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2층에 위치한 키네틱그라운드에서 마블(MARVEL) 테마 KBL 팝업스토어 오픈 세레모니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세레모니에는 신해용 KBL 사무총장, 김창용 롯데마트·슈퍼 SCM본부장, 이수광 KBL 총재, 김소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2월 7일까지 선보이며, 한정판 굿즈 300여종과 팬사인회·슛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기업의 유연근무 운영, 근로시간 단축 노력, 휴가 사용 실적, 육아지원 체계,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로 실효성 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되는 정부 인증 제도다. 신세계디에프는 유연근무·근로시간·휴가·육아지원 등 전 항목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근로문화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 35시간 근무제(9to5), PC-OFF제 시행, 사무실 일괄 소등 등 물리·시스템·조직문화 기반의 3중 관리체계를 통해 ‘정시퇴근’ 문화를 제도화했다. 휴가 제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난임휴직 및 휴가, 장기근속휴가, 경조휴가 등 다양한 복지휴가를 운영 중이며, 이는 통해 조직 내 워라밸 강화와 번아웃 예방을 위한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임신 인지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형 모성보호·육아지원 체계를 구축해 근무 안정성과 복귀율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신기 단축근무, 출산휴직 및 휴가,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삼일PwC와 지난 27일 서울 용산 삼일PwC 본사에서 ‘스타트업 육성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배민이 지난해 3월 발표한 2,000억 원 규모의 사회적 투자 ‘지속가능을 위한 배민다운 약속(이하 커밋먼트)’의 일환인 배민스타트업스퀘어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으로 기획됐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는 배민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10년 장기 프로젝트로 초기 창업가를 비롯해 청년 창업가, 사회 혁신가들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 지난 7월 지원기관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현재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중이며, 오는 1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 우아한형제들은 성남 판교 제2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우아한형제들 신사옥에 입주 스타트업을 위한 무상 공간을 지원하며, 입주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가 양성 교육, 경영 지원 등 생태계 구축 및 인큐베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경영 역량강화 교육 및 자문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삼일PwC는 배민스타트업스퀘어
【 청년일보 】 쿠팡은 지난 27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개발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서울장복)과 함께 ‘중증장애인 e스포츠 선수 직무모델 개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장애인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산업을 통한 고용 혁신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쿠팡과 서울장복이 진행해 온 채용 협력 모델이 ‘2025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취업 우수 사례로 선정된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맞춤형 e스포츠 훈련 과정 개설과 채용 연계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새로운 고용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개발원은 중증장애인 대상 ‘e스포츠 맞춤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사업을 총괄하며, 서울장복은 훈련과정 설계·운영과 취업 지원을 담당한다. 쿠팡은 훈련생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적합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전형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에는 20명가량의 합격자가 나올 전망이다. 추후에도 세 기관은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e스포츠는 기술 기반의 환경을 통해 장애인 인재가 공정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쿠팡은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을 만들고자
【 청년일보 】 로앤컴퍼니와 제주지방변호사회는 법률 업무 도입 및 이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흐름에 발맞춰 변호사 회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함께 힘을 모으고자 진행됐다. 로앤컴퍼니는 향후 1년간 제주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들에게 국내 최고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와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 등의 구독 상품을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법률 업무에 AI 기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법률 업무 혁신 조성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슈퍼로이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상용 법률 AI 서비스로 지난해 7월 출시 후 16개월여 만에 1만8천여명(국내 전체 변호사의 약 48%)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꾸준히 이용자 수를 늘리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실시간 대화를 통해 법률서면 작성을 집중 지원하는 '롱폼' 기능 출시 후, 효과적인 활용법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개최하며 AI 확산에도 노력 중이다. 또한 최근 세계 최고 혁신 기업을 꼽는 글로벌 리걸테크 브레이크스루 어워즈 2025(LegalTech Breakthroug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 계열사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는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후 삼성전자 디지털 기기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최근 한 달(10월 19일~11월 18일)간 에누리닷컴 사이트를 경유한 삼성전자 디지털 기기 판매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일명 '아이돌 콘서트 폰'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갤럭시 S25 울트라' 모델은 전월 대비 187% 증가하며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512GB 고용량 모델은 전월 대비 85% 성장하며 대용량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가 두드러졌다. '갤럭시 버즈3 프로'는 삼성의 갤럭시 수능 페스타 프로모션 영향으로 전월 대비 81% 성장했으며, 갤럭시 AI와 방수 기능, S펜이 포함된 '가성비 모델'로 평가받는 '갤럭시탭 S10 FE'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소폭 상승했다. 판매 순위 1위 상품은 '갤럭시 S25 256GB 자급제 공기계'가 차지했으며, 2위는 '갤럭시 버즈 FE SM-R400N 정품', 3위는 '갤럭시탭 S10 FE 128GB'가 기록했다. 이어 '갤럭시 버즈3 프로 SM-R630N 정품'과 '갤럭시 S
