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2.2℃
  • 맑음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1.9℃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4.5℃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2.9℃
  • 구름조금금산 -2.5℃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뉴욕증시, 혼조마감...S&P500지수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은 경기 지표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3월 금리인하 기대 감소 속에 지난 19일부터 사상 최고치를 연속 경신하고 S&P500지수에 연초 랠리 분위기를 이어간 모습이다. 

 

S&P글로벌이 집계한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전월 47.9를 상회한 50.3을 기록하며 3월 금리인하 기대를 위축시켰지만 증시 랠리에 뒤처질 수 있다는 '포모'(FOMO) 공포가 장분위기를 주도한 모습이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9.06포인트(0.26%) 하락한 37,806.3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5포인트(0.08%) 상승한 4,868.55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5.97포인트(0.36%) 뛴 15,481.92로 장을 마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1.6%를 기록했다.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8.4%에 달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