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G마켓과 옥션은 특가 프로모션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를 진행한다. 제철음식, 겨울 여행상품 등 시즌 인기상품을 할인가격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G락페는 파격적인 가격혜택을 강조하는 월 정례 특가 프로모션으로, 매달 1일마다 3일 동안 진행한다. 고객선호도가 높은 시즌 인기상품을 엄선해, 한정수량으로 업계 최저가 수준까지 판매한다. 가수 ‘에일리(Ailee)’가 참여한 새로운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광고는 에일리의 발라드, 댄스 대표곡을 활용해 신선식품, 뷰티, 겨울필수템 등 G락페 특가상품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광고 속 특가상품은 매일 오전 10시, G마켓과 옥션에서 한정수량으로 공개한다. 1일은 ▲풀쎄라 PRO 뷰티 디바이스 ▲경동나비엔 카본 탄소매트 ▲충남 보령조개 키조개관자살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 외, 광고에서 소개하는 상품을 매일 3종씩 선착순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별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3일 동안 특정 브랜드에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몰아주는 ‘슈퍼브랜드데이 맥스’ 참여 브랜드 제품이 대상이다. 아모레퍼시픽, 세정, 크록스, 풀리오, 불스원의 슈퍼적립상품 구입 시 10% 적립을, 멤버십인 유니버스클럽
【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와 ‘E 베이커리’에서 딸기, 귤, 티라미수, 오레오 등 제철 과일과 인기 재료를 활용한 4가지 종류의 떠먹는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연말 케이크 시즌을 맞아 가성비 미니 케이크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를 고려해, 지난해 1종에서 올해는 4종으로 확대했으며, 가격은 전년과 동일하게 9천980원으로 준비했다. ‘홀리데이 떠먹는 베리산타 케이크’는 딸기잼과 생딸기 토핑으로 귀여운 산타 모양으로 연출했으며, ‘홀리데이 떠먹는 귤 케이크’는 부드러운 슈크림에 귤과 한라봉잼을 담았다. ‘홀리데이 떠먹는 티라미수 케이크’는 정통 티라미수의 풍미를, ‘홀리데이 떠먹는 오레오 케이크’ 오레오 쿠키와 쿠키 크림의 달콤함이 특징이다. ‘홀리데이 떠먹는 케이크’ 4종은 스노우볼 형태의 투명한 밀폐용기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미니 케이크의 귀여움을 살렸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홀리데이 떠먹는 베리산타 케이크’ 판매 수량만큼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케이크을 전달하는 연말 기부 캠페인 ‘Love Together’을 진
【 청년일보 】 SSG닷컴은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창립 기념 ‘고래잇 페스타’ 행사와 연계해 온라인 전용 신선식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행사 대표 상품으로 달걀 30구와 삼겹살∙목심 등 수입 돼지고기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청송 사과(1.5kg), 서귀포 감귤(3.8kg), 고령 딸기(500g) 등 제철 과일도 특가 판매한다. 이번 행사 상품은 수도권에서 지역에 따라 '쓱 새벽배송' 또는 '쓱 주간배송'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오는 7일까지 7만원 이상 행사카드로 SSG페이 결제 시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경기 서부권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7만원 이상 장보기 상품 구매 시 오는 14일까지는 ‘대란(10구)’, 15일부터 28일까지는 ‘풀무원 부추잡채 지짐만두’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이마트 창립 기념 행사 상품은 쓱배송을 통해 편리하게 주문이 가능하다"며 "고품질의 신선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아울렛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인 ‘더 블랙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총 3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판매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베르사체, 디젤, 이자벨마랑 등의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 나이키, 뉴발란스, 지포어 등의 스포츠∙골프 브랜드, 템퍼, 소프라움, 덴비 등의 리빙 브랜드를 비롯한 전 상품군이 나선다. 특히, 이번 ‘더 블랙위크’에서는 겨울 아우터를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시작된 만큼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의왕점을 포함한 4개 점포 산드로와 마쥬에서는 캐시미어∙울코트를, 듀베티카와 송지오옴므에서는 구스∙덕다운 패딩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W카이만 프로롱기장 구스 다운’ 등의 다운류를 최대 70% 할인해 롯데아울렛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블랙야크, 노르디스크, 코닥아웃도어 등에서도 패딩 상품을 최대 55% 할인한다. 올 가을∙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즌오프’ 행사도 진행한다. 비이커, 시프트지, 톰그레이하운드 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는