【 청년일보 】 롯데면세점은 지난 27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유연근무 활용률, 육아휴직 사용률 등 정량 지표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 개선, 일·육아 병행 문화 정착도 등의 정성 지표를 종합해 이뤄졌다.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가족친화 및 여가친화 인증제도 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롯데면세점은 전사적으로 유연근무제와 일·육아 병행 지원 제도를 균형 있게 강화해 온 점에서 종합적인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사 직원의 약 80%가 30분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를 활용하고, 영업점 전 직원이 2주 단위 탄력근무제를 시행하는 등 유연근무제도가 전사적으로 정착됐다. 동시에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실제 육아 병행 환경을 개선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롯데면세점은 법정 기준을 뛰어넘는 가족친화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의 일·육아 병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성 직원은 ▲6개월 단위 최대 2회 사용 가능한 난임휴가, ▲최대 10개월까지 확대된 산전 무급휴가 등 임신과 출산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올해부터는
【 청년일보 】 G마켓과 옥션은 오는 30일까지 3일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가전 중심 인기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시즌 수요를 반영해 해외직구, 클리어런스 인기 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우선,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테마별 총 4개의 쇼핑관을 마련했다. 연말 수요가 많은 디지털·가전 상품을 모은 ‘테크핫딜관’, 반복 구매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스타배송 창고대개방’, 해외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한 ‘해외직구관’, 가격경쟁력이 높은 ‘클리어런스관’으로 구성한다. 할인 혜택도 강력하다. 매일 자정에 최대 3만원 할인의 ‘5% 할인쿠폰’ 3종을 선착순 지급한다. 일부 디지털·가전 상품 대상 카드사 결제할인도 제공한다. ‘릴레이 핫딜’은 매일 오전 10시에 순차 공개한다. 28일은 ▲레노버 리전 Y700 4세대 태블릿 ▲애플워치 SE 2를 선보인다. 행사 종료일까지 아이패드 펜슬, 갤럭시 Fit3, 필립스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등도 특가 판매할 예정이다. 이 외, G마켓과 옥션 전체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인기 상품을 엄선, 최저가에 도전한다. 매일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총 10개 대형 디지털·가전 브랜드가 참여한 ‘라이브핫딜쇼’
【 청년일보 】 SSG닷컴은 분식 간편식 브랜드 ‘오똘(oddol)’과 협업한 저당 붕어빵·국화빵을 단독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당 붕어빵 8입(560g) ▲저당 국화빵 20입(500g) 두 종류로 가격은 각 9천980원이다. 이번 단독 상품은 쓱닷컴이 길거리 붕어빵 반죽·팥을 판매해온 오똘 측에 아이디어를 제안해 만들었다. 천연 대체당인 알룰로스·스테비아를 사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열량 부담을 낮췄다. 반죽을 얇게 펴고 앙금을 넉넉히 채우는 방식으로 길거리 붕어빵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도 살렸다. 이난영 SSG닷컴 상품개발 파트장은 “겨울 대표간식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저당 상품을 개발했다”며 “SSG닷컴에서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식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서울시는 지난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신한은행,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피자·햄버거 11개 프랜차이즈 본사와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치킨 프랜차이즈 18개사와 맺은 '서울배달+가격제 도입을 위한 상생 협약'에 이어 피자·햄버거 프랜차이즈로 대상을 확대한 것으로,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했다. 참여 회사는 도미노피자, 피자헛, 롯데리아, 버거킹, 노브랜드버거, 파파존스피자, 청년피자, 피자알볼로, 노모어피자, 피자마루, 7번가피자다. '서울배달+가격제'는 서울시, 신한은행,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격을 분담해 소비자의 부담을 낮춤으로써 애플리케이션으로 결제할 때 배달전용상품권 선할인, 땡겨요 할인쿠폰, 프랜차이즈 본사 프로모션을 중복해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서울배달+가격제 참여 확산과 운영에 대한 행정 지원 및 홍보를 담당하고, 신한은행은 기업간거래(B2B) 가맹 지원과 참여 확대 및 홍보에 나선다.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공동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쿠폰을 발행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공공배달앱 운영체계를 단일화하고 신한은행 '땡겨
【 청년일보 】 GS리테일은 지난 26일 편의점과 슈퍼 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편의점과 슈퍼 사업을 총괄한 플랫폼 BU(Business Unit), 홈쇼핑 BU 2개 BU 체제에서 '편의점사업부'와 '수퍼사업부'를 각각의 BU로 격상하는 것이 골자다. 이와 함께 편의점과 슈퍼의 상품기획(MD), 마케팅, 점포지원 등을 총괄하는 플랫폼SU(Support Unit)를 신설했다. 플랫폼SU 산하에는 MD본부, 마케팅부문 등을 두고 편의점과 슈퍼 양 사업 간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제고한다. 홈쇼핑BU는 '통합세일즈부문'을 신설해 TV와 모바일 쇼핑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쿠팡이 소비자의 합리적인 쇼핑과 입점업체의 효율적 광고를 도울 수 있는 인공지능(AI) 통합 서비스 도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업계는 해당 서비스가 현재 쿠팡이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을 더욱 고도화한 형태일 것으로 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by 쿠팡 AI' 상표를 출원하고,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쿠팡은 현재 서비스 전반에 걸쳐 맞춤형 상품 추천 등 기본적인 AI 기반 쇼핑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는 쿠팡이 이러한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한 '통합 AI 쇼핑 가이드' 형태로 이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의 필수 요소는 AI를 활용한 소비자 편의 서비스"라며 "쿠팡에 산발적으로 포진해있는 AI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로 여겨진다"고 언급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업계에 있는 한 전문가는 이 AI 서비스가 소비자는 물론 입점업체 광고 등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전문가는 "상표 지정상품에 '경영관리 및 마케팅 분야에 관한 상담업' 등이 포함돼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한 하다"며 "쿠팡이 AI를