보 】 넥슨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신규 계승자(캐릭터) '다이아'가 업데이트됐다. 6일 넥슨에 따르면, '다이아'는 냉기 속성 스킬을 구사하는 딜러로, 근접무기 장착 시 체력에 비례해 스킬 치명타 발생률이 오르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광역기 '빙하 격돌'과 돌진기 '빙하 돌파' 등 다채로운 스킬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글레이'와 '다이아'를 둘러싼 서사를 담은 '에피소드 3: 떠오른 진실'도 선보였다. '다이아'는 시즌 2에서 '글레이'의 딸로 처음 등장했으며, '벌거스'에게 납치된 이후 적으로 나타나 비극을 연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다이아'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액시온' 지역에 신규 던전 콘텐츠 '드러난 해저 기지'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던전에서는 새로운 보스 '사르코파지'가 등장하며, '강화병' 효과가 무작위로 등장하여 플레이할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는 '드러난 해저 기지'를 플레이하며 '다이아' 제작 재료를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드오)는 오는 28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창의 커뮤니티'팔레트'에 참가한 아이들의 창작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팔레트 페스타 2026 : 비커밍 더 레조넌스(Becoming the Resonanc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지난해 9월부터 올햐 2월까지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멘토들이 함께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고 또래 창작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명인 'Becoming the Resonance'(공명이 되다)는 아이들이 창작물을 또래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게 되길 바라는 의미다. 행사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참가자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으로 마련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총 12개의 부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선보이며,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함께 하는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운영되는 '스크
【 청년일보 】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코웨이가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웨이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천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천8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 오른 4조9천636억원,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8천787억원으로 집계됐다. 혁신 신제품, 신사업 확장,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내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코웨이 국내 사업은 전년 대비 11.0% 성장한 2조8천65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얼음정수기 및 비렉스(BEREX) 침대·안마의자가 높은 성장을 이끌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렌탈 판매량은 185만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방준혁 의장의 전략적 구상 아래 2022년 12월 론칭한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지난해 7천199억원의 연결 매출을 올리며 새로운 수익 모델로 안착했다. 특히 국내 침대 사업 부문
【 청년일보 】 퇴직연금 제도가 도입 20여년 만에 구조적 개편의 전기를 맞았다.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고, 수익률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기금형 퇴직연금'이 본격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2005년 퇴직연금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공식 합의한 사회적 선언이다. 노사정은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이라는 본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퇴직급여 수급권 보호와 제도 선택권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핵심 과제로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를 설정하고 기본 방향에 합의했다. 먼저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 즉 퇴직급여의 사외적립을 의무화하되 사업장 규모와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적용 단계와 시기는 영세·중소기업 실태조사 이후 확정할 방침이다. 퇴직연금 제도는 2012년 이후 신설 사업장에 대해 도입이 의무화됐지만, 미도입 사업장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 규정은 없어 도
【 청년일보 】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측에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안 미처리가 고의적 지연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며 한미 통상 갈등 확산 차단에 나섰다. 조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방미 첫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내에서 한국의 통상 합의 이행 지연을 이유로 관세 재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을 의식한 설명이다. 조 장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회담에서 "한미 관계가 나쁜 국면은 아니지만 통상 공약 이행과 관련해 미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솔직히 공유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다만 통상·투자 문제는 자신의 직접 소관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통상 이슈로 인한 부정적 기류가 한미관계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외교 당국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조 장관은 한국 정부의 한미 합의 이행 의지가 확고하며, 법안 처리를 의도적으로 지연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공동 팩트시트가 경제와 안보 두 축으로 나뉘어
【 청년일보 】 넥슨게임즈가 넥슨재단 및 초록우산과 함께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영케어러(Young Carer)'를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영케어러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 책임을 지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을 뜻한다. 앞서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11월 넥슨재단과 함께 이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With Young)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6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위드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힐링캠프는 기존의 돌봄 부담 경감 지원에 더해, 영케어러가 가족 돌봄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원 대상 청소년 및 형제자매를 포함해 총 17명을 초대했으며, 이틀에 걸쳐 게임 제작 과정 체험, 미술 심리치료사의 아트테라피 수업, 놀이공원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참가자들을 넥슨게임즈 사옥에 초청해, '일일 명예사원'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넥슨게임즈는 실제 신규 입사자 환영 프로그램에 맞춰 참가자에게 명예사원증과 웰컴키트를 전달하고 사내식당 '든든'에
【 청년일보 】 오스템임플란트가 또 하나의 공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확보하며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치의학교육연구소 소속의 '교보재개발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통해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난 4일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란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과 안전환경 활동 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걸쳐 29개에 이르는 평가 항목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통과해야 인증이 주어진다. 오스템임플란트에서는 지난해 ▲피로실험실(임플란트연구소)과 ▲3D프린터실(디지털기기연구소)이 덴탈업계 최초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타이틀을 따냈으며 이번에 ▲교보재개발실험실(치의학교육연구소)까지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교보재개발실험실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치과의사 임상발전 지원이라는 사명을 수행하는데 있어 핵심적 역할을 하는 실험실이다. 치과 임상에 가까운 실습 모형과 환경을 연구 개발하는 곳으로서, 광범위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 청년일보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지난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