【 청년일보 】 W컨셉은 멤버십 체계 기준 변경, 포인트 지급 정책 및 멤버십 전용 혜택 등을 골자로 하는 ‘新 멤버십 제도’를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멤버십 제도 개편은 멤버십 등급을 간소화하고 상위 등급으로의 승급 체계를 정비해 핵심 고객에게 혜택을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멤버십 체계를 기존 6개(VVIP·VIP·PRIME·BEST·FRIEND·W PEOPLE)에서 4개(W SIGNATURE·W VIP·W BEST·W FRIEND)로 단순화한다. 등급 수를 줄여 고객이 혜택 구조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멤버십 선정 기준도 바뀐다. 기존에는 구매 실적만 반영했지만, 앞으로는 ‘구매 실적’과 앱 내 활동으로 적립되는 ‘활동 포인트’를 합산해 등급을 산정한다. 활동 포인트는 리뷰 작성, 출석체크, 숏폼 콘텐츠 시청 등으로 쌓을 수 있고, 구매 이력은 적어도 앱 참여도가 높은 고객까지 우수 고객이 될 수 있게 승급 문턱을 낮췄다. 승급 주기는 이전과 동일하게 직전 6개월 누적 기준을 따른다. 누적 점수에 따라 ▲W 시그니처(누적150만점 이상) ▲W VIP(누적 60만점 이상 150만점 미만) ▲W 베스트(누적 20만점
【 청년일보 】 롯데홈쇼핑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이달 7일까지 ‘최유라쇼’, ‘요즘 쇼핑 유리네’가 함께하는 협업 기획전 ‘산타의 초대장’을 열고, 두 진행자가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추천 상품을 한눈에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송 상품 선정 과정에서 직접 사용해 보고, 꼼꼼하게 검증하는 최유라, 이유리의 추천템만 엄선해 선보인다. 취향별, 가격대별로 일명 내돈내산템, SNS히트상품, 대표 프로그램 인기 상품들을 선별했다. 추천 상품은 프리미엄 디저트, 커트러리, 난방용품 등 총 25종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 수요가 높은 프리미엄 디저트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영국 왕실에서 즐겨먹는 수제 초콜릿 ‘샤르보넬 워커 초콜릿’, 고급스러운 패키지의 ‘워커힐 티라미수 케이크’, 이탈리아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 ‘오레 리에떼 파네토네’ 등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기획했다. 200년 장인정신이 깃든 ‘라네로시 블랭킷’, 아일랜드 헤리티지의 상징 ‘라스본 캔들’, 명품 커트러리로 꼽히는 ‘사브르 커트러리’ 등 홈파티 데코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리
【 청년일보 】 3분기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소상공인 매출이 늘었지만 고물가로 비용 지출도 덩달아 늘면서 이익은 전 분기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신용데이터(KCD)의 '2025년 3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소상공인 사업장당 평균 매출은 4천560만원으로 집계됐다. 7월부터 1, 2차에 걸쳐 지급된 정부의 소비쿠폰 효과로 매출은 전 분기보다 1.16% 증가했다. 1년 전인 작년 3분기보다는 5.28% 늘었다. 그러나 3분기 사업장당 평균 이익은 1천179만원으로 전 분기보다 4.63% 감소했다.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평균 지출이 3천435만원으로 3.22% 늘어난 결과다. 평균 이익률도 24.7%로 전 분기보다 1.5%포인트(p) 낮아졌다. 다만 1년 전인 작년 3분기보다는 이익(10.22%)과 이익률(1.11%p) 모두 개선됐다. 업종 별로는 외식업 중에서 패스트푸드(5.8%), 카페(3.6%), 중식(2.0%), 일식(1.5%) 등 대부분 사업장 매출이 2분기보다 늘었지만 뷔페(-11.8%)와 베이커리·디저트(-2.0%), 분식(-1.0%) 등은 감소했다. 서비스업 중에서는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 청년일보 】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자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박 대표는 30일 사과문에서 "올해 6월 24일 시작된 쿠팡의 최근 사고에 유감을 표명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공지드린 바와 같이,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고객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면서 "무단 접근된 고객정보는 이름, 고객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그리고 특정 주문 정보로 제한되었고 결제 정보, 신용카드 정보, 고객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모든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쿠팡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라며 "쿠팡은 이 의무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조치와 프로세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쿠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등 민관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추가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이러한 사건으로부터 고객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재 기존 데이터 보안 장치와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한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는 본격적인 초겨울이 찾아오면서, 각 업체들은 제철 음식 등 밥상 물가를 낮추기 위해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다. 