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23번째 '열린나눔'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삼성카드 '열린나눔'은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고객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하여 삼성카드 임직원과 함께 해당 사업을 지원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이번 열린나눔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테마로 청소년의 잠재력을 깨워 밝은 미래를 여는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다. 삼성카드는 디지털을 활용한 청소년 교육, 청소년 교육 학습 지원, 청소년 진로ㆍ인성ㆍ다양성 교육, 청년 취업ㆍ창업 지원 교육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고객들로부터 제안 받아 고객과 함께 교육분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교육에 소외된 청소년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카드 열린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까지 이번 '열린나눔' 테마와 관련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1차로 고객, 임직원, 전문가로 구성된 '열린나눔 선정 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30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 제안자가 직접 사업 소개 발표 PT 후 심사를 거쳐 14개의
【 청년일보 】 삼성카드가 오는 31일까지 다이렉트 오토를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전했다. 먼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하여 행사 대상 차종을 구매하고 주유·항공·숙박 등 휴가 관련 업종에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휴가비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차종은 모하비, 팰리세이드, 셀토스, 싼타페, 카니발, 렉스턴, 트래버스, QM6 등이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전 차종 신차 구매 시 할부원금 기준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자동차 금융을 모바일로 전환한 '다이렉트 오토'를 출시했으며, 올해 2월 '내 차 시세 조회', 7월 '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자동차 금융 관련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의 앞선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 조회 등 온라인 기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여왔다"며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
【 청년일보 】 삼성카드가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 '2019 홀가분 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전했다. 올해로 6번째 열린 '2019 홀가분 마켓'에는 총 8만 5천여명이 찾아와 2014년부터 6년간 41만명이 방문했고, 셀러는 160여 팀이 참가해 올해까지 1200여 팀이 참여했다. '홀가분 마켓'은 중소상공인, 청년사업가, 사회적 기업 등 셀러들이 별도 비용 없이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셀러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가족, 연인, 친구 단위로 방문한 관람객들은 셀러들의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구매하고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행사장 곳곳에 준비된 기부 이벤트 등을 즐기며 가을철 나들이를 만끽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단독 제휴 관계에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17개 트레이더스 점포에서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협업의 범위를 확장하고 전국적으로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 참여 고객들이 의류, 주방용품, 도서류 등을 기증하면 기념품을 증정했다. 고객들이 기증한 물품은 홀가분 마켓 등에서 판매되었으며 수익금은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이용금액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이용금액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받을 수 있다. 청구 유예 대상은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자유결제, 리볼빙 이용 금액 중 2019년 10월과 11월 결제 예정인 대금에 대해 적용된다. 또 카드대출 상품 이용시 금리 할인도 지원한다. 태풍 피해 고객이 오는 10월말까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을 이용할 경우 대출 금리가 최대 30% 할인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태풍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특별 금융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카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오늘부터9일까지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12일 열리는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의 사전 이벤트인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 별도로 설치된 삼성카드 이벤트 부스에서 12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트레이더스를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의류, 주방용품, 소형가전, 도서류 등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할 수 있다. 물품을 기증한 고객에게는 트레이더스 할인 쿠폰,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물품 기증은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고객이 기증한 물품들은 홀가분 마켓과 굿윌스토어 매장 등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 이웃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착한 기업으로 현재 7개 매장에서 195명의 장애인 직원이 일하고 있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에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 삼성카드 이벤트 부스를 배경으로 찍은 인증샷을 현장에서 안내되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차은우 미니 등신대'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앞서,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삼성카드와 이마트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내달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2019 홀가분 마켓'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 열리는 '홀가분 마켓'은 삼성카드가 엄선한 약160팀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마켓과 함께 문화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축제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홀가분 마켓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홀가분 마켓'은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거나 특색 있는 제품을 만들지만 판로가 여의치 못했던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청년 사업가 등이 별도 홍보 비용 없이 방문객들에게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홀가분 마켓'에서는 삼성카드 모델인 차은우와 거미, 자우림 등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현장 이벤트 등문화 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가을철 나들이를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홀가분 마켓'을 통해 고객, 소상공인, 제휴사 모두에게 힘이 되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며 "셀러들의 제품 판매와 홍보에 도움이 되고, 고객들은 다양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 청년일보 】 삼성카드가 '삼성금융 Open Collaboration'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한 팀을 선발해 글로벌 금융사 마스터카드에서 주최하는 'Start Path'의 최종 발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삼성금융 관계사인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과 함께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삼성금융 Open Collaboration'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11월 1일까지 모집한다. 