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뉴욕증시는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5거래일 만에, 나스닥지수는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가 변동성을 키우며 시장을 위축시켰다.
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38포인트(0.19%) 하락한 35,228.81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9.15포인트(0.63%) 떨어진 4,602.4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77.36포인트(1.21%) 밀린 14,442.27로 장을 마감했다.
에너지, 산업, 헬스 관련주가 오르고, 기술, 임의소비재, 금융, 부동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11거래일 연속 상승한 애플의 주가는 0.7%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가능성은 66.6%로 전망됐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