이번 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어떤 상품을 최적가에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편집자주] 【 청년일보 】 대형마트 업계가 본격적인 초겨울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철 식품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업계는 이번 겨울이 평년보다 비교적 온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들 제품을 필두로 소비자 집객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형마트 업체들은 과일·육류·어류 등 각종 겨울철 제철 식품을 내놓으며 할인전에 나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더욱 따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이에 제철 식품 출하량이 평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더 잦은 빈도로 할인을 전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실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는 신선 식품을 포함해 연말 맞이 홈파티 상품 등도 함께 내놓으며, 겨울철 수요를 선제적으로
【 청년일보 】 이마트는 오는 2일부터 연말 고래잇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겹살·계란·라면·과자·대형가전 등의 품목을 집중적으로 할인하는 게 특징이다. 먼저, 2일부터 4일까지 탄탄포크 삼겹살·목살(냉장, 캐나다·미국·칠레) 100g을 890원에, 미국산 살치살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100g 2천990원에 판매한다. 또, 2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40% 할인하며, 양념 돼지 LA식 갈비(800g)를 50% 할인한 9천990원에, 양념 소 LA식 갈비(800g)를 40% 할인한 1만7천988원에 만나볼 수 있다. 과일, 수산 분야 품목도 할인한다.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황제전복(왕·특대·대). 세네갈 갈치(해동) 전품목, 삼천포 국물멸치(1kg)를 50% 할인 판매한다. 원양산 오징어(대)를 40% 할인한 1마리 2천988원에, 국산의 힘 딸기 전품목을 5천원 할인된 가격에, 제스프리 제주골드키위를 7천원 할인된 9천98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도 할인한다. 포도씨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전품목과 고추장·된장·쌈장 전품목, 사조·오뚜기 참치 4입
【 청년일보 】 쿠팡이 자사 회원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와 경위를 29일 밝혔다. 쿠팡 측은 "지난 18일 쿠팡은 약 4천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습니다"며 "쿠팡은 즉시 관련 기관(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후속 조사 결과, 고객 계정 약 3천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노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입력하신 이름, 전화번호, 주소), 그리고 일부 주문정보로 제한됐다"며 "어떠한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고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해외 서버를 통해 2025년 6월 24일부터 무단으로 개인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쿠팡은 무단 접근 경로를 차단 했으며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며 "이를 위해 쿠팡은 독립적인 리딩 보안기업 전문가들을 영입했고,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며, 쿠팡은 사법 기관 및 규제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으므로 쿠팡
【 청년일보 】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BGF리테일지부(이하 노조)가 2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BGF리테일 본사 인근에서 시위를 전개했다. 노조 측은 다음 주에도 시위를 지속하는 한편, 사측에 호응 여부에 따라 시위 강도를 더욱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노조는 이날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연대 시위의 형태로 오후 12시 20분부터 1시 30분경까지 쟁의 활동을 전개했다. 노조는 별도의 발언은 진행하지 않은 채, 피켓과 현수막을 동원해 BGF리테일 본사 정문과 후문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당초 이번 시위는 27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노조의 내부 사정으로 오늘로 조정됐다. 이날 시위에서 노조는 사측에 그간 요구했던 ▲설·추석 상여금 분할지급 형태 반영 ▲실질 임금 인상 등 BGF리테일 노동자 복리후생 강화 등의 사항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BGF리테일 측은 "별도 밝힐 입장은 없다"면서 "협상이 지속해서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언급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26일 BGF리테일 노사 간 임금 협상이 끝내 파행한 데 따른 노조 측의 조치다. 26일 BGF리테일 노사는 이날 오후 비공개 최종 임금협상을 진행했지만, 결국 ▲위로금 200만원 지급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