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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마감...나스닥 2.04%↓

 

【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시장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4차 협상을 주시했다. 우크라이나 측이 주장한 즉각적인 휴전과 철군 주장이 불확실성을 키웠다. 

 

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포인트(0.00%) 오른 32,945.24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1.20포인트(0.74%) 하락한 4,173.11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62.59포인트(2.04%) 떨어진 12,581.22로 거래를 마감했다.

 

애플 주가가 폭스콘의 선전 공장 가동 중단 소식에 2% 이상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올해 3월 연준이 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98.3%로 전망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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