심사를 통해 각 금융사별로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에게는 각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3개월간의 사업모델 구체화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발표회에서 최종 우승한 스타트업은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된다. 특히 삼성카드에 AI/데이터, 디지털/핀테크 분야로 지원한 스타트업 중 한 팀을 선발해 마스터카드의 'Start Path' 최종 무대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스터카드의 'Start Path'는 매년 약 200여개의 전 세계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각 사가 보유한 핀테크 기술과 이를 활용한 사업모델로 경연을 벌이는 대회다. 최종 발표에는 마스터카드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업체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이용금액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이용금액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받을 수 있다. 청구 유예 대상은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자유결제, 리볼빙 이용 금액 중 2019년 9월과 10월 결제 예정인 대금에 대해 적용된다. 또한 카드대출 상품 이용시 금리 할인도 지원한다. 태풍 피해 고객이 오는 10월말까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을 이용할 경우 대출 금리가 최대 30% 할인된다. 특별 금융 지원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삼성카드 대표전화로 전화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은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삼성금융 Open Collaboration' 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3일부터오는 11월1일까지 모집한다.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삼성금융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금융사 공동으로 최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각 회사에서 제시한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솔루션 및 사업모델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과제는 금융사별 도전과제 20개, 금융사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공통과제 2개, 자유주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전과제는 각 업종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분야이다. 삼성생명의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사기 조사', 삼성화재의 '사고동영상 분석을 통한 과실 산정', 삼성카드의 '데이터·디지털을 활용한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삼성증권의 '디지털 기반 투자상품 개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지원 대상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며, 공식 홈페이지1)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 참여를 원하는 개인(예비창업자)의 경우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각 금융사별로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2)에게는 각 10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부천점' 오픈을 기념하여, 트레이더스 부천점을 이용하는 삼성카드 회원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5일 그랜드 오픈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은 스타필드시티 부천 내에 입점되어 있어 고객들은 트레이더스 외에도 메가박스, PK피코크, 일렉트로마트, 노브랜드 등 스타필드시티의 다양한 매장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LA갈비 등 명절 인기 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장바구니(2개)를 소진시 까지 증정하며, 오는 10월 2일까지 전단지에 안내된 인기상품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 회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는 12일까지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행사기간 총 9일 동안 매일 30명씩 추첨해 한우갈비 세트 (일 10명), 에어프라이어(일 20명)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14일부터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15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지난 22일 제주항공과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에서 마케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원기찬 사장과 제주항공 이석주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LCC 이용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카드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으며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활용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국내 1위 저비용항공사(LCC)로 2005년 설립 이후 항공 업계에 지속적인 혁신을 가져오고 있으며, 국내선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 75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협업을 통해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 청년일보 】 삼성카드는 오는 31일까지 다이렉트 오토를 통해 차량 구매 시 유용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전했다. 먼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하여 행사 대상 차종을 구매하고 주유·항공·숙박·철도 등 휴가 관련 업종에서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휴가비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차종은 베뉴, 셀토스, 스토닉, 코나, QM3, 티볼리 등이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 할부를 이용하면 할부원금 기준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지난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자동차 금융을 모바일로 전환한 다이렉트 오토를 출시했으며 올해 2월 '내 차 시세 조회', 7월 '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자동차 금융 관련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