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0.9℃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4.7℃
  • 광주 -4.9℃
  • 맑음부산 -3.8℃
  • 흐림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1.9℃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6.6℃
  • 구름많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뉴욕증시, 혼조마감...나스닥 0.58%↓

 

【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이 주가를 떠받치고 있지만 미 금리선물 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의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장중 한때 30% 이상으로 오르며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9포인트(0.00%) 오른 35,091.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66포인트(0.37%) 하락한 4,483.8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2.34포인트(0.58%) 떨어진 14,015.67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양대 저가항공사 프런티어 그룹과 스피릿 합병 소식에 프런티어 그룹의 주가는 3%가량, 스피릿의 주가는 17% 이상 상승했다.

 

아마존, 나이키 등의 인수설에 운동 기구업체 펠로톤의 주가는 20% 이상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주식 매각 여부를 묻는 돌발 트위트 게시와 관련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소환장을 발부했다는 소식에 테슬라 주가는 1.7%가량 떨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올해 3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100%로 내다봤다. 25bp 인상 가능성은 75.0%, 50bp 인상 가능성은 25.0%로 전망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