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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새 4번째 도발...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군 당국 제원 분석 중...한미일 대잠수함 훈련 반발

 

【 청년일보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최근 일주일 사이 4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1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최근 일주일 사이 4번째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5일 지대지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평안북도 태천 일대에서, 28일 SRBM 2발을 평양 순안 일대에서, 29일 SRBM 2발을 평안남도 순천 일대에서 각각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전날 진행된 한미일 대잠수함전 훈련에 반발해 무력 시위에 나선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지난달 30일 한국·미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30일 동해 공해상에서 5년 만에의 연합 대잠수함 훈련에 들어갔다.

 

훈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급 핵잠수함 아나폴리스함(SSN-760·6천t급)을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한 북한 잠수함으로 가정하고 이를 탐지·추적하며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운용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지난 25, 28일에 이어 이번 훈련 전날인 29일 야간에도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발사 도발에 나서면서 3국 해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훈련에 임한 전해졌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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