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KTH와 KCTC가 2거래일 째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사 KTH는 16일 오후 1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0.00%(3600원) 상승한 1만5600원에 거래됐다. KCTC도 같은 시각 코스피에서 전 거래일보다 29.92%(1840원) 상승한 7990원에 거래됐다. 이에 KTH와 KCTC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KCTC는 쿠팡과 물류 및 창고 업무를 제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TH는 쿠팡과 협업해 OTT서비스 쿠팡플레이를 출시했다는 점에서 쿠팡 관련주로 거론되고 있다. 앞서 쿠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해 S-1 양식에 따라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밝혔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 청년일보 】 동방이 전거래일에 이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상장사 동방은 13일 10시 50분 기준 전장보다 29.76%(1165원) 상승한 5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팡이 나스닥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동방 주가 강세의 원인으로 조명받고 있다. 동방은 지난 2018년 쿠팡과 물류 전담 운송사 계약을 맺은 기업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나스닥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동방에 3거래일 연속 몰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부터 2거래일 동안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 청년일보 】 동방과 KTH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해 장 마감까지 유지할 지 주목된다. 코스피 상장사 동방은 12일 오후 12시 47분 기준 전 장보다 29.85%(900원) 상승한 3915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상장사 KTH도 이날 같은 시각까지 전장보다 29.96%(2250원) 상승한 9760원에 거래 중이다. 동방과 KTH 강세의 원인으로는 쿠팡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꼽히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골드만삭스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나스닥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동방과 KTH에 몰린 것으로 보인다. 동방은 지난 2018년 쿠팡과 물류 전담 운송사 계약을 맺은 기업이다. KTH는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쿠팡 플레이 부문에서 영화 콘텐츠 관련해 쿠팡과 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