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의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 '4조 클럽'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신세계백화점은 본점의 럭셔리 라인업 보강과 VIP 서비스 강화를 통해 강남점을 넘어 전(全) 점포의 경쟁력 제고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해 전체 백화점 점포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강남점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3조6천71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업계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매출 신장률을 감안하면 2026년 매출 4조원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며 "소비 양극화가 지속되면서 백화점 고관여층 수요가 강남점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같은 강남점의 매출 규모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백화점 점포 기준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미 2021년과 2022년 연속으로 전 세계 매출 1위 백화점 점포에 오른 바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그간 강남점의 프리미엄 가치와 대중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왔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은 강력한 럭셔리 라인업을 앞세워 VIP 수요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강남점은 국내 단일 점포 기준 최대 규모의 명품
【 청년일보 】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입찰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입찰에는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등 2개 업체가 신청했다. 국내 사업자 중에는 신라면세점이 불참했고, 신세계면세점은 오후 4시 30분까지 제출하는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가 오후 5시까지 내야 하는 제안서 등 추가서류를 내지 않아 입찰 참여를 철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사업자 중 입찰 설명회에 참여해 입찰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 아볼타(구 듀프리)도 입찰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소비패턴의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신세계면세점은 시장 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 사업의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이번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손익과 재무 건전성을 우선하는 당사의 경영 원칙에 따른 판단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고환율과 외국인 관광객 소비 패턴 변화
【 청년일보 】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입찰에 국내 면세점 세 곳이 경쟁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입찰에는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면세점 등 3개 업체가 신청했다. 국내 사업자 중에는 신라면세점이 불참했고, 해외 사업자 중 입찰 설명회에 참여해 입찰 참가 가능성이 언급됐던 아볼타(구 듀프리)도 입찰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소비패턴의 변화와 환경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환율과 외국인 관광객 소비 패턴 변화로 면세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이어서 입찰 참여 업체들도 보수적인 단가를 적어낸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게시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공사는 임대료 체계는 공항 여객 수에 사업자가 제안한 여객당 단가를 곱해 임대료를 산정하는 '객당 임대료' 방식을 유지하되 최저 수용 여객당 단가를 지난 2022년 공개입찰 당시보다 각각 5.9%, 11.1% 낮은 DF1 5천31원, DF2 4천994원으로 각각 제시했다. 앞서 인천공항에서 철수한 신라·신세계면세점의
【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은 지난 19일 잠실 콘서트홀에서 70명의 클래식 꿈나무가 참여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롯데백화점이 가진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음악 꿈나무들에게 전문적인 클래식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전문 코칭부터 대형 무대 경험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입단 혜택을 제공해 클래식 키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2023년 출범 이후 매년 1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롯데백화점의 시그니처 메세나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년 콘서트에는 지난해 10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 단원들이 참여해,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비롯한 총 4곡을 연주하며 3개월 동안 매주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연의 백미로는 '파블로 카잘스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대회를 석권한 문태국 첼리스트와 협연한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C장조'가 꼽혔다. 백서윤 첼로 단원은 "롤모델로 삼던 문태국 첼리스트와 한 무대에 선 것이 꿈만 같다"
【 청년일보 】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지난 1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200여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신일은 ‘RUN & ONE DREAM’을 2026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역동성과 진취적 에너지를 바탕으로 단일한 목표와 공동의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2026년 정책발표를 통해 영업·마케팅·홍보·상품·디자인·서비스 등 각 부문별 중점 추진 계획을 밝히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품의 기능 확장과 디자인 완성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타깃별 맞춤 홍보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 부문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고객 응대를 위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협력한 파트너사의 노력과 결실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통해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 청년일보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년 문화센터 봄학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봄 학기는 올해 주목할 만한 이슈와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5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강좌를 구성했다. 타임월드∙광교∙센터시티∙진주점에서 운영하며, 수강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말까지다. 대표 강좌로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서거 100주년을 맞이해 가우디의 건축 세계를 비롯한 건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이밖에 세계 유명 건축물과 건축가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들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도구 활용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프로그램 활용 강좌도 있다. 기초 활용법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이용한 수익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봄을 주제로 즐길 수 있는 취미∙뷰티 강좌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강좌들을 준비했다. 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달리기∙골프 등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강좌들도 함께 선보인다. 매 학기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대상 클래스도 마련했다. 지난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천안 센터시티에서 월 1회 열
