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아노 1800'의 시즌3 패스를 발매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물류 센터 구축, 관광버스 운영, 초고층 빌딩 관리 등 항구 무역에서 도시 관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을 발전시킨다.
시즌3 패스는 '부둣가', '여행철', '상류사회' 등 3개의 다운로드 콘텐츠(DLC) 및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먼저 부둣가는 시즌3 패스의 첫 번째 DLC로 오는 23일 정식 발매된다.
부둣가는 세계 최대 물류 산업 단지이자 독일 함부르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Speicherstadt'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메인 건물에서부터 게임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희귀 상품을 수출하고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거래 방식을 통해 전 세계 다른 플레이어와 기업 사이에서 색다른 수출품을 구하고 무역 사업으로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
두 번째 DLC인 여행철은 봄에 출시된다. 여행철에서는 도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이벤트와 수준 높은 음식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관광산업에 도전하며 이를 통해 도시 간 관광 네트워크도 확장할 수 있다.
세 번째 DLC인 상류사회는 여름에 만나볼 수 있다. 상류사회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쇼핑몰로 가득한 초고층 빌딩으로 이루어진 산업단지를 관리한다. 플레이어는 새롭게 공개되는 기념물, 호텔, 레스토랑, 건물, 쇼핑몰 등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통해 산업화 시대의 생생한 현장감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