【 청년일보 】 GS25는 오는 21일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3천 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HATTY)’ 시즌2를 단독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GS25는 가성비 뷰티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아이브로우, 립 틴트, 치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모두 3천 원 균일가로 판매하면서도 뛰어난 제품력을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즌2에서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은 ▲슬림라이너 4종(매트 블랙∙뮤트 브라운∙스킨 베이지∙더스티 베이지) ▲멀티스틱 8종(블러리 토프∙블러리 돌체∙블러리 모브∙쉬어 누드∙쉬어 로지∙쉬어 시나몬∙티어링 바닐라∙티어링 로즈) 등 12종으로 구성됐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으로, 번짐 없이 선명한 아이라인을 오래 유지해준다. 애교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멀티스틱은 립·아이·치크 등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어 단독 사용은 물론 컬러 블렌딩을 통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소용량·가성비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
【 청년일보 】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와 함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물류 생태계’ 구축에 협력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 이동열 깨끗한나라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업무협약에 따라 깨끗한나라와의 물류 업무 협력을 강화한다. 기존에도 맡고 있었던 깨끗한나라 상품의 보관·납품 물류에 더해 올 1월부터는 국내·외 하역 및 수송부터 풀필먼트, 택배 배송까지 물류 전반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통합 물류운영 시너지를 통해 서비스 효율과 운임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운송노선을 최적화해 물류 운행에 발생하는 탄소도 크게 줄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양사는 각사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친환경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먼저 양사는 택배용 종이상자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친환경 물류 포장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종이상자의 기능은 유지하며 한계를 보완하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물류 현장 실증을 통해 개선해나가며 상용화 및 양산을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패치 전문 기업 코앤조의 뷰티 브랜드 소온하루 ‘멜팅 도트 링클 패치’가 지난 1월 15일 진행된 원데이 방송에서 1부, 2부 모두 전량 매진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소온하루 멜팅 도트 링클 패치는 주름 원인별 집중 케어 솔루션을 표방한 제품으로, 탄력·수분·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히알루론산, PDRN을 함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 상품은 크림이나 에센스 사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라벤더, 약모밀, 티트리 추출물이 결합된 특허 등록 복합 성분을 적용해 피부 진정과 보호 효과까지 강화했다. 이번 제품은 특히 50~60대 고객층의 깊은 주름 고민을 집중 공략한 주름 특화 패치로, 론칭 직후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긍정적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복잡한 스킨케어 루틴 없이 간편하게 주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강점으로 작용했다”며“앞으로도 고객들의 뷰티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단독 히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금·은 실물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81년 전통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천g)’, ‘골드바(50g), 실버바(100g)세트’를 판매한다.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직접 운영해 온 전문 기업의 제품만을 엄선했다. 매회 방송마다 사전 주문만 평균 3억원을 기록한 ‘실버바’는 고객 감사 차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골드바, 실버바 세트’는 지난 방송에서 주문금액 7억원을 달성한 인기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고순도 제품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을 보유했다. 방송 중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금, 은 전문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정규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모바일부문장은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혜택으로 금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
【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윤나라 셰프와 다음달 3일부터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다양한 종류의 푸드간편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윤나라 셰프는 윤주당에서 직접 빚은 술과 한식 안주들을 선보이는 ‘주모의 한상’ 테이스팅 코스로 전통주 애호가층 및 해방촌 외국인 손님들에게 ‘윤주모’로 불리며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알려왔다. 세븐일레븐이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푸드 간편식은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 등이다. 이번 협업 간편식의 핵심 포인트는 윤나라 셰프의 활약이 돋보인 톱7 진출전에서 1등의 영예를 거머 쥔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 메뉴에 들어간 ‘갈비’, ‘무생채’, ‘쌈장’ 3가지 요소를 모두 넣었다는 점이다.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은 달짝지근한 갈비에 경연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윤주모표 무생채가 곁들여져 궁합이 좋은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는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가 적용된 달달한 돼지갈비에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가 토핑된 샌드위치다.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는 현재 SNS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윤주모 쌈장 레시피를 갈비맛 버거에 적용한 상품
【 청년일보 】 CU는 대구의 유명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협업한 차별화 빵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최근 편의점 빵의 우수한 퀄리티에 더욱 높아진 고객들의 기대 수준에 대응하고 매출을 지속 확대하고자 높은 상품 경쟁력과 인지도를 확보한 베이커리 전문점과 협업해 차별화 빵 라인업을 강화한다. 먼저 CU는 삼송빵집의 대표 상품인 통옥수수빵을 재해석한 차별화 빵 2종을 내놓는다. 옥수수 크림치즈 쫀득빵(3천원)은 최근 전국을 강타한 쫀득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모찌의 쫄깃한 식감을 강조한 빵 속에 알알이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옥수수맛 크림 치즈를 가득 채워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옥수수 크림번(3천400원)은 삼송빵집의 통옥수수빵 속 앙금 레시피와 CU의 크림빵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만들어낸 옥수수맛 유크림으로 더욱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빵 위에는 옥수수 크럼블을 올려 바삭한 식감도 높였다. CU는 이달 삼송빵집 콜라보 시리즈로 콘마요 고로케 2종(햄모짜렐라, 떡갈비)도 순차 출시한다. 삼송빵집의 대표 메뉴인 고로케를 활용해 버거 형태로 만든 한끼 식사용 제품으로, 바삭한 고로케 빵 속에 특제 레시피로 만든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